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학습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1. 학생맞춤통합지원이란? 학생의 학습참여를 어렵게 하는 다양한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 향상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통합적 지원(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2조)을 의미합니다. *기초학력 부족, 경제적·심리적·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2.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는 왜 필요한가요? 학생들은 기초학력 부족, 학교폭력, 심리정서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경우가 많아 학교 교직원 1~2인이 해소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학교 내 다양한 구성원이 소통협력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3. 학교에 새로운 복지사업이 생기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개별적·분절적으로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등 다양한 사업들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하는 학생 지원 패러다임의 변화입니다. 학교에서 학생을 중심으로 논의하고, 적합한 지원방식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학생맞춤
제이앤엠뉴스 |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설 연휴 전후로 택배·가족·정부지원금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알림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SAMSUNG - '전화' 앱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의 통화 내용을 분석해 '보이스피싱 의심', '보이스피싱 감지(경고)' 2단계에 걸쳐 알림 제공 ■ SK 텔레콤 - '에이닷 전화' 앱 의심 키워드, 대화 패턴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분석, '의심'과 '위험' 두 단계로 구분해 통화 중 경고 팝업, 알림음, 진동 제공 ■ KT - '후후' 앱 통화 중 실시간 문맥 탐지, 화자 인식, 딥보이스 탐지 기술을 결합한 탐지·알림 서비스 제공 ■ LG U+ - '익시오' 앱 대화 패턴 분석, AI 위변조 음성 판별, 신고된 범죄자 목소리(성문)일치 여부 감지 기능이 함께 작동해 의심 시 경고 팝업·알림음 제공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이앤엠뉴스 | KBO는 국민 아이스크림 기업 해태아이스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해태아이스는 지난해 KBO와 함께 ‘탱크보이’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를 전개한 바 있으며, 특히 KBO 올스타전에서는 현장 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부라보콘’을 앞세워 KBO 공식 스폰서로서 KBO 리그와의 협력을 이어간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KBO 리그 경기가 중계되는 TV와 온라인 플랫폼 화면에서 ‘부라보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라보콘은 KBO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해 ‘부라보콘과 함께하는 2026 KBO 리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KBO 및 해태아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KBO]
제이앤엠뉴스 | 산청군은 오는 28일 시천면 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제19회 지리산 산청 고로쇠 약수축제’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산청군고로쇠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리산의 봄기운을 담은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축제는 산청군민의 안녕과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를 기원하는 약수 제례와 합수식으로 막을 연다. 이어지는 기념식과 함께 △약수마시기 대회 △고로쇠 무료 시음 △초청가수 및 지역 공연행사 △주민 및 방문객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고로쇠 수액은 행사 당일 2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축제는 28일 하루지만 고로쇠 판매장터는 3월 1일까지 열어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고로쇠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승영 산청군고로쇠연합회장은 “산청 지리산 고로쇠는 해발 1,000m 내외의 지리산 고산지에서 자생하여 맛이 맑고 깊은 것이 특징”며 “올해는 큰 일교차덕분에 수액의 품질이 더욱 뛰어난 만큼 많은 분이 현장을 찾아 고로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청도군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도천 둔치에서 '2026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달집태우기 행사로, 높이 20m에 이르는 대형 달집을 점화하며 군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청도의 대표적인 전통 민속행사다. 매년 수천 명이 찾는 이 행사는 지역 전통문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 당일 낮 12시부터는 소원문 쓰기, 민속놀이 체험, 세시음식 나누기, 농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오후에는 읍·면 풍물단이 참여하는 풍물경연대회가 펼쳐진다. 풍물경연대회는 청도군 각 읍·면을 대표하는 풍물단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는 행사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차산농악 으로 유명한 청도군의 수준높은 풍물단 공연이 행사의 흥과 참여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현역가왕2'에서 활약중인 초청가수 김수찬의 공연과 달맞이 의식이 진행되며, 월출 시각에 맞춰 기관·단체장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달집 점화가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제이앤엠뉴스 | 철원군은 관내 버스 노조가 2월 20일 파업함에 따라, 주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철원군은 1개 운수업체가 하루 39개의 노선을 222회 운행하고 있다. 철원군은 파업 등으로 운행 공백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대체버스(무료셔틀)와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기업노조 인력을 활용해 대체 운행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결행(미운행) 노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철원군은 대체차량 운행시 특히 고령 이용자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주요 승강장에 대체버스 차량(전세버스) 안내문 및 차량사진을 부착하는 등 현장안내를 강화하고,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운행정보 제공과 불편신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파업영향이 주민생활에 미치는 수준을 최소화하도록 비상수송체계를 차질없이 운영하겠다.”며 “노·사간 갈등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중재·조정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제이앤엠뉴스 | 철원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관광두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관광 기반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관광두레 사업 지역으로 강원 철원군을 비롯해 경기 광명시, 충남 서천군, 전남 해남권, 울산 중구 전국 5개 지역을 선정하고, 지역별 관광두레 PD 5명을 2026년 1월 19일자로 확정했다. 이번 협약은 철원군 관광두레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기간은 서명일로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다. 협약에 따라 철원군은 ▲관광두레 PD 활동 거점공간(사랑방) 및 기타 시설 지원 ▲관광두레 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지원(관광두레 PD활동,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창업 및 육성 지원, 지역관광 콘텐츠 진단 연구 및 콘텐츠 개발)▲관광두레 사업 홍보 지원 등을 담당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 PD 활동 및 역량강화 지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 및창업·육성 지원 ▲주민사업체 및 지역관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 참여팀을 오는 3월6일까지 모집한다. ‘영농현장 맞춤형 컨설팅’은 이상기후와 노동력 부족, 경영비 상승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종합 진단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규모는 3개 팀, 30명 내외다. 팀별 10명 내외로 구성하고, 동일 작목 중심으로 신청해야 한다. 대상은 주소와 사업장이 모두 광주시에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경영체이다. 시설채소, 과수 등 작목별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심사로 진행한다. 컨설팅 목표의 타당성, 경영관리 역량, 팀 구성의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신청은 광주농업기술센터를 방문(광산구 평동로 639-22)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고, 신청서와 컨설팅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고문이나 소득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팀은 전문가와 함께 작목별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 생육·환경·병해충·경영 분야를 종합 진단하고 단계별 개선 지도를 추진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는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미소금융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소금융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이 원리금을 정상 상환하면 이자를 보전해 주는 방식이며, 광역시 가운데 광주시와 부산시가 시행하고 있다. 특히 광주시는 대출이자 4.5%를 1년간 전액 지원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올해는 영세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예산을 전년 대비 1억1000만원을 증액한 2억5000만원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금융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광주지역 소상공인 중 미소금융을 통해 ▲창업자금 ▲운영자금 ▲시설개선자금 ▲긴급생계자금 등을 대출받은 경우이다. 개인신용평점 하위 20%((KCB 700점, NICE 749점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근로장려금 수급자 등이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2024년~2025년 미소금융 신규 대출자가 2025년에 납부한 이자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이다.
제이앤엠뉴스 | 의성군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를 2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성군립도서관에서는 ▲캔버스 유화 ▲초등영어 ▲스마트폰 100% 활용하기 등 총 14개 강좌를 운영하며, 봉양 온누리터 도서관에서는 ▲똑똑한 주산암산 ▲어반 스케치 ▲타로 기초 등 총 19개 강좌가 개설된다. 또한, 금성, 다인 작은 도서관에서는 ▲두뇌쑥쑥 보드게임 ▲패브릭아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캔버스 유화 ▲어반스케치 등 감성을 자극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새롭게 편성돼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타로 기초 강좌는 최근 TV 예능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높은 참여가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문화 체험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의성군립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