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안산도시공사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 교육자원을 기반으로 한 ‘2026년 찾아가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생태교육은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운영해 온 자연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안산의 우수한 도심 자연환경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사가 운영하는 박물관 자원을 교육 장소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아웃리치(out-reach)형 생태교육으로, 박물관 교육 콘텐츠를 현장 중심 체험학습으로 확장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모두 8회에 걸쳐 진행되며, 화랑유원지, 어린이교통안전체험장, 별망어촌문화관 등에서 운영된다. 주요 교육 주제는 ▲철새 및 조류 ▲식물 ▲곤충 등 계절별 생태자원을 반영해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어린이 및 돌봄 단체 등이며, 회차별 20명 내외로 운영된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에는 관내 돌봄단체를 대상으로 2회 별도 운영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지원하고 체험형 환경교육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안
제이앤엠뉴스 |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19일 치매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동탄 재활요양원과 효벤트를 각각 ‘치매 극복 선도단체’,‘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치매 안심 가맹점 지정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다. 기관 구성원 전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신청과 승인을 통해 지정받을 수 있으며, 지정된 단체와 가맹점은 ▲배회 어르신 발견 시 관계기관 신고 및 임시 보호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및 안내 ▲치매 인식개선 활동 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동탄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치매 극복 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문자 동탄구보건소장은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치매에 대한 공감과 돌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제이앤엠뉴스 |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과수 명품화사업소 2층 강당에서 관내 포도 농업인 60명을 대상으로‘고품질 포도 재배 기술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 고온 현상으로 착색 지연 등 품질 저하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생육 단계별 관리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포도 이상 고온 발생 시 관리 요령 ▲생육기별 재배 관리 핵심 기술 등으로, 여름철 고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2월 20일 오전 9시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로 진행된다. 송성호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화성특례시 포도 브랜드 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통해 농가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제이앤엠뉴스 | 화성특례시가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확대 운영하고 사업에 함께할 지역사회 기관·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생명 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읍·면·동 단위에서 자살 예방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지역 기반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보건의료(병·의원‧약국 등) ▲교육(학교‧학원 등) ▲복지(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지역사회(유통판매업‧종교단체 등) ▲공공기관(행정복지센터‧경찰서‧소방서 등) 등 5개 분야의 기관 및 단체다. 참여 기관‧단체는 일상 공간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 존중(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참여 ▲맞춤형 서비스 지원 연계 ▲자살 위험 수단 차단(위험 요인 완화 및 환경 개선) 등 5개 활동 중 2개 이상을 선택해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사업 참여 기관‧단체에는 ‘생명 존중 안심마을’ 현판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 기관에는 표창 등 인센티브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만세구보건소 자살예방팀 또는 화성시자살예
제이앤엠뉴스 | 화성특례시가 오는 25일부터 경기도 공공버스 ‘1010번’ 버스가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010번’ 버스는 효행구 봉담읍 와우리에서 출발해 ▲봉담와우도서관 ▲국민체육센터 ▲봉담읍 행정복지센터 ▲봉담초교 ▲화담중학교 ▲수영리 ▲봉담IC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거쳐 ‘국가기록원 성남분원’으로 가는 직행 좌석형 시내버스다. 5대의 버스가 하루 30회 운행하며, 평일 기준 배차간격은 30~40분이다. 주말에는 4대의 버스가 24회 운행한다. 이용 요금은 교통카드 성인 이용 기준 3,200원으로 기존 광역버스와 동일하다. ‘1010번’ 버스 노선 개통으로 효행구 봉담1·2지구 주민들은 환승하거나 인접 시를 경유하지 않고 판교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국가기록원 성남분원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봉담권 광역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4월 경기도에 공공버스 노선 신설 수요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 7월 신규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운송사업자 선정과 운수종사자 수급, 차량 확보를 마치고 25일 정식 운행
제이앤엠뉴스 |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며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3일 나래울복지관 내 ▲‘그냥드림’과 ▲‘그냥드림 온(On) 라운지’ 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정명근 시장은 ▲‘그냥드림’ 입구부터 안내 문구, 이용자 이동 동선, 대기·휴식 공간 배치까지 세밀하게 살피며 이용자 관점에서 공간의 편의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당부했다. 특히, 정명근 시장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그냥드림’을 찾는 시민의 마음을 헤아려 작은 불편이나 주저함도 생기지 않도록 세심히 보완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그냥드림 온(On) 라운지’에 대해서는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니라, 머무름을 통해 지원과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연결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 시민과 함께 2월 초부터 ‘그냥드림’ 공간 리모델링 추진… 서연이음터‘코리요 모형’, 목공 시민프로젝트 통한 ‘의자’ 등 기부 눈길 화성특례시는 2월 초부터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공간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시민들과 함께
제이앤엠뉴스 | 연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협력인증기관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은 5년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장애 및 그 밖의 문제로 신체, 정신, 정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회복을 도모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설립된 기관이다. 박혜진 센터장은 “연천군의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들의 회복과 성장에 우리 기관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드림스타트 송윤지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센터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력관계를 이어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제이앤엠뉴스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2026년 학교 공통행정업무 및 효율화 지원사업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계획은 2025년 학교 업무경감 지원 통합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조사에서 가장 높은 요구로 나타난 채용지원 강화 의견을 반영해, 2026년에는‘자체 인력풀 워크인(Work-人) 운영’을 도입하고 공립학교 교원 및 지방공무원 호봉획정 업무를 포함한 기존 지원사업 20종도 개선·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에는 학교의 행정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신규 7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 신설교 교과용도서 이전 및 배부 지원 ▲ 체육관 바닥 및 천장 청소 지원 ▲ 학교 담장 밖 재산 관리 지원 ▲ 학교시설 SOS 점검반 운영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업무 경감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오는 22일까지 체험형 안전 활동을 주제로 한 ‘달마다 자기계발 증진활동’ 2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달마다 자기계발 증진활동’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별 주제에 따라 운영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자기관리 능력과 생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에는 체험형 안전 활동을 주제로 실제 재난 및 생활 안전 상황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 위치한 365세이프타운에서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종합안전체험관과 소방안전체험관을 중심으로 재난 안전, 생활 안전, 교통 안전, 심폐소생술(CPR)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익히게 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2월 22일 오후 6시까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상황을 기반으로 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안전을 관리하고 위기 상황에 대
제이앤엠뉴스 |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한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지난 18일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백운계곡의 겨울 경관을 배경으로 얼음썰매, 전통 팽이치기, 눈썰매, 얼음낚시 등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했으며, 홍보물과 축제장 안내문에 외국어를 병기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를 강화하고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먹거리 가격 동결 등 운영 전략을 병행한 결과, 축제 기간 동안 6만여 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개장 초기에는 온화한 날씨로 일부 프로그램 운영에 제약이 있었으나, 주최 측은 인공 눈과 얼음을 활용해 체험 프로그램을 보완하며 운영 차질을 최소화했다. 조합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아준 관광객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힘써준 조합원 및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동장군 축제가 지역 대표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다양화와 운영 내실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