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서울 은평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와 홍보대사 21명을 초청해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진행된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활동과 연중 모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에 힘쓴 개인, 기업, 단체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기부자들에게는 표창장이 별도로 전달된다.
모금 캠페인과 연중 모금을 통해 모인 성품은 즉시 도움이 필요한 가구 및 시설에 배분됐으며, 성금은 '2026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기간뿐 아니라 연중 이어지는 기부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간 복지자원과 공공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