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의성군은 지난 11일 배수설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환경사업소와 함께 안계면 하수처리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배수설비 올바른 사용 및 유지관리 요령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배수설비는 토지 건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해당 부지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시키기 위해 설치하는 배수관, 연결관, 오수받이 등 관련 설비를 말한다. 건물주는 반드시 배수설비를 설치해야 하며 관리가 미흡할 경우 악취 발생이나 배수 장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설치 후에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홍보 활동에서는 하수 막힘과 악취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공공하수도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변기 및 오수받이에 이물질 투입 금지 ▲음식물 찌꺼기 거름망 분리 배출 ▲정기적인 배수구 청소를 통해 막힘 예방 등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배수설비의 철저한 유지관리는 개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전체의 쾌적한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주민들이 배수설비 관리에
제이앤엠뉴스 | 의성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를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읍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의 시공설명회를 지난 12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성면 대리3·4리, 산운2리, 탑리3리 경로당 4곳에서 진행됐으며, 위탁기관인 한국LPG사업관리원과 시공사인 신진종합건설이 참여해 사업 취지와 상세 공정 계획에 대하여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예비타당성 심의를 통과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사업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중심지에 LPG 저장시설과 배관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첫 대상지인 금성면 일원에는 총 5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45톤×4기 규모의 LPG 저장탱크와 더불어 총 9.77km의 공급배관이 매설될 예정이다. 특히 외부 배관망만 구축에 그치지 않고, 각 세대 내부 배관 공사와 노후 가스보일러 교체도 병행 지원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의성군은 지난해 부지 선정과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3월 착공해 10월까지 안전 검사 및 준공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금성면 4개 마을 약 330여 가구가
제이앤엠뉴스 | 의성군은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 오후 2시, 의성종합체육관 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 의성군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의성을 다시 찾는 것은 2023년 5월 개최 이후 약 3년 만이다. 당시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된 데 이어, 이번에도 의성의 끼와 열정을 전국에 알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예심 참가는 기성 가수를 제외한 의성군민, 지역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이며, 선착순 300명으로 마감한다.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관광문화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의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심은 3월 22일 오후 1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1·2차 예심을 통해 가창력과 끼를 겸비한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본선 무대는 인기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꾸며지며, 초대가수로는 진성, 김용임, 손빈아,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양산시 청년 면접비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면접에 필요한 교통비, 헤어·메이크업 비용 등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워크넷, 양산시 일자리센터, 지역 신문 등 공개된 채용 공고를 통해 관내 사업장 면접에 응시한 경우다. 단,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 단순 아르바이트, 공무원 채용 면접 등 일부 유형은 제외된다. 지원인원은 200명이며, 면접 1회당 5만원을 1인당 연 2회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양산사랑카드’포인트로 지급되며, 카드 미소지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신청 전 카드 발급이 필수다. 신청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로 총 5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이후 5월·7월·9월·11월에 순차적으로 접수한다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는 2026년 3월부터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되는 '2026년 First리더 양산인문학 과정' 교육생을 3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35명이다. 교육비는 시에서 1인당 90만원을 지원하고, 개인 부담은 30만원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수준 높은 인문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과정은 인문학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총 8개월,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문학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강의와 현장학습 등을 포함하며,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영산대학교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전문 강사진을 통해 교육생에게 폭넓은 학문 탐구와 실질적인 리더십 개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문의사항은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하면 된다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는 2월 23일부터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신고 채널을 경상남도 내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부동산, 주식 등을 양도 후 양도소득이 발생하면 양도소득세(국세)와 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는 그동안 위택스, 방문,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이뤄져 왔으나, 국세에 비해 납세자의 신고 의무 인지도가 낮고, 인터넷 사용 및 방문 신고의 어려움으로 기한 내 신고율이 타 지방소득세에 비하여 저조하여 가산세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양산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하여 카카오톡 “양산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창구”를 운영하여, 즉각적으로 민원 접수할 예정이다. 납세자들이 양도소득세(국세) 신고 후 바로 지방소득세(양도소득)를 신고할 수 있도록 양산세무서 민원 창구에도 큐알 코드를 비치했다. 카카오톡 신고 채널 이용 방법은 납세자가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카카오톡에“양산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창구” 채널을 검색하여 친구 추가한 후 작성한 신고서를 사진으로 촬영하여 채팅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는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스마트위치관리 서비스” 홍보 및 안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난 2025년 4월, 양산경찰서 및 양산소방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을 통해 치매노인 및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 등 실종 고위험군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각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하게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스마트 위치관리 서비스”는 학생들이 이동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혹시 모를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써 학부모는 자녀의 위치를 파악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으며, 만약의 사고 발생 시 축적된 위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찰과 소방이 즉각적인 수색 및 구조 활동에 나설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아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들이 범죄나 사고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서비스
제이앤엠뉴스 |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할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산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공식 대표 관광기념품을 처음으로 선정하는 사업으로, 생활용품·문구류·패션·잡화·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지난해 신규 선정된 시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상품이나 양산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반영한 작품을 우대한다.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업체로, 선정 이후 실제 상품화 및 유통·판매가 가능한 자다. 작품 접수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이며, 양산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은 일반인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7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85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점(300만원) △최우수상 1점(200만원) △우수상 2점(각 100만원) △장려상 3점(각 50만원)이다. 특히, 수상작은 2026 양산방문의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방림면 시내 면 소재지 및 인근 지역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술·담배 판매업소와 유해업소,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의무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과 단속 안내를 진행했다. 또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19세 미만의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 제고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상가 및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하고, 주민들에게 유해환경 신고 요령을 안내했다. 학교 주변과 마을 일대를 순회 점검하며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농촌 지역은 주민 모두가 아이들을 함께 살피는 생활 속 보호망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는 곳”이라며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제이앤엠뉴스 | 2026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2월 20일부터 2월 23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 레슬링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평창군, 평창군의회, 평창군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그레코로만형 ▲남자 자유형 ▲여자 자유형 종목에서 2026년도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2026년도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확정하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체급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레슬링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평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