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지난 5일 비슬산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유소년 축구선수, 감독, 코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 개회식이 열렸다. 달성군체육회 주최, 달성군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는 1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전국 초등부 38개 팀과 400여 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한다. 특히, 달성군을 대표하는 ‘달성군청유소년축구단 U-12 화원’의 출전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달성군청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12월 창단된 신생팀으로, 이번 대회가 첫 공식 경기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유소년 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한 단계 성장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전지훈련을 겸한 이번 축구 스토브리그는 순수 체류 비용만으로 3억 원 이상의 지역 경제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팀 간 교류와 경기를 통해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과 진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달성종합스포츠파크, 논공축구장, 화원명곡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달성종합스포츠파크의 경우 뛰어난 시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은 2025년 한 해 동안 새만금의 국가적 위상을 높이고, 기후변화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한 수산·항만 분야의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규제 특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메가샌드박스’가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며 새만금이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상징으로 자리매김과 동시에, 해양레저와 수산 신산업을 아우르는 전북형 해양수산 생태계를 구축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 새만금 정책 역량 강화 및 내부 개발 본격 추진 새만금의 미래 비전인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가 정부 123대 국정과제(51번)에 최종 반영되면서 새만금지역의 규제 제로화와 첨단전략산업기지 구축 발판이 마련됐다. 도는 전문가협의회와 유관기관 협력회의 등을 통해 헴프(Hemp) 산업 클러스터, 첨단재생의료단지 등 핵심 전략산업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새만금 정책포럼을 통해 서해권 K-물류 거점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 내부 개발 측면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냈다. 농생명용지 조성 등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2026년 국가예산을 ‘25년 대비 1,200여억원
제이앤엠뉴스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확정한 총 4천억 원 규모의 자금 운용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따라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한도는 일반기업의 경우 최대 10억 원, 백년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확대됐다. 아울러 연 1.5%의 고정 이율이 적용되는 특정 목적 자금 규모를 300억 원으로 늘리고, 수출입 과정에서 관세 부담이 발생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관세 영향기업 지원’ 자금 70억 원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대한 지원 대상을 기존 초기 입주기업에서 현재 입주기업까지 넓혀, 현장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한다. 강원형 전략산업 벤처펀드 수혜기업을 위한 이자 지원율 2.5%, 융자 한도 10억 원 지원 항목도 새롭게 마련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금융기관에서 사전 대출 심사를 받은 뒤 관련 서류를 갖춰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5일 -- 싱가포르 로봇기업 스트럿(Strutt)이 5일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최초의 일상용 스마트 차량 Strutt ev¹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기존 모빌리티 솔루션의 한계를 뛰어넘도록 설계된 ev¹은 자동차 기술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해 개인 모빌리티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며, 더 큰 독립성과 자신감을 부여하고 한층 즐거운 일상 경험을 제공한다. Strutt ev¹은 2025 레드닷 루미너리 어워드(Red Dot: Luminary Award)와 2026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 차량 기술•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동시 수상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시장에 진입한다. 스트럿이 독자 개발한 ev센스 시스템(evSense System)과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Quad-Drive System)을 통합 적용한 ev¹은 차량이 사용자의 의도를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예측해 대응하는 차량과 인간의 매끄러운 조화를 의미하는 인간과 차량의 일체감(human-vehicle unit
제이앤엠뉴스 | 렉서스코리아와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2월 3일(화)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10층)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원섭 KPGA 회장과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2024년 신설 이후 KPGA 투어의 핵심 대회로 빠르게 안착했다. 특히 2024년 이승택의 데뷔 10년 만의 첫 승에 이어, 2025년에는 김재호가 데뷔 17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팬들에게 ‘첫 우승의 감동’을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후원을 넘어 렉서스만의 ‘진정성’과 ‘장인정신’을 골프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원섭 KPGA 회장은 “지난 2년간 렉서스 마스터즈는 창의적인 갤러리 문화와 품격 있는 대회 운영으로 KPGA 투어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올해 역시 변함없는 신뢰를 보여준 렉서스코리아에 감사드리고 이번 대회가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 시민건강놀이터는 시민들의 비만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생활밀착형 당류 저감화 사업인 ‘나다운(down)당’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지난해 생애주기별 당류 저감 교육으로 첫선을 보인 이 프로그램은 올해 일상 속 당 줄이기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춘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확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가공식품과 배달 음식의 섭취 증가로 인한 시민들의 당류 과잉 섭취 문제를 해결하고, 비만 예방 등 자기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특히 탕후루, 요거트 아이스크림,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단맛 간식의 유행으로 인해 시민들의 당류 섭취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당류는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이나 과잉 섭취 시 비만,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2023년 기준 성인의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은 58.2g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인 50.0g을 초과한 실정이다. 시민건강놀이터의 당류 저감 사업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오감을 자극해 실질적인 식습관 변화를 이끌 맞춤 해결책을 제공한다. ‘보고, 만들고, 즐기는’ 생활밀착형 3단계 ‘나
제이앤엠뉴스 | 이천시는 지난 2월 3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금융, 수출‧판로, 기술개발(R&D)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경기도 에너지산업과가 참여해 산업단지 RE100 정책을 소개하며, 기업의 친환경‧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금융 ▲수출 ▲연구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기업 경쟁력
제이앤엠뉴스 | 전국 초등학교 태권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오는 2026년 2월 7일부터 2월 11일까지 5일간,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 2,800명, 지도자 및 임원 1,000여 명, 학부모 4,000여 명 등 총 8,000여 명이 사천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초등학생 개인선수권 대회로, 체급별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우수한 태권도 인재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 선수들이 스포츠맨십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장기간 체류형 전국대회로 개최됨에 따라, 숙박·음식·교통 등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사천시는 대회 기간 동안 원활한 경기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 교통·안전 관리, 편의 지원 등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한편, '제5회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제이앤엠뉴스 | 영암도기박물관이 이달 9~13일 ‘2026년 생활도예 및 전문도예 교육’ 신규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도예를 영암군민의 생활 문화예술 활동으로 확산하고, 단계별 전문 교육으로 취미부터 자격증, 공방 창업까지 나설 수 있는 지역 도예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것. 특히, 3년째 운영 중인 전문도예반은 도예기능사 자격증 취득과 창작, 창업, 지역 작가 활동 연계를 목표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운영한다. 생활도예반은 3~5월 매주 목·요일, 전문도예반은 3~11월 매주 수·목·금 요일 오후 2~5시 운영된다. 20명을 모집하는 생활도예반은 영암군민 누구나, 10명을 선발하는 전문도예반은 도기박물관 도예교실 수강생 또는 도예 관련 교육 이수자가 신청할 수 있다. 생활도예반은 전문 도예작가의 지도로 도기 제작 기초과정부터 다양한 기법, 생활 도기 제작까지 배우고, 교육 수료 후에는 전시 참여, 동아리반 가입 등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전문도예반은 물레 성형, 장식기법, 도예 이론 등을 거쳐 도예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나선다. 교육
제이앤엠뉴스 | 영암군이 이달 22일까지 영암형 창업지원 정책인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할 2기 청년창업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의 농특산품과 역사, 자연 등 문화자원에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내용. 19~49세의 예비창업자, 업력 7년 이내 창업자가 사업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청년팀에게는 3년간 최대 2억원의 활동비·인건비·임차비·인센티브로 구성된 창업지원금, 전문 창업 교육,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 팀은 사업 종료 후에도 2년간 영암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영업 활동을 해야 한다. 영암군은 신청 청년님의 서류, 발표를 평가해 최대 3팀을 선정한다. 영암군은 2024년 1기 사업에서 관광기념 굿즈 판매와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는 ‘언제나 봄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음식점 ‘수북수북’, 옛 건물을 리모델링해 감성 숙소를 제공하는 ‘티켓투더문’을 선정한 바 있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에 청년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더해져 영암만의 새로운 색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