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8회에서는 신주신이 백서라가 유산 사실을 알리지 않은 데 분노하며 갈등이 고조됐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뇌 체인지에 대해 이야기한 순간을 떠올리며, 금바라가 이를 단호하게 거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게 임신테스트기를 부탁했고, 임신 사실을 확인한 뒤에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금바라는 이를 축하했으나, 모모(김진주 뇌)는 출산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신주신은 보육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금바라와 만남을 가졌고, 금바라에게 보육원 원장직을 제안했다. 금바라가 신주신을 칭찬하자, 신주신은 과거 모모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이어 신주신은 모모와 금바라의 뇌가 바뀐 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상상하며 불안에 휩싸였다. 모모(김진주 뇌)는 결국 신주신에게 임신 사실을 털어놓았고, 수술과 항생제를 언급하며 임신 중단 의사를 내비쳤다. 신주신은 감정 없이 출산을 권유하며 모모(김진주 뇌)를 안아주었다. 이후 금바라는 하용중을 불러 모모의 일을 돕게 했고, 모모(김진주 뇌)는 하용중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임신 사실이 드러나자 하용중은 충격을 받았고
제이앤엠뉴스 | 추성훈이 최근 눈물을 흘린 사연을 유튜브 예능에서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집대성' 채널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김종국은 대성과 함께 '상남자의 여행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대성이 최근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지 묻자, 추성훈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종국은 추성훈의 반려견을 언급했고, 추성훈은 "안 죽었다, 아직. 혹시 죽이려고 한 거냐"고 농담을 건넸다. 김종국은 "그게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 짠해서 눈물이 날 수 있지 않냐"며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에서 공개된 반려견 영정사진 콘텐츠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또한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사랑이와 콘텐츠를 찍었다. 사랑이한테 유튜브 촬영을 제안했는데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 딱 30분만 하자'고 해서 마지막에 미트를 잡아줬다"며 "사랑이는 앞으로 킥복싱을 더는 안 한다고 하더라. 유튜브도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딸과 같은 운동을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 촬영이라고 생각하니까 느낌이 이상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뒤, 여의도 윤중로를 찾아 시민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모인 시민들은 이 대통령 부부를 향해 다양한 환호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셀카를 함께 찍었고, 파나마 및 중국에서 온 외국인 방문객들과도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 독립유공자의 딸임을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혼자 방문한 어르신에게 먼저 말을 건네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유모차에 탄 아이나 어린이와 사진을 찍을 때는 무릎을 굽혀 눈높이를 맞췄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의 사진 요청에는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이날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가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답해 김혜경 여사와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이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강남은 2008년 일본 록 밴드 KCB에서 메인 보컬로 데뷔해, 2011년에는 솔로 싱글을 통해 국내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2016년까지 그룹 M.I.B의 멤버로 활동하며 솔직한 입담과 꾸밈없는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1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전 국가대표 이상화와의 일상, 다양한 커버곡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023년에 설립된 이후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해왔다. 이 회사는 신동엽,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 여러 예능인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으며, 쿠팡플레이의 대표작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도 제작하고 있다. 또한,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남은 예능감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겸비한 소중한 인재”라며 “강남이 가진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 넓힐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렘과 긴장감이 크다.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예능 장인들과
제이앤엠뉴스 | 홍성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등 2개 임야에서 열렸으며, 홍성군청 직원,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와 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2,000㎡에 이르는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그루를 심으며 산림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에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생태적 회복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에 중점을 뒀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성장 속도가 빠르며, 피톤치드 방출로 공기 정화와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 학생들은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교육의 기회를 가졌다. 홍성군 관계자는 지난해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건강한 산림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서관이 도서관의 날을 앞두고 인공지능(AI) 로봇 체험전 '로봇을 이겨라!'를 11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에 새롭게 도입된 6종의 AI 로봇을 시민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각 층의 서비스 데스크에서 미션 카드를 받아 다양한 체험을 수행하며, 미션 완료 시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1층 웰컴라운지에서는 대형 화면이 장착된 안내 로봇 '클로이'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 로봇은 체험전의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스탬프 투어의 출발점을 안내한다. 지하 1층 힙플레이스에서는 4족 보행 로봇과 기념 촬영을 하거나, 현장 투표로 로봇의 이름을 정할 수 있다. 같은 층에서는 로봇팔 '오모기'와 오목 대결이 진행되며, 초급 난이도에서 승리하거나 25수 이상 버티면 미션에 성공한다. 오목 대결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4월 8일 자정부터 경기도서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2층 세계친구책마을에서는 만화 캐릭터 '브레드이발소'의 등장인물 모양을 한 로봇 '브레드'와 대화하며 도서 퀴즈를 풀고, 도서관 내 시설 위치를 찾는 미션이 진행된다. 3층에서는 도서 반납 로봇 '로사'를 통한 자동 반납 체험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지사가 4일 김해와 양산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문화예술 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활력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오후 박완수 도지사는 김해시에서 열린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해, 김영원 작가의 작품이 고향인 김해에서 전시되는 의미를 언급하며 미술관 개관을 축하했다. 박 지사는 이 미술관이 예술가들에게는 창작과 교류의 공간, 시민들에게는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장소, 미래 세대에게는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해의 역사와 현대 예술이 결합해 지역의 문화적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김영원 작가가 기증한 작품을 중심으로 조성된 공공미술관으로, 광화문 세종대왕상 제작자로 잘 알려진 김 작가의 예술세계를 상시적으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지난해 전국체전 특별전을 통해 체육 행사에 문화적 요소를 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바 있다. 미술관 건립에는 총 166억 원이 투입됐으며,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박 지사는 양산시 황산공원에서 개최된 2026 양산물금벚꽃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했다. 올해 축제는 양산시 승격 30주년과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가 이달 23일 개최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산시 체육계의 적극적인 협조와 역량 결집을 당부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3일 오후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소통 간담회에서 “경남은 지난 2024년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2025년 소년체전까지 대규모 행사를 성공시키며 저력을 입증했다”며 “3년에 걸친 체육 대장정의 마무리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완벽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양산시 체육회와 종목단체가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지사는 “전국에서 우리 도를 찾는 체육인과 관람객들이 ‘역시 경남은 다르다’고 느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현장의 주역인 여러분들이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특히 박 지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고충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 지사는 “체육 발전이 곧 도민의 행복이자 지역 발전의 핵심”이라며 “오늘 제안된 목소리를 신중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녹여내고,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제이앤엠뉴스 |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31일, 복지관 강당에서 장애인과 보호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에 따라 맞춤화된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특성과 이해도를 반영해 두 차례로 나누어 실시됐다. 1차 교육은 신체적 장애인 80명을, 2차 교육은 발달장애인 120명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집단에 적합한 내용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나의 인권 항해 지도-권리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존엄성과 행복 추구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차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기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인권 위촉 강사인 양은영 씨가 맡았다. 양 강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인의 권리, 차별 사례, 자기 결정권 존중 등에 대해 설명하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학수 시장은 “인권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읍시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모두가 존중받
제이앤엠뉴스 |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가 인공지능(AI) 기반 사회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 강화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일,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디지털 개발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과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HPC) 구축 등에서 협력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국민의 기본권 실현을 추구하는 '인공지능 기본사회' 비전에 양국 정상이 공감하면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 연대체 추진 전략(이니셔티브)을 공동 발표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전략 발표는 대한민국이 추진하는 국제 인공지능 기본사회 연대체의 첫 사례로, 양국은 인공지능 생태계 연계를 통해 디지털, 보건, 교육, 식량안보, 정부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과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는 디지털 정책, 차세대 통신기술, 데이터 보호, 인력 양성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양 부처는 '디지털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를 설립하고, 공동연구, 인력·기술 교류, 디지털 장비 시험 협력 등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