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광양에서 열리고 있는 ‘제27회 백운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예선 조별리그를 마무리하고 20강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전국 고교 축구 강호들이 총출동해 수준 높은 경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본선부터는 단 한 번의 패배로 탈락이 결정되는 단판 승부로 치러져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본선 토너먼트는 2월 3일 20강 경기를 시작으로, 2월 5일 16강, 2월 7일 8강, 2월 9일 4강을 거쳐 2월 11일 오전 10시 결승전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본선 대진 추첨 결과 ▲경기화성서부U18 ▲서울영등포공고 ▲충북충주상고 ▲광주FCU18금호고 ▲광양제철고 ▲경기성남FCU18풍생고 ▲경기안양공고 ▲강원FCU18강릉제일고 ▲FC서울U18서울오산고 ▲경기의정부G스포츠클럽 ▲경기SC북내18 ▲경기안산그리너스U18 등 12개 팀이 16강에 선착했으며, ▲서울상문고 ▲서울중앙고 ▲경북미용예술고 ▲경기세원U18 ▲충남천안시티FCU18 ▲충북청주대성고 ▲전남순천FCU18 ▲경남진주외고U18 등 8개 팀은 2월 3일 20강전을 통해 16강 진출을 다툰다. 토너먼트 경
제이앤엠뉴스 |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참여대학 및 ‘K-수출전사 아카데미’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맞춤형 교육, 인턴십·현장실습 등 기회를 제공하여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수출전사 아카데미’는 해외 현지 이해도가 높은 외국인 유학생을 중소기업 수출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무역실무 등 수출분야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수출 중소기업에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1개 운영기관을 선정하여 주요 권역별 교육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사업공고는 중기부와 중진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월 30일(금)부터 2월 20일(금)까지 외국인 유학생 전용 취업매칭 플랫폼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는다. 한편, 중기부는 유학생 채용 관련 ‘전문인력 비자(E-7-1) 고용추천, 외국인 유학생 외에 비전문인력(E-9)을 숙련기능인력(E-7-4)으로 전환하는 비자 추천에 대한 신청·접수도 공고한다. &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30일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전달식은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가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보호 종료 이후 사회 진입 초기 단계에 있는 자립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오늘 전달식에서 부산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한다. 해당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업 연계 교육, 상담(멘토링), 생필품 및 주거 초기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산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공동으로 매년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법령 교육을 실시
제이앤엠뉴스 | 대전 동구는 30일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 파견된 시니어 북매니저와 순회사서 지원 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순회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파견된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무교육에서는 근로자와 운영자의 역할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운영 전반에 필요한 주요 업무 사항을 안내했으며, 근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중심으로 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함께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위촉된 교육 분야 일일구청장 차순옥 씨도 참석해,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문화 공간”이라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은 영화 ‘신의악단’을 2월 8일까지 일정으로 금산시네마에서 정규 편성하고 관람 안내에 나섰다. 영화 ‘신의악단’은 음악을 매개로 한 감동적인 서사와 탄탄한 연출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작품으로 개봉 이후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상영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시네마는 ‘신의악단’ 외에도 ‘시스터’, ‘프로젝트Y’, ‘하트맨’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도 함께 편성해 관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가족 관객부터 청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금산시네마 상영 시간표 및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시네마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극장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정규 편성으로 상영되는 영화 ‘신의악단’이 높은 군민들의 눈높이를 충족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시네마를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대구시 군위군은 경북 의성군과 함께 지역먹거리 활성화와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1월 29일 의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진행되며, 양 지자체는 ‘제휴푸드’ 개념을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각 지자체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수요 대비 공급이 불균형한 품목에 대해 상호 협력‧보완하는 구조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하는 동시에,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먹거리 순환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하고 안전한 양 지역의 미흡한 농식품 상호 공급 ▲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득 향상을 위한 협력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위한 홍보‧교육 등 상호 교류 ▲지역생산‧지역소비 기반의 선순환 지역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대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군위군과 의성군은 지역먹거리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각종 사업에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상호 안정적으로 공급‧교류함으로써, 생산자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건강한 먹거리 접근성 향
제이앤엠뉴스 | 고용노동부는 2026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208개 종목('25년 대비 7개 종목 증가)에 대한 운영기관(총 506개)과 교육훈련과정(2,025개)을 확정하여 1월 27일 공고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산업현장에 적합한 교육·훈련을 이수한 후 실무중심의 내부·외부평가에 합격하면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검정형 국가기술자격과 달리 시험 위주의 방식이 아닌 현장 중심 역량을 중시하고 있어 취득자 및 기업으로부터 높은 효용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교육·훈련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워나가는 만큼 별도의 응시자격을 먼저 요구하지 않아 경력이 없는 사람이나 비전공자도 산업기사 이상 자격에 도전할 수 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직업계고, 대학, 폴리텍 등 교육기관에서 개설되는 과정에 참여하거나, 직업훈련기관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로 교육·훈련을 신청하여 수강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관계부처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매년 인기 종목을 중심으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종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년에는 건축산업기사, 건축설비산업기사 등 8개 종목이 새롭게 지
제이앤엠뉴스 | 2026년 신설 무공해차 보급정책을 소개합니다. ■ 전기차 화재 보상 - 전기차 화재 안심 보험 · '전기자동차 화재 안심 보험'이란? 충전·주차 중 발생한 전기차 화재 피해에 대해 최대 100억 원 보상 충전·주차 중 발생한 전기차 화재로 발생한 제3자 배상 책임 손해가 기존 보험의 보상한도를 초과한 경우 사고당 최대 100억 원 보상합니다. (신차 출고 후 3년간 보장) ※ '26.3월 이후 시행 예정(예산 20억 원) [뉴스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이앤엠뉴스 | 청년 미디어 기업에게 제작 스튜디오와 사무실 공간 등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가 서울 마곡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홍범식)는 21일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 이전 개소식을 열고 청년 미디어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1년 서울역에 개소한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는 청년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및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특화 제작 스튜디오와 독립 사무실 등을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미디어 새싹기업(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위한 전문 상담(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서울 마곡으로 확장 이전하며 입주 사무공간을 기존 34개 사에서 40개 사로 확대했으며, 관련 산업 성장을 고려해 명칭도 ‘1인 미디어 콤플렉스’에서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로 변경했다. 개소 5년 차를 맞은 현재, 누적 1만 4천920명이 스튜디오 등 시설을 이용했고 총 87개 새싹기업(스타트업)의 입주를 지원해 입주기업은 누적 매출액 약 521억 원, 국내·외 투자유치 1천57
제이앤엠뉴스 | 안성시는 겨울철 한파와 복합적 위기에 처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오는 3월 1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발굴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미신청자 중 단전, 단수 등 주요 위기상황 2개 이상 보유자이거나, 단전, 단가스, 단수 및 요금 체납자 중 전월세 취약가구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하여 47종의 위기정보를 분석하고 겨울철 계절요인과 고물가 상황이 맞물려 생계의 위협을 받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AI초기상담 시스템'을 활용하여 기본 위기상황을 파악하고,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심층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자원을 우선 연결하고, 소득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실제 어려움을 겪는 가구는 민간 자원과 연계하여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공의 노력만으로는 숨어있는 모든 위기가구를 찾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주변에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거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