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신리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가 충남도민 220만 명의 지지 속에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 시설은 도비, 국비, 천안시 예산,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총 4023억 원이 투입되어 44만9341㎡ 부지에 조성됐다. 코리아풋볼파크는 천연잔디 6면과 인조잔디 5면 등 총 11면의 축구장, 3200석 규모의 국제대회용 소형 스타디움, 국제 규격의 실내축구장, 선수 숙소 82개실, 퍼포먼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또한 풋살장, 족구장, 테니스장, 그라운드골프장, 웰빙트래킹코스 등 생활체육시설은 2024년 7월부터 도민에게 개방됐으며,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을 포함한 실내체육관은 7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천안시는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 공사를 다음 달 완공할 예정이며,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입장거봉(가칭) 하이패스 나들목도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개관식에서는 김태흠 지사의 축사, 세리머니, U-18 챔피언스컵 결승전 등이 이어졌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
제이앤엠뉴스 | DXC, 고객 제로로서 서비스나우 코어 비즈니스 스위트 도입…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전반에 에이전트형 AI 적용 DXC의 혁신 역량과 서비스나우 AI 플랫폼 결합으로 기업 전반에 걸쳐 더 스마트하고 회복력 있는 운영 구현 DXC, 고객이 동일한 혁신 성과를 대규모로 재현할 수 있도록 지원 예정 애슈번, 버지니아, 2026년 4월 7일 --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와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AI 컨트롤 타워 서비스나우(ServiceNow)가 4월 7일, 핵심 기업 운영을 현대화하고 AI를 대규모로 활용하기 위한 다년간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DXC의 엔터프라이즈 최적화 전문성과 서비스나우 AI 플랫폼을 결합해 복잡한 다중 공급업체 환경 전반에서 AI 실험 단계를 실행 단계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며, 서비스 제공 기간을 단축하고 수작업을 줄이며 핵심 비즈니스 기능 전반에서 서비스 품질을 향상한다. 서비스나우 코어 비즈니스 스위트(Core Business Suite)의 고객 제로(Cust
제이앤엠뉴스 | 방탄소년단(BTS)이 'SWIM'으로 빌보드 HOT 100에서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했다.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SWIM'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집계 기간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글로벌 200'에서 스트리밍 1억 630만 회, 다운로드 11만 4000건을 기록했으며,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스트리밍 9170만 회, 다운로드 4만 6000건을 달성했다. 또한 신보 'ARIRANG(아리랑)'의 수록곡 'Body to Body'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2위를 유지했다. 'Hooligan', 'FYA', 'NORMAL', '2.0' 등 다른 수록곡들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ARIRANG' 앨범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해 한국 가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한편 'SWIM'은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3월 27일~4월 2일)에서 약 5260만 회 재생되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 싱글 차트 3위, 영국 오피셜 차트의 '오피셜 싱글 톱 100
제이앤엠뉴스 | 예산군이 한식을 맞아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모제례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이군경회와 무공수훈자회 소속 유공자 4명의 위패가 새롭게 봉안됐다. 추모식에는 유족, 예산군수, 보훈단체장,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예산군은 충령사에 안치된 모든 위패의 상태를 점검하고, 먹물 입히기와 옻칠 등 전통 방식으로 위패를 정비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봉안된 위패는 박인용 병장, 최금문 일병, 박주학 병장, 황준성 병장 등 4위로,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충령사는 1967년 향천리에 처음 건립된 후 1988년 현재 위치로 이전됐으며, 현재 군인, 경찰, 애국지사 등 지역 출신 호국영령의 위패가 봉안된 대표적인 추모시설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한식을 맞아 진행된 추모제례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주민과 미래세대가 그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환희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어머니와의 합가를 목표로 효도 프로젝트를 펼치는 모습을 방송으로 선보였다. 4일 방송에서 환희는 74세 어머니와 가까워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환희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고장 난 화장실 변기를 직접 고치겠다고 나섰다. 이어 약 20년 만에 어머니를 설득해 전통시장 나들이에도 동행했다. 시장에서 환희는 짐꾼을 자처하며 다정한 아들의 모습을 보이려 했지만, 어머니는 아들의 눈치를 보며 물건을 쉽게 고르지 못해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또한 시장에서는 환희를 알아본 시민들의 사인과 사진 요청이 이어지며 현장이 팬미팅 분위기로 바뀌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어머니는 혼자 자리를 떠나 장을 보는 등 독립적인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는 "절약하는 건 익숙이 됐다. 아들 돈인데 아들이 돈 보태줘서 사는 건데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어머니는 환희에게 흰 봉투를 건네며 "네가 오늘 돈 많이 썼지 않나. 내가 현금을 빼서 왔다"고 밝혔다. 봉투 속에는 환희가 시장에서 쓴 금액이 들어 있었고, 이를 확인한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 호평동 한마음교회에서 개최되어 나눔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연합예배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상진 총회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성도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장학금 전달식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세계평화와 남양주시 74만 시민의 행복, 도시 발전을 위한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이어 2부 순서에서는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가 남양주시복지재단,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는 매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상상 더 이상’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창의계발실에서 천창수 교육감의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천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울산교육의 발전과 변화가 교육공동체 전체의 협력으로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채움교사제, 1수업 2교사제 확대 등 맞춤형 학습 지원을 추진해왔다. 또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하루 15분 독서, 1학교 1독서 동아리, 낭송·낭독대회, 교과 연계 독서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에 힘썼다. 지난해 북구 당사동에 문을 연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은 자연과 독서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직업계고 학생을 위한 첨단 산업 기술교육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를 설립했으며,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지원 대상을 5세에서 3세까지 확대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교복비, 수학여행비, 초등학생 입학준비금, 중고교 신입생 체육복 구입비, 다자녀 가정 학생 수학여행비 등도 지원해 교육복지를 강화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와 교육복지전담인력, 교육복지이음단 확대 운영을 통해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 전쟁과 국제 사회의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여야와 정부가 함께하는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국민 통합과 초당적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마련됐다. 오찬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4월 7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에 청와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계획이다. 정부 측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홍익표 정무수석이 함께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예천군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개막을 알리는 성화 채화와 봉송 행사를 3일에 열었다. 이번 체전은 경북도민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여러 지역이 함께 주최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성화는 경주 토함산, 예천 개심사지, 안동 임청각 등 세 곳에서 각각 채화됐으며, 각 지역에서 주요 구간을 거쳐 봉송이 진행됐다. 예천군에서는 성화 봉송단이 12개 읍면을 대표하는 주민 6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예천읍 원도심과 경북도청 신도시를 포함한 14개 구간(주자 12구간, 차량 2구간)에서 성화를 옮겼다. 봉송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환영 속에 치러졌다. 각 시·군에서 출발한 성화는 천년숲에서 하나로 합쳐졌으며, 이후 개막식 현장 성화대에 도착해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예천군 관계자는 "대회 역사상 최초로 공동 개최되는 이번 체전이 진정한 도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고, 모든 구성원이 관심과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 4·3 사건, 임시정부 수립기념일, 4·19혁명기념일 등 4월의 역사적 의미를 언급하며 “공직자와 학생 모두가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세종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선 관련 행사가 열리는데, 단순한 추모가 아니라 안전의식을 돌아보면서 우리의 안전시스템과 생명존중 의식을 살피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라며, 안전은 특정 부서가 아닌 모두의 책무임을 강조하고, 교육현장의 안전 점검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세종교육문화원 개원 준비, AI 중점학교 운영 확대, 교육국제화특구 성과 등 주요 정책을 언급하며 미래교육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청렴문화 확산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절약 실천 등 공직자의 기본 책무를 강조하고, 조직의 신뢰성과 건강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