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회장 장명옥)는 오는 3월 9일과 14일에 예정된 ‘전통 장 담기 행사’를 앞두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문경시 농암면에서 생산된 콩으로 빚은 메주를 활용해 진행되며,경북전통음식체험관 모심정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문경시민 누구나 가능하며,모집 인원은 일자별 선착순 50명씩 총 100명이다. 올해 장 담기 행사는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가 추진하는 시절음식 보급 행사 일환으로, 2019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 장 담그기와 활용법 교육은 물론, 모심정에서 문경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 체험할 기회도 가져 볼 수 있다. 또한 숙성 기간이 지난 뒤에는 참가자가 직접 담근 된장과 간장을 ‘장 가르기’ 과정을 거쳐 가져갈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내 자유게시판을 통해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장명옥 회장은 “문경에서 생산한 콩과 농산물로 담그는 만큼 장맛 또한 일품이라 매년 문의가 늘고 있다”며, “행사 준비가 쉽지는 않지만, 전통음식의 맥을 잇는다는 보람으로 힘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
제이앤엠뉴스 | 문경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유통·축산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유통·축산 분야 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과 지원 규모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심의회는 유통 및 축산 분야 보조금의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90개 사업, 약 246억 원 규모의 예산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심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7명이 참석해 유통기획, 농산물 마케팅, 축산정책, 축산위생, 동물방역 등 5개 분야 주요 사업을 세밀하게 검토했다. 특히 각 사업의 선정 기준에 따른 타당성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농가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지를 집중 논의했다. 문경시 유통·축산분과 관계자는 “우리 시 농업의 핵심 축인 유통과 축산 분야에 보조금이 적재적소에 지원될 수 있도록 공정성과 책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이번에 확정된 사업들이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
제이앤엠뉴스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0일 해양수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경쟁력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는 고용노동부의 ‘7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출범식’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해양수도 부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가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용노동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양수산업 현장에 우수한 인재가 유입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이 조성되는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전국 단위 관광 마케팅과 체류형 관광정책을 본격 가동하며 500만 관광도시 실현을 향한 도약에 나선다. 나주시는 오는 2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방문의 해 추진을 대외적으로 공식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나주시 관광 비전과 전략을 전국에 알리는 공식 출범 행사로 중앙부처와 광역·관광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전국 단위 홍보 마케팅 체계를 본격 가동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행사에서는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한국관광공사와 나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홍보, 관광 콘텐츠 확산, 관광 네트워크 연계 등 실효성 있는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선포식과 연계해 현장에서 나주의 매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관광주제관’을 운영한다. 주제관은 영산강을 중심으로 나주의 역사, 문화, 미식, 체험 콘텐츠를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해 ‘영산강의 중심, 나주’라는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2월 16일부터 참가 접수 시작…만 30세 이하 전 세계 셰프 대상 밀라노, 2026년 2월 19일 --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제7회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경연 대회(S.Pellegrino Young Chef Academy Competition) 개막을 공식 발표했다. 만 30세 이하의 유망한 젊은 셰프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이번 대회는 약 4개월간 전 세계 지원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차세대 요리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며 세계 미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멀티미디어 뉴스 릴리스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multivu.com/s_pellegrino/9383951-en-search-next-generation-culinary-talent-begins-seventh-edition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인재 발굴과 창의성 증진, 그리고 젊은 셰프들이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멘토링 프로그램과 세계적인 미식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제이앤엠뉴스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설 연휴 직후인 2월 19일 15시경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 LNG생산기지와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시설방호 및 사이버보안 대응 상황을 불시 점검하고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불시 점검은 최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일시적 봉쇄 등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국가 산업과 국민 생활의 필수 기반이 되는 석유·가스 비축시설 관리 현황과 안전 및 보안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진행했다. 김정관 장관은 양 공사의 정문 출입 규정 점검을 시작으로 상황실, 서버 및 관제실, 비축시설 등 주요 지점별 비축유 보유현황 점검과 함께 재난 안전 수칙에 따른 대드론체계, 시설 방호 및 사이버 보안 관리 등에 대한 규정 준수 여부를 직접 점검했다. 김정관 장관은 현장에서 “최근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비상시 비축 석유·가스를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안전과 보안은 국민 생활 안정 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핵심 경영전략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1인 가구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 관리 프로그램 ‘나를 위한 한 끼, 슬기로운 영양생활’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채혈, 혈압·콜레스테롤, 체성분 사전·사후 검사를 받는다. ▲저염·저당 교육과 간편식 만들기 ▲똑똑한 장보기 실습과 나만의 밀키트 만들기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건강 그릇 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3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팔달구보건소에서 진행한다. 식생활 개선이 필요한 성인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팔달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5191-0606)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다 회차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자기 주도적 건강 식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고, 올바른 식생활 인식을 확산하겠다”며 “1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병원체 감시 체계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령층 등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까지 감시 범위를 넓혀 지역사회 내 호흡기 감염병 유행 양상을 보다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위해 연구원은 기존 5개 병·의원에 요양병원 1곳을 추가해 총 6개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 검사 대상 병원체는 인플루엔자, 코로나19, 급성호흡기감염병 바이러스 7종 등 모두 9종으로 주 1회 검사를 통해 연중 유행 추이를 지속적으로 확인한다. 국가 호흡기 감염병 감시 결과는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보건환경연구원의 감시 자료는 질병관리청과 참여 의료기관에 공유돼 환자 진료와 치료 방향 설정에 활용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2026년에는 호흡기 감염병 검사 항목을 더욱 확대해 유행을 조기에 인지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대응으로 시민 건강 보호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감시 결과, 코로나19 세계적 유행(팬데믹) 시기에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문화 소외계층과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문화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연간 15만원으로,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인당 연간 20만원으로 각각 인상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 이상('20.12.31.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ˑ국내여행ˑ체육활동을 지원받기 위한 전용 카드다. 작년 1인당 지원금은 연간 14만원이었으나, 올해 15만원으로 인상했으며, 청소년기('08~'13년생), 준고령기('62~'66년생)는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대상자는 11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인증 및 신청자격 검증 후 발급신청(재충전)을 할 수 있다. 발급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내 1,000여 개 문화ˑ관광ˑ체육 분야 가맹점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 지도(네이버 앱)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입력하거나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검색을 통해 가맹점 등록 여부
제이앤엠뉴스 | 태안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건전한 소비 환경 조성과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대대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태안군 소비자보호센터 관계자들 50여 명과 함께 지난 13일 오일장과 동·서부시장 인근에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상인들에게 바가지요금 근절 및 가격표시제 준수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사과, 돼지고기, 조기 등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20개 성수품을 중점 관리 품목으로 정하고 물가동향을 면밀히 살폈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부당요금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지도에 주력했다. 군은 설 명절 전까지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부당요금 신고 접수 및 현장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 관리 분야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힘든 시기인 만큼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신뢰받는 전통시장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거래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를 철저히 점검하여 명절 물가안정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