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김병세가 30년 만에 이미숙과 재회하는 모습을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를 통해 생중계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병세는 이미숙을 만나자마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고, 이미숙이 건넨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으며 "왜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미숙은 "갑자기 무슨 엄마냐"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1997년 SBS 드라마 '퀸' 이후 약 30년 만에 다시 만난 자리였다. 또한 이미숙은 김병세에게 "룩도 좋고, 얼굴도 좋아 보인다"고 칭찬했고, 김병세는 "와이프가 15살 어리니까 내가 맞춰야 하지 않겠냐"고 답했다. 이에 이미숙은 "그러면 난 이제 17살 연하로 가야 하네. 이제 때가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세는 지난 2019년 15세 연하의 주얼리 브랜드 대표와 결혼해 미국 LA에 거주 중이며, 이날 현장에 동행한 아내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갔다. 김병세는 신인 시절 이미숙이 감독, 작가와 함께 자신의 촬영 현장까지 직접 찾아와 캐스팅해 준 일화를 떠올리며 "이미숙 선배님이 감독, 작가님과 함께 제가 녹화 중인 곳까지 직접 찾아와 섭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4월 1일(수) 새벽 3시 45분부터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의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평가전이다. 앞서 대표팀은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0-4로 패한 바 있다.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은 유럽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상정한 모의고사 성격을 띤다. 이날과 같은 시각, 체코 프라하의 제넬랄리 스타디움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한국이 처음 맞붙게 될 상대가 결정된다. 체코와 덴마크가 경기를 치르며,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의 첫 상대가 정해진다. 구자철 해설위원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대표팀의 3백 수비 불안, 공격과 수비 간격 조정 실패 등을 지적한 바 있으며, 오스트리아전에서는 더욱 심도 있는 해설을 예고했다. 그는 "이번 오스트리아전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사실상의 마지막 모의고사다. 홍명보 감독이 어떤 축구를 하려고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줘야한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등을 선발 명단에 포함시켰으며, 홍명보 감독은 오스트리아전에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로운 일상을 지켜보며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박재현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삶을 관찰했다. VCR 영상에서 한혜주는 딸과 함께 아파트에서 평범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한혜주의 일상에 대해 감탄했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에 자신도 방문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한복을 입고 등장한 한혜주는 신당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한혜주의 직업에 놀라움을 표했고, 박재현은 한혜주가 신내림을 받은 뒤 1년이 지나서야 자신에게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 천록담은 이 상황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혜주는 이혼이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혜주는 소개팅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과거 결혼 생활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박재현은 장윤정이 언급한 내용에 &q
제이앤엠뉴스 |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네 가족이 됐다. 김소영은 4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병실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이후 김소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2023년에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유산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실은 저희 가족에게 또 한 명의 아기가 찾아왔답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이 커서, 태어나는 날까지 주변에 알리지 말까도 고민을 했었는데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아요"라고 밝히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소영의 출산 소식에는 홍현희, 이하정, 김경화, 박현선, 임현주, 서현진 등 동료들이 댓글을 통해 축하와 축복의 메시지를 남겼다. 전혜빈은 "고생 많았어 소영아 너무너무 축복해. 수동아 세상에 태어난걸 축하해"라고 전했고, 홍현희도 "소영아 너무너무 축하해 축복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소영은 2023년 둘째 임신 이후 유산을 경험한 사실을
제이앤엠뉴스 | 배우 하지수가 악뮤의 신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4월 3일 공개된 악뮤 정규 6집 '개화'의 선공개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서는 하지수가 이찬혁, 이수현 등과 함께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수는 뾰족한 귀와 흰색 꽃 장식 등 판타지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하지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관계자는 "하지수가 악뮤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지수는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이번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약 20명의 출연자가 함께했으며, 하지수는 이들 중 한 명으로 출연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한편 하지수는 2018년 스텔라 장의 '아이 고(I GO)'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단편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수와 이찬혁은 지난해 1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공개된 이찬혁의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첫 앨범 '우산'의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두 사람은 손을 잡거나 포옹하는 등 연인 연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귀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로 변신한다. 최근 방송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망자를 다시 마주하며 변호사로서의 특별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3회부터는 신이랑이 귀신 관련 사건에 더욱 깊이 관여하게 되면서, 귀신 전문 변호사로서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법률 공부 대신 팥을 뿌리고 마늘을 매달며 십자가까지 걸어두는 등 귀신을 쫓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사무소에는 이미 새로운 귀신이 등장했고, 여학생 귀신이 "아저씨는 제가 보여요?"라고 묻는 장면에서 신이랑은 당황하며 자신의 운명을 다시 확인했다. 사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귀신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변호사로서 귀신과 계약을 맺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귀신에게 불리한 조항이 포함된 계약서를 내밀지만, 귀신의 사정을 듣고는 조항을 직접 삭제하며 "약간의 위험은 감수하겠다"고 말한다. 신이랑의 따뜻한 성격은 과거 길거리 노점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일화에서도 드러난다. 이번 회차의 주요
제이앤엠뉴스 | KBS 2TV가 평일 야구 중계 프로그램 ‘불금야구’의 첫 방송에서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서울 잠실구장에서 생중계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11대6으로 이기며 연패팀 간의 대결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화는 2회에 4점을 따내며 주도권을 잡았다. 4회 초에는 한화 페라자가 두산 투수 박신지를 상대로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해 점수를 6-0까지 벌렸다. 박용택 KBS 해설위원은 이 홈런에 대해 “저는 살짝 타이밍 늦지 않았나 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팔꿈치가 빠지면서 스윗 스팟에 정확히 맞는 최신상 기술이 나온 거죠. 그 기술로 때려낸 홈런이에요”라고 말했다. 또한, 채은성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한화는 7-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두산은 5회까지 무득점에 그쳤으나 6회에만 4점을 만회하며 추격했다. 이에 조성환 해설위원은 “6회에 와서야 드디어 분위기가 뜨거워지네요”라고 밝혔다. 하지만 7회 한화가 다시 4점을 추가하며 11-4로 점수 차를 벌렸다. 두산은 이후 2점을 더 추가했으나, 경기는 한화의 11대6 승리로 끝났다. 한편, 경기 생중계에 앞서 KBS 스포츠 공식 유튜브에서는 심수창 전 야구
제이앤엠뉴스 | Mnet '쇼미더머니12'가 2일 밤 9시 20분 결승전을 생방송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3만 6천여 명이 지원해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파이널 무대에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가나다 순) 등 다섯 명이 진출했다. 이들은 결승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목표는 우승"이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김하온은 모든 미션에서 패배 경험이 없었으며, 나우아임영은 트렌디한 감각과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메이슨홈은 '야차의 세계'를 통해 극적으로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밀리는 파이널 진출자 중 유일한 글로벌 래퍼이자 여성 래퍼로 이름을 올렸고, 트레이비는 탄탄한 실력과 패기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결승전에는 화려한 피처링 군단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제작진은 "1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에 걸맞은 피처링 군단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스페셜 무대에서는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활약했던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퍼블릭 에너미' 곡으로 출연한다. 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 Part2'에서 활약한 래퍼 5인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쇼미더머니12'는 굿데
제이앤엠뉴스 |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이 운영 규칙을 강화하며 수련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효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활하고 깔끔한 운영을 위해 추가 안내를 드린다"며, 이용자들에게 여러 수칙을 공지했다. 특히 요가원 측은 "이효리의 수업은 100% 예약제로, 예약 없이 방문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단, 저녁 시간 타 강사의 수업은 예약 없이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새벽과 아침에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거듭 안내했다. 또한 수업 중에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금지되며,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효리 개인 사진 촬영 요청이나 사인 요청 역시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요가원 측은 "동의 없는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은 금지한다"며,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은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0여 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직접 수업을 진
제이앤엠뉴스 | 김신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지난 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김신영이 등장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 영상에서 김신영은 자신을 "혼자 산 지 14년 차 희극인 김신영"이라고 소개하며, 옷과 피규어, 데님, 신발 등 다양한 물건으로 가득 찬 집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돈 벌 수 있을 때 조금씩 모은 내 세계"라며 "이거 다 팔면 이 집 살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신영은 최근 체중 44kg 감량 이후 요요 현상을 겪고 있다고 밝혔으며, 아침에 입맛이 가장 많이 돈다며 아침부터 건강식을 포함한 코스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입맛이 제일 많이 돌 때가 아침이다. 저만의 코스가 있다. 건강식으로 먹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신영은 외출을 즐기지 않는 '집순이'임을 강조하며, 알람을 맞춰 철저하게 일과를 수행하는 계획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지독한 집순이고 알람을 켜 놓는다.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저녁에는 오후 6시에 맞춰 스포츠 중계를 시청하며 식사를 시작하는 등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신영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