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KBS 1TV '아침마당'이 4월 3일 '퀴즈쇼 천만다행' 특집을 방송했다. 가수 조항조, 김범룡, 진시몬, 강문경이 출연해 퀴즈쇼에 임하는 각자의 각오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항조는 "새롭게 개편된 '퀴즈쇼 천만다행'에 출연하게 돼 천만다행이다"고 밝혔으며, 퀴즈를 가장 잘 맞힐 것 같은 출연자로 막내 강문경을 지목했다. 또한 김범룡은 "오늘도 인생길처럼 고난이 예상된다. 제가 어렸을 때는 촉이 좋았는데 나이 들며 그 촉이 사라졌다. 오늘 촉이 다시 살아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대생 출신인 진시몬은 "너무 기대하지 말아라. 오히려 제가 구멍일 수 있다. 옆에 찍기 대마왕 김범룡 선배가 있어 아주 천만다행이다"고 전했다. 강문경은 "선배님들께서 아까 대기실에서도 '네가 다 해야 돼'라고 하셨다. 전 사실 퀴즈 구멍이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김범룡은 "그 구멍들을 메꾸고 매끄럽게 가 보자"고 각오를 다졌다.
제이앤엠뉴스 |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2일 오후 10시 30분 '솔로민박 in 포천' 편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13기 상철은 첫 데이트 선택에서 0표를 받은 뒤 24기 순자와의 대화를 시도했다. 20기 영식과 '4:1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4기 순자에게 상철은 "저랑 잠깐 나가자"며 대화를 신청했고, 두 사람은 숙소 밖에서 마주 앉았다. 상철은 "오늘 얘기해 보고 싶은 분들 중에 한 분이었다"고 밝혔으며, "숙소 밖 데이트를 하고 싶었는데, 식사 때문에 고민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상철은 채식을 추구하는 24기 순자의 식성을 언급하며 "연애하실 때 식사는 어떻게 하시냐? 최대한 오픈 마인드로 (24기 순자 님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24기 순자는 "육고기를 못 먹긴 하지만 (데이트 상대방이) 생각만큼 불편하지는 않을 수 있다"며 "칼국수도 있고 횟집도 있더라. 제가 회는 잘 먹는다. 햄버거 가게에 가면 새우버거를 먹고, 돈가스 가게에 가면 생선까스를 먹는다"라
제이앤엠뉴스 | 피부 본연의 재생 능력을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바이오비쥬가 동종진피 주사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를 선보였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저온 공정(Allo-PELT)으로 제조되어 ECM(세포외기질) 구조 손상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 방식은 열에 의한 변성을 줄여 섬유아세포의 활성과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돕는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약 34~40μm의 균일한 입자 크기를 갖춰 시술 후 결과의 일관성을 높였다. 입자 설계는 주입 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방지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며,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면역 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는 크기로 설계되어 장기적인 조직 통합에 유리하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셀리비온 린제이에 대해 "볼륨과 재생을 동시에 구현한 최초의 동종진피 주사제"라고 평가하며, 자연스러운 결과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높은 만족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제이앤엠뉴스 | 김용빈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첫 골든컵 트로피를 차지했다. 3월 27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제1대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김용빈은 치열한 경쟁 끝에 춘길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미스터트롯3'에서 진(眞)에 오른 이후 1년 만에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 4.3%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로 일일 종편과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경합 초반 가장 먼저 7번째 황금별을 획득한 참가자는 춘길이었다. 춘길은 '골든 스타' 최진희의 곡 '천상재회'를 선곡해 무대를 압도하며, 현장에서는 결승전과 같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춘길은 '꼴찌 클럽'의 추혁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고, 추혁진은 '뒤늦은 후회'를 부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장에서는 "브라보!"라는 환호와 함께, 춘길의 선택이 오히려 후회로 남을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 하지만 춘길은 97점을 받아 11점 차로 승리하며 마지막 황금별을 채웠고, 가장 먼저 골든컵 조건을 달성했다. 이후 김용빈과 춘길이 공동 1위에 오르면서 두 사람의 승부에 관심이 집중됐
제이앤엠뉴스 | 가수 장혜진과 조째즈가 듀엣곡 ‘신의 한 수’를 발표하며, 관계 속 감정의 충돌과 선택의 순간을 중심으로 한 발라드 곡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서로 다른 시선이 교차하는 구조를 통해 서사를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신의 한 수’는 하나의 상황을 두 개의 감정으로 풀어내는 듀엣 구조를 가진다. 각 보컬은 서로 다른 입장에서 감정을 전달하며, 이를 통해 곡은 단일 시점이 아닌 입체적인 서사를 형성한다. 특히 이번 곡은 ‘선택의 순간’에 집중한다.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결정의 지점을 중심으로, 감정이 어떻게 변화하고 충돌하는지를 음악적으로 풀어낸다. 사운드 구성은 전통적인 발라드 형식을 기반으로 한다. 피아노와 스트링 중심의 편곡 위에 두 보컬이 번갈아 등장하며, 감정의 흐름을 단계적으로 쌓아 올린다. 보컬 표현 역시 곡의 핵심 요소다. 장혜진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조째즈의 개성 있는 음색이 대비를 이루며, 하나의 곡 안에서 서로 다른 감정의 결을 만들어낸다. 또한 이번 곡은 ‘감정 대비 구조’를 가진다. 동일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 다른 감정이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곡의 긴장감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최근 음악
제이앤엠뉴스 | 한국 외교부와 EU 대외관계청(EEAS)은 3월 27일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과 벨렌 마르티네즈 카르보넬 EEAS 사무총장의 만남을 통해 양측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EU 관계 전반, 양자 및 다자 협력, 그리고 주요 지역 정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김진아 제2차관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상황에서 한-EU 안보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5월에 예정된 제2차 한-EU 안보방위대화에서 방위산업, 해양안보, 사이버안보 등 핵심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벨렌 마르티네즈 카르보넬 사무총장은 한국과 EU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공급망 안정과 핵심 광물 확보 등 경제안보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양측이 정례적 대화를 통해 협력의 구체화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측은 중동과 우크라이나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한국 외교부와 EEAS는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각급에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하림이 명곡 ‘달리기’를 보사노바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에 새로운 감각을 더했다. 이번 곡은 작사가 박창학의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Ode to Love Songs: 작사가 박창학 송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개된 일곱 번째 싱글이다. ‘달리기’는 1996년 윤상과 신해철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노땐스(No Dance)의 1집에 수록된 곡으로, 발표 이후 꾸준히 회자되며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해왔다. 원곡은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가사를 통해 삶의 흐름과 개인의 속도를 이야기하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달리기’라는 제목처럼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시간을 존중하는 메시지는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감정으로 남아 있다. 이번 리메이크는 이러한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브라질 보사노바 리듬을 더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재해석된 점이 특징이다. 편곡과 기타 연주는 브라질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셀소 폰세카가 맡았으며, 현지에서 녹음을 진행해 보다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구현했다. 하림은 특유의 이국적인 음색으로 곡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며, 원곡의 메시지를 보다 여
제이앤엠뉴스 | 가수 화사가 MBC '뽀뽀뽀 좋아좋아'의 '마음약국' 코너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며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 참여했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어울리는 모습이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마음약국'은 어른이 된 후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되찾는 취지로 진행됐다. 화사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어린이처럼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촬영을 마친 뒤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후배 가수들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번 방송에서 쎄시봉 멤버들과 후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정서주는 윤형주의 대표곡 '조개껍질 묶어'를 직접 기타 연주와 함께 무대에 올린다. 정서주의 연주 실력은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으며, 윤형주는 정서주에게 트롯뿐 아니라 자신의 음악 세계로도 오라는 뜻을 전했다. 정서주는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일 정도로 연습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유진은 영화 '별들의 고향'의 OST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상큼한 고등학생다운 분위기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쎄시봉 멤버 조영남 등은 오유진의 무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방송의 주요 장면으로는 쎄시봉과 '금타는 금요일' 후배 10인이 함께 합동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포함된다. 윤형주는 정서주의 무대를 본 뒤 "트롯 쪽에만 있지 말고 우리 쪽으로 오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강소라가 봄을 맞아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의 나들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도 꽃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배경으로 플로럴 패턴의 롱 원피스와 브라운 재킷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남편과 두 딸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다. 또한 강소라는 지난달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탕후루와 마라탕을 오간다"며 남편과의 부부 생활을 비유했고, "남편이 치아 자국까지 남은 깍두기까지 냉장고에 넣어놔 싸우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탁재훈은 "그런 게 나중에 이혼 사유가 된다"고 언급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