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김윤지 선수가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 출연해 단일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한 경험을 청취자들과 공유한다. 2026 동계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한국 스포츠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에 가족과 함께 등장해 자신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여러 방송 출연 이후에도 김윤지 선수는 꾸준히 자신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방송에서는 패럴림픽 무대에서의 경험과 함께 최근의 일상, 그리고 대회 뒷이야기 등이 공개된다. 김윤지 선수는 여러 차례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섰던 도전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진행자인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패럴림픽 관련 소식을 꾸준히 다뤄온 프로그램으로, 청취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방송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과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중랑구가 4월 7일 중랑행복1농장에서 시농제를 열며 도시농업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했다. 이번 시농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중랑도시농업협동조합이 주관했다. 현장에는 조합원, 분양자, 가족, 어린이, 자원봉사자 등 약 350명이 모였다. 행사에서는 해금 연주, 축문 낭독, 묵례, 모종 식재, 다문화가족의 스마트팜 딸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규 도시농부 124명은 5.3: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으며, 중랑구는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26개 기관에 우선 배정해 아이들에게 농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모종 심기와 병해충 방제 등 텃밭 관리 교육도 함께 받았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농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 한편, 중랑구는 2019년 중랑행복1농장을 시작으로 현재 6개 농장을 운영 중이다.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서는 다양한 도시농업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행복농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후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서 화물운송과 물류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4개 산업단지와 2만여 입주기업을 30분 이내로 연결하는 물류의 중심지인 의왕 ICD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화물차주, 운송사, 물류 전문가 등 다양한 업계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정부가 여러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이 여전할 수 있음을 언급했다. 그는 실질적인 해법 마련을 위해 업계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요청했다. 업계 종사자들은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가 연동보조금 등 정부의 신속한 대응이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고유가가 이어질 경우 운송업계가 비용 부담을 고스란히 감당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추가 대책을 요구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에 대해 이 대통령은 즉각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한 화물차주가 차량 가액이 3억 원을 넘으면 소상공인 대출이 어렵다고 호소하자, 국토교통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 저리 지원 등 대출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또한 안전운임제 적용 품목 확대 요청과 관련
제이앤엠뉴스 | 피아노맨(본명 김세정)이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해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2016년 데뷔한 피아노맨은 '사랑한다는 말로는', '혜화동 거리에서' 등 감성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지난해 2월에는 박재정과 함께 듀엣곡 '비가'를 발표하며 완성도 높은 시너지를 선보였다. 한편 피아노맨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에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프로듀서 및 작곡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예비 신부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신곡도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쎄시봉의 58년 음악 인생을 조명하는 고별 무대를 방송한다. 4월 10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6회에서는 쎄시봉의 마지막 이야기를 다루는 2부가 시청자와 만난다. 쎄시봉은 지난 방송에서 청춘 시절의 목소리로 관객을 추억에 잠기게 했고,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옛날 생각이 난다",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쎄시봉 특집을 마련해줘 고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에서 쎄시봉은 'Save the Last Dance for Me'로 무대를 시작한다. 이 곡이 조영남의 '작업송'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았고, 조영남은 이를 "작업송이자 돈벌이 수단"이라고 언급했다. 김세환은 "항상 형님 주위에는 여자 친구가 줄을 이었다"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조영남은 무대에서 즉흥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에서도 예상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였다. 객석의 팬들 역시 아쉬움을 표하다가 그의 유쾌한 행동에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김세환은 '막걸리 한잔'을 통해 트롯 실력을 선보였고, 이어 쎄시봉 멤
제이앤엠뉴스 |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도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명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해 2027년부터 5년간 시행될 제2차 환경교육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환경교육을 쉽게 접하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계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환경교육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추진된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환경교육연구소, 학교 관계자, 공무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환경교육위원회가 참석했다. 위원회는 2025년 이행실적 평가, 2026년 환경교육센터 세부 추진 계획 등 여러 안건을 논의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광명시는 현재 기아 오토랜드 광명과의 협력 사업, 학교 연계 미래교육 지원 등 민관학 협력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6월 13일에는 시민공론장을 열어 전문가 의견과 함께 시민 의견도 직접 수렴할 예정이다. 이후 공론화 과정을 거쳐 보완 사항이 반영된 최종 제2차 환경교육계획은 11월에 확정된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q
제이앤엠뉴스 |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어머니의 여성 예비군 수료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 형제에게 어머니가 지역 여성 예비군을 수료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유연석은 놀라움을 표하며 여성 예비군에 지원한 이유를 물었고, 양세형은 "혹시나 전쟁이 나면 자기가 두세 명 정도는 사살하겠다고 가셨다"며 "농담이 아니라 진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답했다. 또한 양세형은 가족 단체 채팅방에 음식사진이나 꽃 사진 대신 수류탄을 투척하는 사진이 있다고 밝혔다. 양세찬도 "경례하는 사진, 총 든 사진이 있다"며 실제로 군복을 입고 경례하는 모친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두 형제는 어릴 적 자주 싸웠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양세찬은 "어릴 때 치고받고 많이 싸웠다. 엄마가 하도 싸우니까 글러브를 사줬다. 둘이 한번 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양세형 역시 "싸울 때 이걸로 싸우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제이앤엠뉴스 | 포천시가 첨단 국방산업, 교육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를 세 축으로 삼아 미래 성장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포천시는 최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접경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평화경제 거점 도시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시 기업 세제 감면, 부담금 완화, 인허가 특례, 기반시설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뒤따른다. 포천시는 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관광시설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스마트팜을 통한 농산물 가공·유통·연구 지원 등 농업과 산업의 결합을 추진하고 있다. 연천, 철원 등 인접 지역과의 협력도 강화해 광역 경제권 형성을 모색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된 이후, 포천시는 3년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이 132만 원에 달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디지털 창작소와 창작센터를 관내 10개소에 설치하고, 추가 확장도 진행 중이다.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교육부와 EBS 협력으로 무료 운영되며, AI 기반 학습 진단과 1:1 멘토링을 제공한다
제이앤엠뉴스 |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깡예원' 채널에는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으며, 김보미 원장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김보미를 "20년 지기 친구"라고 소개하며,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건물까지 세운 원장님"이라고 밝혔다. 또, "김태호 PD의 아내인데 이번이 첫 공개"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등장과 동시에 "우리 남편 얘기는 하지 마라"며 "남편 얘기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하지 마라"고 말해 편집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보미는 강예원의 유튜브 진행에 대해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여기서 제일 어색한 사람은 너다. 얘는 유튜브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며 직설적인 의견을 전했다. 강예원은 이에 "옆에서 모니터링을 해주며 세심하게 코치해준다"고 밝혔고, "김PD님 뒤에는 언니가 있다. 지금처럼 '여보,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김보미는 "50번이나 소개팅을 하는 게 무슨 매력이 있나. 소개팅 하는 프로그램에서 네 모습은 최악이었다. 그런 프로그램은 다시 안 했으면 좋겠다"
제이앤엠뉴스 | 홍현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유기견 보호센터에 큰 금액을 기부한 사실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는 배우 이엘리야와 유튜버이자 비영리 동물보호단체 사무국장인 이강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태는 방송 출연 이후 센터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정기 후원금이 2,500만 원 늘었고, 일시 후원금도 크게 증가했다. 19마리가 입양됐다. 수해 현장에서 구조된 진돗개 황토도 어제 입양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홍현희가 이강태가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센터에 실제로 기부를 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홍현희는 "다른 촬영에서 만났는데, 독감으로 아픈 와중에도 본인은 챙기지 않고 강아지들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다. 그래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전현무 역시 센터 후원과 유기견 입양에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센터에 후원하려고 했고, 부모님 댁에 유기견 입양을 해드리려고 했다. 이제는 정말 문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이미 다 입양이 갔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현희가 후원금을 송금한 인증샷도 공개됐다. 출연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