제이앤엠뉴스 |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흥천면에 소재한 한약재 전문 제조기업 형율제약㈜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3년 6월부터 시작된 여주시장의 역점 사업인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의 22번째 행보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형율제약㈜의 오상율 대표이사는 한방 업계에서 30여 년간 종사하며 쌓은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9년 여주공장을 완공한 후 최고 품질의 한약재를 공급해오고 있는 베테랑 경영인이다. 이날 여주시장은 형율제약㈜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약재 생산과 유통, 판로 개척 등 경영 전반에 걸친 고민을 함께 나누었다. 이어 제조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 공정을 살피고, 현장에서 겪는 기업의 고충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및 동반성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의 성장이 곧 여주시의 발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제이앤엠뉴스 | SBS ‘틈만 나면,’ ‘연습 메시’ 유재석이 드디어 게임 슬럼프를 탈출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0%, 2049 2.2%로 2049 기준 올림픽을 제외한 화요일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늘(24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일대에 행복 도파민을 전파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라미란, 주종혁이 동계올림픽의 열기 못지않은 게임을 펼쳐 이목을 끈다. 네 사람이 도전한 미션은 바퀴의자를 날려 달 스티커에 안착시키는 ‘달까지 간다’ 게임. 라미란은 마치 컬링을 연상케 하는 게임 룰에 “영미! 영미!”를 외치며 과몰입을 끌어올린다. 하지만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 것이 바로 컬링의 묘미. 네 사람은 어디로 휠 지 모르는 바퀴의자의 방향 전환에 온 정신을 집중하더니, 긴장감에 땀까지 닦기 시작한다. 급기야 라미란이 방바닥에 철퍼덕 나동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여강홀에서 2026학년도 유·초·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48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미래 여주교육을 이끌 새로운 교사들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임명 절차를 넘어, 인성과 미래역량을 갖춘 교육자로서의 첫 다짐을 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표로 문장초등학교 김영광 교사가 공무원 선서를 진행했으며, 신규교사들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헌법과 법령을 준수하고 교육의 공공성을 지켜나갈 것을 엄숙히 선서했다. 이어 유치원·초등·중등·특수·비교과교사 순으로 한 명씩 임명장을 수여받으며 교직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행사 후에는 단체 기념촬영을 통해 교직 동료로서의 연대와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성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임명장은 단순한 발령장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책임지는 교육자로서의 약속”이라며, “여러분은 인성과 역량을 함께 키우는 교실을 만들고,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을 선도할 여주교육의 주인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는 교육1섹터로서 수업 혁신과 교실 변화를 이끄는 중심이고, 여주교육지원청은 교
제이앤엠뉴스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어린이 체험형 전시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봄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은 공룡을 찾아 나서는 탐험 임무와 화석 발굴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시다. 관람객은 입장 시 제공되는 탐험 노트를 따라 전시 공간을 순회하며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방식으로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임무를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탐험대원 인증서’를 증정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2026년을 여는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기획전시로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룡을 소재로 한 체험형 전시를 준비했다”며 “올봄 포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제이앤엠뉴스 |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시가 인공지능 산업 고도화를 위한 핵심 인재양성체계를 한단계 끌어올린다. 단순 인력 배출을 넘어 산업 현장을 주도할 ‘최고급 인공지능 인재’를 집중 육성해 광주 인공지능(AI) 산업의 질적 도약을 꾀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는 제7기 AI사관학교 교육생 220명을 오는 3월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7기는 교육 체계와 투자 구조를 전면 개편한 ‘AI 최고급 과정’으로 운영된다.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는 광주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지원하는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기관이다. 2020년 개교 이후 5년간 총 1528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으며, 최근 3~5기 수료생의 취·창업률은 76%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예산 대폭 증액… ‘소수정예 고급인재’ 집중 육성 제7기 과정은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총사업비를 기존 84억원에서 105억원으로 확대했다. 반면 선발 인원은 330명에서 220명으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1인당 교육 투자액은 기존 2500만원 수준에서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단'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학사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지원단은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단장으로 2월 9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집중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앞서 제1부교육감 주재로 지원단 협회의를 개최하며 부서별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 기간 동안 부서별 실무협의와 단위 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학교의 개학 준비를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집중 지원 사항으로는 첫째, 2026년 개교 예정인 33개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적기 개교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개교 전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공정률과 안전 위험 요소를 세부적으로 살핀다. 둘째, 새 학기 대비 학교 안전 및 시설 분야를 종합 점검한다. 생활안전, 시설안전 등 학교 안전 7개 분야를 전체적으로 살피고, 교육환경개선사업 대상교의 시설 공사 추진 현황과 준공 상황을 확인해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수립한다. 셋째, 고교학점제 등 교육과정 운영 현장 안착을 돕는다. 학생의 학점 이수 지원과
제이앤엠뉴스 | 안동시는 봄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정한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9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등 4개 반 8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위생관리 전반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관리 상태 ▲식재료 및 냉동․냉장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고열량․저영양식품 및 고카페인 식품 판매 여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어린이 기호식품에 치킨류 포함 확대 방안 검토에 따라 학교 매점 내 치킨류 가공식품 판매 현황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어린이 기호식품 관리 정책 수립 및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학교 주변 식품 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해
제이앤엠뉴스 |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은 설 명절을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세배를 올리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 예절인 세배를 직접 배우고 실천하며 어르신들과 덕담을 나누는 세대공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경로당에서 준비한 과일을 함께 나누며 정겨운 담소를 이어갔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이 찾아와 예쁜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해주니 명절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청소년들 역시 어르신들의 덕담을 들으며 전통문화의 의미와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구청장은 “세계적으로 K-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제이앤엠뉴스 | 정부는 제27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목표로 하는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건강권법’)'에 근거하여 수립된 최초의 장애인건강 분야 종합계획이다. 그간 장애인 건강보건정책은 장애인 정책 종합 로드맵인 「장애인정책종합계획」 내 일부 영역으로 포함되어 있었지만, 건강에 대한 장애인의 높은 관심, 보다 체계적 정책 추진 필요성 등에 따라 별도로 수립하게 됐다. 정부는 2017년 12월 장애인건강권법 시행 이후 중앙·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보건소를 잇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전달체계 구축, 장애인 건강검진기관과 장애친화 산부인과 등 장애친화 의료기관 지정, 장애인 건강주치의 등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도입 등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그러나 의료기관까지 이동 불편, 의료비 부담, 의사소통 어려움 등으로 장애인이 필요할 때 의료기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비율이 전체인구 대비 높게 나타나고, 만성질환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데뷔 후 첫 주연이자 타이틀롤 신주신 역으로 발탁된 가운데 천재 의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닥터신’은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의 아이콘’에 등극한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힘을 보태면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긴장감 넘치는 시너지 폭발을 예고한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