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과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아리 공연으로 시작해 위촉장 전달, 청소년헌장 낭독, 자치조직 소개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Dear. Delight’와 여러 자치조직 및 동아리 구성원, 1기 대학생 서포터즈 등 약 60명이 참석해 연간 활동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과천청소년문화의집은 발대식 이후 연합 워크숍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 자율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5월에는 ‘과천시 청소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 주도의 축제를 준비 중이며, 이 행사는 청소년 자치조직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다. 축제에서는 체험 부스, 공연, 전시 등 여러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과천청소년문화의집은 전년도 자치조직 및 동아리 연간 활동 인원이 1,092명에 달했으며, 워크숍과 연말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군포·과천·남양주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활동 ‘청·커넥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소속 청소년 중 1명이 경기도지사 모범청소년 활동 표창을, 6명이 과천시장 청소년 우수활동자 표창을 받았다.
제이앤엠뉴스 | 춘천시민축구단의 홈 개막전이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시민과 축구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됐다. 29일 열린 2026 K3리그 홈 개막전에는 창원FC를 상대로 춘천시민축구단이 2대0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 전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축구팬들이 경기장에 모여들었고, 관중석은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 이번 개막전은 시민 참여형 축제로 꾸며졌다. 선수단 팬사인회, 설문 이벤트, 기념품 행사 등이 경기 전부터 펼쳐지며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푸드트럭 존 역시 많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경기 종료 후에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돼 마지막까지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경기장 주변에서는 안내와 교통 관리가 원활하게 이뤄졌고, 사전 홍보와 현장 운영도 안정적으로 진행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관람객은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 축제처럼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자주 경기장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덕분에 홈 개막전을 승리로 시작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기는 축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KBO가 공식 홈페이지에 AI 챗봇과 대표번호에 AI 보이스봇을 도입해 팬들에게 실시간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 KBO는 홈페이지를 통해 AI 챗봇을 운영하며, 리그 일정, 기록, 티켓, 제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팬들은 대표번호 연결 시 AI 보이스봇의 음성 안내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3월 28일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에 맞춰 정식으로 도입된다. AI 기술 도입으로 인해 기존에는 운영 시간에 제한이 있었던 문의 응대가 24시간으로 확대되어, 팬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BO 관계자는 "팬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신청서를 한국수력원자력에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중심지로의 변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수원 본사를 직접 방문해 유치신청서를 전달했다. 이번 신청은 한수원이 지난 1월 30일 신규 원전 후보지 공모를 발표한 이후 약 두 달간 군민 의견 수렴과 공론화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 군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군민의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했으며, 영덕군의회도 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지역사회의 지지를 공식화했다. 영덕군은 그동안 읍·면별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해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안전성, 경제적 효과 등에 관한 정보를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또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 주도로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민관이 함께 유치 의지를 모으는 활동도 이어졌다. 이번에 신청한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2기로, 영덕읍 석리·노물리·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324만㎡가 후보지로 제시됐다. 신청서 제출에는 박형수 국회의원, 김성호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황재철 경북도의원, 유치위원회 대표 등이 동행했다. 영덕군의회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27일 오후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에서 중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제주 자기주도학습센터'의 문을 열었다. 개소식 현장에는 김광수 교육감과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등 여러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센터의 운영 철학과 학습 지원 방안에 대한 설명회와 오리엔테이션이 함께 마련됐다. 이 센터는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간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제주시 지역 중학생 25명이 공모를 통해 선발되어 참여하며,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방학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센터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 지원과 전문 인력의 상주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EBS의 인공지능 시스템인 '단추(DANCHOO+)'를 통해 약 80만 건의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수준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문제와 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진로·적성 및 자기주도학습 검사로 학생별 학습 전략 수립을 돕는다. 아울러 EBS 중학 프리미엄 강좌와 내신 심화 콘텐츠를 통해 수준별
제이앤엠뉴스 | 김원섭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은 이번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이 단순한 정보 교환을 넘어, 회원들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는 품격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원 상호 간의 지혜를 나누고 골프의 새로운 표준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 토론의 장이 남자 골프뿐 아니라 우리나라 골프 전체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회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가 KPGA 투어의 경쟁력 제고와 한국 골프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것임을 설명했다. 이러한 기대 속에 KPGA는 3월 26일, 회원 전문성 강화와 실질적 소통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4월 1일 오후 6시,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며, 급변하는 골프 산업 환경에서 회원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KPGA 회원 100명으로, 선착순 무료 신청이 KPGA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이 행사는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설계했으며,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소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3월 26일 밤 10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이며, 眞이소나가 '미스터트롯3' TOP7 중 한 명을 직접 듀엣 파트너로 지목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스트롯4’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가 지난주보다 더욱 강렬한 개인 및 단체 무대와, 특별 초대 손님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듀엣 무대를 준비해 목요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특히, 지난주에 이어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미스트롯4’ TOP5와 새로운 조합의 듀엣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미스트롯4’ TOP5와 ‘미스터트롯3’ TOP7이 경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듀엣 무대를 재현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이번에는 오직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만 볼 수 있는 신선한 무대가 이어질 전망이다. 具體적으로, 眞김용빈은 善허찬미와 함께 ‘당신이 좋아’ 무대를 선보이며 두 사람의 찰떡 호흡이 흥을 돋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善손빈아와 美홍성윤은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고, 美천록담과 윤태화는 감
제이앤엠뉴스 | 보은군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준비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보은군은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26일, 보은읍 수정리의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원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27일부터 시작되는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 방문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통합돌봄T/F팀, 한양병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가 함께했다. 이들은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협력했다. 재택의료팀 소속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는 대상자를 찾아 건강 상태를 진료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는 만성질환 건강지원사업 신청을 도와 대상자의 건강관리 지속을 지원했다. 보은군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의료,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각 대상자별로 통합지원계획을 세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통합돌봄은
제이앤엠뉴스 | 청송군 보건의료원이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청송읍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결핵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실천 위주의 건강관리 습관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의료원은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될 경우 결핵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기침 예절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는 비만 예방, 심뇌혈관질환, 아토피,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연계한 통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올해는 '숨결지킴이 사업'을 통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과 조기 환자 발견에 힘쓰고 있다. 청송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결핵은 정기 검진과 꾸준한 치료로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다며, "환자 대부분이 65세 이상 어르신이므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없더라도 연 1회 이상 결핵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채원빈이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누적 판매액 1조 원을 기록한 홈쇼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처음 도전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을 이어가는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담예진은 방송마다 뛰어난 언변과 매력으로 상품을 완판시키는 홈쇼핑계의 에이스로, 일에 몰두한 나머지 불면증에 시달리는 워커홀릭이다. 최근 담예진은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농부 매튜 리를 설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매튜 리의 마음을 여는 과정이 쉽지 않아 담예진의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담예진이 홈쇼핑 생방송을 마친 뒤 곧바로 매튜 리가 있는 덕풍마을로 찾아가 간절하게 설득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OK 사인을 보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장면도 포착됐다. 채원빈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