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구리시의회는 2월 3일 제357회 임시회에서 백경현 구리시장이 또다시 불출석하여 긴급현안질문이 무산된 것과 관련하여 유감의 뜻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시장의 책임 있는 자세와 직접 출석을 강력히 촉구했다. 신동화 의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월 23일 제356회 임시회 당시 시장께서 ‘기 예정된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함에 따라 오늘 다시 임시회를 소집했으나, 유감스럽게도 시장께서는 오늘도 출석하지 않았다”며 “이는 대의기관인 의회를 경시하는 것일 뿐 아니라 중대한 사안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는 19만 구리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이번 긴급현안질문의 핵심 안건인 ‘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은 갈매동 주민들의 생존권과 주거권이 달린 절박한 문제라며, “하루 497회에 달하는 열차가 약 2분 24초마다 정차 없이 고속 통과”하여 소음·진동·분진 피해를 야기하고, “선로 인근 50미터 이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아이들의 안전권과 학습권마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동화 의장은 철도교통은 수익사입이 아니라 국가
제이앤엠뉴스 | 광진구가 2월 3일 ‘취약계층 아동 시력교정 안경 전달식’을 열고, 아동 눈 건강 관리 지원에 나섰다. 지원사업은 광진구와 지역 기업, 안경원 등이 함께하는 민관협력으로 추진한다. 각 참여기관은 대상자 발굴부터 검안, 렌즈·안경테 제공,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의 역할을 분담해 수행한다. 성장기 어린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시력 교정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마련한 지원책으로, 학습·생활 불편을 줄이고 저소득가정의 부담을 덜고자 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후원 기관인 한국호야렌즈 정병헌 대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김영민 회장과 청년 기업인 모임 ‘흑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성품·기부금 전달과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후원은 총 2천232만 원 규모다. 한국호야렌즈는 아동 근시를 보정하고 진행을 억제하는 기능성 렌즈 1천872만 원 상당을, 흑자회는 개인별 얼굴형과 착용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티타늄 안경테 제작비 360만 원을 전달했다. 구는 저소득층 눈 건강 위험군 아동 36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하이안경, 글라스박스 등 관내
제이앤엠뉴스 | 5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 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상권을 살펴보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임장에 나선다. 또한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본업은 물론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은영 셰프가 ‘구해줘! 홈즈’ 첫 출연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박은영 셰프는 “식당에만 있다가 예능에 나오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화제를 모았던 ‘퀸카’ 춤을 다시 한 번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주우재는 “최근 본 사람 중 제일 뻔뻔하다”고 말하고, 양세형은 “
제이앤엠뉴스 | 우주항공청은 2월 5일 오후 2시, 사천 우주항공청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항공분야 신규사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산·학·연 연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심도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부터 본격 착수되는 2,117억 원 규모(총 사업비 기준) 항공분야 신규사업의 목표와 주요 내용을 산·학·연 연구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공개되는 5개 신규사업은 엔진 핵심기술 및 소재 개발, 친환경 소재부품, 항공 AI의 신뢰성 보증기술 확보 및 미래항공 핵심기술 선행개발 등 항공 혁신을 위한 핵심 영역을 망라하고 있다. 최근 항공산업의 친환경화 및 고용량 전기 소모 민항기 개발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기 출력 100kW 이상의 로터일체형 임베디드 전동발전기(ISG)를 포함한 4,500lbf급 고바이패스 터보팬 엔진 모델 개발을 핵심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 470억 원(국비 285억 원) 규모로 2029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의 정지부 구조물에 필수적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이달 4일부터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상반기 접수 결과와 같은 현장의 높은 자금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64억 원과 시설자금 150억 원 등 총 214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아울러 시설자금 융자 한도를 기존 10억 원에서 최대 3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해 기업의 이전과·투자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 한도는 운전자금 최대 5억 원, 시설자금 최대 30억 원이다. 이자 차액 보전은 연 1.3~2.3%로 지원되며 시설자금은 연 1.5~2.0%가 적용된다. 청년기업 인증기업은 0.5%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접수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자금 수요를 반영해 육성 자금 추가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중소기업의 단계별 금융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월 3일~2월 5일(총 3일간) 관내 유치원·학교를 대상으로 군포보훈회관에서 6시간동안 현업업무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집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업업무종사자의 작업환경에 내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산업재해 사고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근골격계 예방 스트레칭을 실시함으로써 근로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교육은 ▲MSDS(물질안전보건자료)와 유해·위험 작업환경관리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화상재해 포함) ▲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내용 포함) ▲(2월 3일) 사고사례를 통한 산업안전보건교육 ▲(2월 4일~2월 5일) 근로자대표 추천 강사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산업재해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현업업무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집체)교육을 강화하여 효과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을 위해 노력하며 근로자의 안전보건이 확보되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숙
제이앤엠뉴스 |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오뚜기 선물세트 150개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선물세트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150가구에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순자 월드쉐어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월드쉐어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후원 물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해 추운 겨울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월드쉐어는 전 세계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가난과 질병,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을 전하며,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민간단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2월 3일, 6일, 11일 3일간 고암면 활력키움센터 대강당에서 소속 관리감독자 1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창녕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무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및 관리감독자의 업무와 역할 ▲공공기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처벌 사례와 현장 중심 사례 분석을 통해 관리감독자가 안전보건 조치를 소홀히 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사회적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은 관리감독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제이앤엠뉴스 | 의령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조기검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5년 운영 결과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전문 검진기관에서 실시된다. 검사항목은 ▲경동맥 초음파 ▲동맥경화도 검사 ▲당화혈색소 검사 ▲안저검사 등 총 12종이며, 검사비는 전액 군비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250명으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관내 보건기관에 신청한 순서대로 선정된다. 다만, 2025년 합병증 검사 수검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로 확인될 경우, 보건기관 전담 인력이 혈압·혈당 관리와 맞춤형 운동·영양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합병증 검사를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질환 악화를 예방하고, 군민이 건강한 삶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
제이앤엠뉴스 | 진도교육지원청은 2월 2일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모두가 존중받는 직장 만들기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은 “우리는 갑(甲) vs 을(乙) 관계가 아닌 함께가는 동♡행 관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장 내 괴롭힘 방지와 갑질 근절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직접 작성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근무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 미 교육장은 “이번 선서식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교육지원청은 이날 선서식과 함께 공무원 행동강령 중 직무상 갑질 금지 규정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