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2026 KPGA 제1회 JP lifestyle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 5백만 원)’ 본선이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 6,780야드)에서 펼쳐진다. 모두 12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매칭 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KPGA 투어 1승의 장희민(24.DB손해보험)과 일본투어 2승의 이동환(39.team속초아이)을 비롯해 2025 시즌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의 양희준(26), 2년 연속 ‘KPGA 투어 Qualifying Tournaments(QT)’를 통해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한 와다 쇼타로(30.일본) 등의 선수들이 2025 KPGA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 자격으로 예선 면제 혜택을 받아 일찍이 본선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희민은 “대회 기간 전부터 말레이시아에서 2026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대회를 지금까지 훈련한 것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만족스러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는 23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끝없는 열정과 여정’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미술계를 지켜온 원로 작가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끝없는 열정과 여정이라는 주제로 원로 작가 130분의 작품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평생의 열정으로 창작의 길을 걸어오며 이번 특별기획전에 소중한 작품을 내어주신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의 미술인들이 작품 활동을 통해 도민들이 훌륭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것은 도민 행복 지수를 올리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경남 미술 발전에 헌신해 온 70세 이상의 도내 원로 작가 예술혼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를 비롯해 조각, 서예, 문인화, 서각 등 장르를 넘나드는 13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경남 미술의 저력을 선보였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경남 미술의 화합을 상징하는 오픈 테이프 커팅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박철 작가(공예)가 85세 이상 원로 작가 18명만을 위해
제이앤엠뉴스 | 수원특례시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
제이앤엠뉴스 | ■ 한파 대비 건강수칙 이런 분들! 특히 주의하세요! - (만성질환자) 무리한 신체활동 피하기 - 과음을 피하고 절주하기 - (어르신과 어린이) 한파 시 야외활동 자제 - (만성질환자, 노인과 영유아) 빙판길 낙상 주의 [뉴스출처 : 질병관리청]
제이앤엠뉴스 | 충주시파크골프협회(회장 심흥섭)는 23일 충주 파라다이스 웨딩홀에서 협회 소속 37개 클럽 회장 및 임원, 협회 임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실적 및 예산 집행 내역을 승인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 했다. 또한 파크골프 발전에 기여한 모범회원과 우수클럽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진행됐다. 우수클럽상을 수상한 앙성클럽과 남부클럽은 회원 수가 많고, 파크골프 저변확대와 모범적인 클럽 운영으로 타 클럽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흥섭 회장은 개회사에서 “스포츠 중심도시 충주에서 충주시 파크골프의 미래 희망과 도약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파크골프협회는 그동안 협회 운영 정상화, 각종 파크골프 대회의 성공적 추진, 회원 권익 신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파크골프협회로부터 우수협회상을 수상했으며, 충주시체육회로부터도 우수단체로 선정돼 수상한 바 있다. [뉴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는 1월 22일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와 함께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에듀힐링센터)에서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교권 신장과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민원 대응과 교육활동 보호 관련 제도를 실질적으로 보완한 종합 대책이다. 정부는 그간 ‘교권회복 및 보호 강화 방안’을 발표(’23.8.)하고, 교권 5법을 개정하는 등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럼에도 계속 발생하는 특이 민원 사례 때문에 교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첫째,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은 엄정 대응하고 교원 보호를 강화한다. 】 폭행, 성희롱, 불법정보 유통 등 중대한 교권 침해가 발생하면, 교권보호위원회(이하 ‘교보위’)에서 심의하여 관할청(교육감)이 직접 고발하도록 권고하는 고발 절차‧방법 등을 매뉴얼에 담는다. 또한, 특이(악성) 민원인에 대한 학교장 처분
제이앤엠뉴스 | 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안전, 생활안전 사고, 보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했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은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어 참여하시는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 맞춤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와 통영시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해양스포츠 이벤트인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Clipper Round the World Yacht Race)’를 대한민국 최초로 유치한 데 이어, 2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의 통영 기항지 행사 개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 공모로 선정된 대한민국 최초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과 연계한 중장기 발전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이날 회견에는 영국 클리퍼 벤처스(Clipper Ventures)의 크리스 러쉬턴(Chris Rushton)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남도 김상원 관광개발국장, 통영시 김외영 관광교통국장, 정원주 경남요트협회장 등 국내외 해양레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남해안 해양관광 시대의 비전을 공유했다. ◆ 세계 최대 요트 레이스, 통영에서 K-해양스포츠 축제로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는 약 11개월 동안 4만 해리에 달하는 항로를 완주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 레이스다. 2025-26 시즌에는 전 세계 250여 명의 모험가들이 이끄는
제이앤엠뉴스 | 익산에서 태극마크를 향한 전국 최정상 펜싱 선수들의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익산시청 펜싱팀이 금메달로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익산시는 22일 '2026 대한펜싱협회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전'과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대한펜싱협회 주최, 전북특별자치도펜싱협회 주관으로 익산시 실내체육관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남녀 사브르와 에페, 플뢰레 전 종목에 걸쳐 전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2,200여 명이 참가해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유소년(2009~2012년생) 국가대표 선발전부터 일반부 국가대표 선발대회까지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차세대 유망주 발굴과 대한민국 펜싱의 미래를 가늠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됐다.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도 이번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권상우·권영준·양윤진·정병찬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정병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앞으로
제이앤엠뉴스 | 제58회 백곰배 전국초등학교 스피드스케이팅대회, 철원 자연빙에서 ‘겨울 스포츠의 꿈’ 달린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철원군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제58회 백곰배(백곰기) 전국초등학교 스피드스케이팅대회'가 2026년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철원빙상경기장(철원군 동송읍 오지리 1016번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250명을 중심으로 심판·임원 및 관계자까지 총 300여 명이 참가해 남녀 400m, 800m, 1000m, 1500m, 2000m 등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 없이 경기 중심으로 운영되지만,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초등 선수들의 집중력과 투지는 그 자체로 한 편의 스포츠 다큐멘터리가 될 전망이다. 백곰기의 특별함은 경기력만이 아니다. 대회가 열리는 야외 자연빙 빙상장은 군부대 유휴 시설을 활용해 조성·운영되는 공간으로, ‘안보의 땅’이 ‘생활체육과 꿈의 무대’로 확장되는 상징성을 지닌다. 특히 지역소멸 위기를 겪는 철원에서 겨울철 스포츠대회는 숙박·식음료·교통 등 지역 소비를 견인하고, “철원에서도 아이들이 전국 무대에서 달릴 수 있다”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