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울산 동구 슬도아트가 오는 2월 7일부터 올해 첫 번 째 상반기 대관 공모 선정 전시로 사이파크 그룹전(작가 전상희, 지혜영) ‘흐름 속 생성과 소멸: 공감’을 연다. 이번 전시는 슬도아트 전관 (갤러리 도, 아, 트)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슬도아트 공간에서 마련되는 23번째 전시회로, 앞서 슬도아트에서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월 1일까지 2025년 하반기 대관 공모 선정전 ‘별주부전(바다 속 이야기)’와 ‘사적인 지형도 THEREFORE WE WERE’가 열렸다. 이번에는 2월 7일부터 3월22일까지 슬도아트 내 갤러리 ‘도’,‘아’,‘트’에서 사이파크 그룹(작가 전상희, 지혜영)의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설 연휴 (2.17.-2.18.)는 휴관한다. 사이파크의 전상희 작가와 지혜영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동양화 전공을 졸업한 동문으로, 수도권 지역의 여러 갤러리에서 개인전과 단체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팀명인 사이파크 (Sai Park)는 두 사람의 감정이 유영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두 작가는 회화
제이앤엠뉴스 |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아동돌봄오산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아동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이 사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돌봄 서비스 개선으로 환류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결과보고서의 목적과 사업 평가에 대한 이해 ▲정량·정성적 분석을 활용한 성과 환류 전략 ▲데이터 기반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결과보고서는 기관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자 향후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나침반”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해 돌봄 인력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높이고, 오산시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아동돌봄오산센터는 지역 내 돌봄 기관을 연계·지원하는 거점형 돌봄시설로,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돌봄 인력 전문성 강화, ‘
제이앤엠뉴스 | 오산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총 1,315대(상반기 660대, 하반기 655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 대비 약 20% 확대된 규모다.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오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오산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체 및 법인 등이다. 차종별 보조금 지원 규모는 전기승용차 최대 95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117만 원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과 차종별 세부 지원 금액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 신청은 2026년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전기차 제작·수입·판매사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시는 추가 공고 등을 통해 시민 수요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판매하거나 폐차한 개인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의 초석을 다졌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년간 동두천시와 협력해 진행한 파견 근무의 성과를 담은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 도교육청은 성공적인 유보통합 안착을 위해 동두천시와 함께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교육발전특구 세부 과제로 선정하고, 행정 체계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에 집중해 왔다. 지난해 1월부터 소속 공무원 5명을 동두천시청 가족지원과 보육팀에 파견해 지자체 담당자와 1:1로 연결하고 보육업무 전 과정을 직접 수행토록 했다. 이는 전국 최초의 시도이자 교육발전특구 내 기관 간 경계를 허문 혁신적인 협업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자료는 1년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법령 위주 자료의 한계를 넘어 실무 중심의 경험을 담았다. 보육업무를 5개 대분류, 69개사업관리카드로 체계화했으며, ▲법적 근거 ▲예산 구조 ▲처리 절차 ▲시스템(e호조+, 행복e음, 보육통합시스템) 조작법 ▲실무 유의 사항 등을 실무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제이앤엠뉴스 | (재)김해시복지재단 직장맘지원센터는 김해시 직장맘·대디를 위한 퇴근 후 베이킹 프로그램 『봄맛, 빵순이 베이킹』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손으로 직접 만들며 힐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저녁 시간대 체험형 수업이다. 봄 제철 재료를 활용해 ‘봄맛 딸기 모찌’와 ‘대파 치즈 베이글’을 만들어보며, 베이킹의 즐거움은 물론 집에서도 활용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레시피를 배울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직장맘·직장대디 총 40명을 모집하고, 교육은 A반, B반으로 나누어 각 20명씩 운영되며, 평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돼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해시여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 생활로 지친 직장맘·직장대디들이 퇴근 후 달콤한 베이킹 시간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고 봄의 맛을 느끼며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직장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는 국제수산물유통관리사업소(서구 암남동 소재) 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내일(31일) 오후 2시 서구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 및 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업체, 수산 냉동·냉장업계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활성화와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행사는 [1부] 수산가공선진화단지업체 소통의 장 [2부] 수산 냉동·냉장업계 소통의 장 총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1부(14:00~14:45)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에서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 기업과 ▲수산가공선진화단지 근로자를 위한 대중교통 확충 ▲단지 내 주차 문제 해결 방안 ▲감천항 일원의 수산식품산
NOR인가, NAND인가? 둘 다 라이선스하라! 아라산, xSPI + eMMC 콤보 컨트롤러 IP와 완벽하게 통합된 xSPI NOR 및 eMMC NAND 콤보 PHY IP 공개 산호세, 캘리포니아주, 2026년 1월30일 -- 모바일 및 자동차 SoC용 반도체 IP 분야의 선도 기업 아라산 칩 시스템즈(Arasan Chip Systems)는 xSPI + eMMC 콤보 PHY IP의 즉각적인 가용성에 대해 발표했다. 해당 IP는 xSPI PHY와 eMMC 5.1 PHY를 단일 통합 솔루션으로 구현해, 하나의 IP에서 서로 다른 두 가지 메모리 프로토콜을 모두 지원한다. xSPI + eMMC 콤보 PHY IP는 NOR 플래시의 높은 신뢰성과 NAND 플래시의 대용량 데이터 저장 및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의 미션 크리티컬 SoC 애플리케이션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또한 신뢰성이 최우선으로 요구되는 의료기기 등 생명과 직결되는 애플리케이션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해당 IP는 임베디드 및 부트 애플리케이션에서 증가하는 고성능 및 고집적 스토리지 솔루션 수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공
제이앤엠뉴스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강원대학교는 1월 28일부터 1월 29일 이틀간 국회고성연수원에서 연어 양식, 사료, 바이오·의료, 에너지(RE100) 등 관련 분야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K-연어 산업 활성화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했다. 교류회에서는 ▲고성군 K-연어 농공단지 조성 방향 ▲대서양연어 양식 및 산업 동향 ▲연어 유래 PDRN·PN의 화장품·의료 산업 활용 가능성 ▲연어 산업과 연계한 지역 에너지·산업 모델 등에 대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고성군을 중심으로 한 연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실질적인 기업·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교류회는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고성군이 연어를 중심으로 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연구기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9월 28일 강원대학교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 결집을 통한 지역 해양산업 활성화(연어 관련산업 육
제이앤엠뉴스 |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형 증거개시 제도(K-디스커버리)’ 도입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안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을 위한 중점 법안으로, 지난 9월 10일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의 주요 후속 추진 과제 중 하나이다. 그간, 기술탈취와 관련한 법적분쟁에서 피해 중소기업은 고질적인 ‘정보의 불균형’으로 피해사실 입증에 절대적인 불리함을 겪어 왔다. 특히, 미국, 독일, 일본 등에서는 이미 증거개시 제도를 시행중인 데 반해, 한국에서는 관련 제도가 부재해 기술보호를 위한 기술 선진국 수준의 제도 마련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형 증거개시 제도’ 도입 논의는 지난 제21대 국회에서부터 지속되어 왔으나, 현 정부 출범 후 국회, 유관부처 등과의 지속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제도 도입의 결실을 맺게 됐다. 개정 상생협력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법원이 지정한 전문
제이앤엠뉴스 | 광진구가 관내 영세 가죽봉제업체의 폐원단 처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폐원단 처리비용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광진구가 유일하게 시행 중이다. 그동안 구는 봉제업체에 폐원단 전용 수거 봉투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 재활용 관련 규정 강화로 가죽 혼입 폐원단 등의 수거가 제한되면서, 가죽 취급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후 구는 업종 간 형평성을 고려해 시범사업으로 관내 가죽봉제업체 70개소에 특수규격봉투 6,400매를 별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특수규격봉투 지원을 확대한다. 실제 필요 물량을 재조사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업체별 봉투 지원 물량을 늘렸다. 배부 횟수도 연중 5회 격월 분할 배부로 개선해 업체의 보관 부담을 줄이고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가죽 관련 봉제업체다. 업체당 20리터 특수규격봉투를 월평균 24매 지원한다. 해당 봉투는 폐원단 전용으로 제작된 규격으로, 처리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지원 신청은 연중 수시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