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매년 열리는 UCL 결승전 '킥오프 쇼(Kick Off Show)' 헤드라이너로 더 킬러스 발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가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경기 시작 전 개최 발표 기념으로 더 킬러스와 펩시 홍보대사 축구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이 함께한 단편 영상 공개 퍼처스, 뉴욕, 2026년 3월 26일 -- #PepsiKickOffShow -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더 킬러스(The Killers)가 선정됐다고 펩시(Pepsi)®와 UC3가 발표했다. 펩시와 UC3는 이번에도 결승전을 앞두고 오프닝 공연을 마련했으며 공연은 경기 시작 직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he Killers will headline the UEFA Champions League Final Kick Off Show presented by Pepsi on May 30th at the Puskás Aréna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25일 방송에서 가족 간의 갈등과 감동, 그리고 특별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 선(善) 허찬미, 미(美) 홍성윤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합동 무대를 꾸미며 트롯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장면은 김정태 가족의 일상과 아들 김지후의 독립 선언이었다. 16세 첫째 아들 김지후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신의 루틴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침구 정리와 수학 문제 풀이, 그리고 자신이 직접 정한 스케줄에 따라 생활하는 모습에 전현무는 성공한 사람의 루틴을 보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지후의 엄마는 전날 아들이 적어놓은 메뉴판을 참고해 아침을 준비했고, 가족들은 지후의 16번째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와 직접 만든 피자로 축하했다. 그러나 김정태가 친구들과의 파티에 대해 묻자, 김지후는 파티나 대인관계에 관심이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제작 등 특이한 취미를 가진 지후는 혼자 있는 시간을 더 소중히 여겼고, 김정태 부부는 아들의 사회성에 대한 우려를 감추지 못했다. 지후는 소프트
제이앤엠뉴스 | 질병관리청과 국립중앙의료원이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국제 심포지엄을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산하 국립감염병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국제백신연구소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26일에는 '감염병 극복 연구역량 강화 사업' 국제심포지엄(LISID)이 열린다. 이 심포지엄은 고(故) 이건희 회장 유족의 기부로 진행 중인 '대한민국 감염병 극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국립중앙의료원이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주요 감염병 연구 성과 공유와 국내외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축,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행사 참여는 공식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 및 질의 접수로 이루어지며, 비대면 생중계와 실시간 질의응답도 병행된다. 27일에는 제4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IDRIC)이 이어진다. 이 심포지엄은 국내외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국가적 국제공조, 허브 역할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범정부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에 맞춰 AI를 활용한 감염병 신속대응 기술개발 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제이앤엠뉴스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6일 국회에서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최 시장은 이날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엄태영 의원과 만나, 30일 열릴 예정인 국토법안심사소위에서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논의될 수 있도록 관심을 요청했다. 이어 권영진 국토법안소위 위원과의 면담에서는 해당 법안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당부했고, 이종욱 국토법안소위 위원장에게는 법안의 신속한 상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정수도건설특별법 제정안은 지난해 황운하, 강준현, 김종민, 김태년 의원안과 복기왕·엄태영 의원이 여야 공동으로 발의한 안 등 총 5개가 발의되어 국토법안심사소위에 회부된 상태다. 이들 법안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시하고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의 전면 이전, 수도권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야 모두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실제 법안 처리에는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지방선거 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려면 30일 국토법안심사소위에 상정·처리되어야 한다"며, "과거 행정수도 완성은 여야가 선거
제이앤엠뉴스 | KBO와 롯데웰푸드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KBO와 롯데웰푸드는 3월 23일 KBO 스튜디오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웰푸드는 KBO 리그 중계가 이뤄지는 TV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사 제품인 '빼빼로'를 노출한다. 또한 KBO 올스타전 현장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양측은 공식 CI 사용 권한을 바탕으로 라이선스 협업 상품화 사업도 추진한다. 롯데웰푸드의 대표 제품인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등에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패키지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증정품과 이벤트도 준비된다. KBO X 롯데웰푸드 협업 제품은 4월부터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30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2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과 광주 지역의 교육행정 통합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통합특별시의 미래교육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교육청은 특히 교육 현장의 안정성 확보와 시도민과의 소통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공청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비전, 교육 균등 발전, 통합 인센티브 등 교육 재정 확보, 미래교육모델 구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양 교육감이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전남과 광주의 민주주의 정신이 촛불혁명으로 이어진 점을 언급하며,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의 성과는 오롯이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공교육의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모은 시도민 의견을 통합특별시 교육 정책의 지표로 삼아 특별법 보완
제이앤엠뉴스 | 인천 중구가 지역 내 3개 의료기관과 협력해 퇴원 환자에 대한 돌봄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중구는 지난 19일 영종구 임시청사 구청장실에서 스카이한방병원, 주안나누리병원, 힐락암요양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자와 장애인 등 퇴원(예정)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중구와 3개 의료기관은 퇴원 단계부터 협력해 환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필요한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사업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중 의료·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퇴원(예정) 환자다. 의료기관은 사업 참여에 동의한 환자의 건강 상태, 일상생활 기능, 돌봄 욕구 등을 평가해 중구에 의뢰하고, 중구는 이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한다. 중구는 통합돌봄 전면 시행을 앞두고 돌봄 대상자 발굴,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등 준비를 진행 중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퇴원
제이앤엠뉴스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 금요일, 전국 6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시즌에는 울산이 신생팀으로 남부리그에 합류하며, 상무야구단이 북부리그로 이동해 북부와 남부 각각 6팀 체제가 완성됐다. 각 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전체 일정은 9월 20일까지 총 726경기로 구성된다. 올해부터 인터리그 경기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모든 팀이 홈과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6차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통일됐다. 월요일에는 모든 경기가 열리고, 화요일은 고정 휴식일로 지정됐다. 경기 시작 시간은 기본적으로 오후 1시이나, 마산 구장의 평일 월요일 경기와 울산 구장의 주중 및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서머리그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는 혹서기 선수 보호를 위해 모든 경기가 오후 6시에 열린다.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4~5월에는 다음날 더블헤더로 편성되며, 두 경기 모두 7이닝제로 운영된다. 더블헤더 시 엔트리 등록 인원도 28명으로 확대된다. 경기 규정에도 변화가 있다. 9회말 이후 동점일 때 적용되는 승부치기는 12회까지로 제한되며, 그 이후에는 무승부로 처리된다. 지난해
제이앤엠뉴스 | 양산시는 18일 미래디자인융합센터 컨벤션홀에서 제5회 양산시민정원학교 개강식을 열었다. 양산시민정원학교는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9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으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해왔다. 올해도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는 과정에 많은 시민들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과정은 3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이론 36시간과 실습 56시간 등 총 92시간의 커리큘럼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정원의 역사와 문화, 조성 및 관리 방법을 배우고, 우수 정원 답사와 정원 작품 제작 실습에도 참여한다. 강사진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민정원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단순히 꽃을 심는 것을 넘어 일상에서 쉼과 활력을 더하는 정원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양산시를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 서구가 지난 17일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의 발대식을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구민참여단 위촉장 전달, 임원 선출, 정책 및 활동 안내,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서구 구민참여단은 앞으로 지역 내 생활 불편 사항과 안전 취약 지점을 찾아내고,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은 "제2기 구민참여단이 주민의 시각에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