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3월 11일 -- 사우스(South)의 뉴스 보도.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uangdong-Hong Kong-Macao Greater Bay Area, GBA)가 국가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위한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초안 및 중국 정부 업무 보고(Government Work Report)에 포함됐다. GBA 발전 전략은 중국의 5개년 계획에 3개 기간 연속 반영됐으며, 정부 업무 보고에는 10년 연속으로 기재됐다. 2016년 중국의 제13차 5개년 계획에서는 'GBA 건설과 주요 성 간 협력 플랫폼 구축 추진'이라는 목표가 처음으로 제시됐다. 통계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5년까지 GBA 경제 규모는 60% 이상 성장했다. 중국 전체 국토의 0.6% 미만을 차지하는 GBA는 불과 10년 만에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9분의 1을 차지하는 경제 중심지로 성장했다. 랜드마크 인프라와 정책 혁신에서부터 국경 간 협력 확대, 그리고 사람 간 교류 강화에 이르기까지, 이는 비전이 현실이
제이앤엠뉴스 |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4월 2일 첫 방송에서 평균 3.5%(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올랐고,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0.8%를 기록해 뉴스 외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로봇 영재'로 소개됐던 강준규의 근황이 먼저 공개됐다. 종이접기에서 시작해 로봇을 만들던 그는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키블칼리지 기계공학과에 합격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엘리슨 장학금을 전액 받는 미래의 로봇 공학자로 성장했다. 강준규는 옥스퍼드 대학을 직접 방문해 로봇 공학 연구소를 탐방하고, 한국인 선배와의 만남도 가졌다. 선배와의 대화에서 입학 시험인 PAT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미미미누는 "합격자 평균이 77점인데 만점을 받은 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강준규의 근황 영상 후 그가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해 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와 인사를 나눴다. 미미미누는 "엘리슨 장학금이 1년에 1억 2천만 원의 학비와 매달 생활비, 항공권까지 지원해주며, 총 약 7억 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차태현은 "생활비를 남기면 준규 돈이냐"고 농담해
제이앤엠뉴스 | JTBC '이혼숙려캠프'가 2일 오후 10시 30분에 짠돌이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20기 마지막 부부의 사연을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20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 조사가 이어진다. 이 부부는 입소 당시와 가사 조사실에서도 따로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관계에 이상 기류가 감지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멀어진 이유가 '특정 여성' 때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현장에 충격을 안겼다. 이 부부는 계속되는 갈등 끝에 두 번의 파혼을 겪었으며, 남편이 중립만을 고수하는 태도에 모두가 답답함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짠돌이 부부의 가사 조사에서는 남편의 새로운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남편이 아내의 모국을 무시하는 발언과 태도를 보이자 서장훈은 "이럴 거면 국제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남편이 술을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가사 조사 내내 "인성이 못됐다", "인간이 덜 됐다"며 거침없는 일침을 이어갔다. 또한, 20기 마지막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계약 결혼' 커플의 모습을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엘르' 4월 스페셜 에디션에서 웨딩 콘셉트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으나 평민 신분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권력에서 소외된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계약 결혼을 맺으며 운명을 바꾸려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두 인물은 서로의 필요에 의해 손을 잡고 성장해가는 서사를 담는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제작진은 아이유와 변우석이 직접 꼽은 대군 부부의 관계성 키워드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두 사람의 관계를 "서로의 구원자"라고 표현했고, 변우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정의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10년 전쯤 타 작품에서 스치듯 호흡을 맞춘 이후 이번 작품에서 제대로 파트너 연기를 하게 됐다"며 "리딩 때부터 편안했던 것 같다. 현장에서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서로 북돋우며 케미를 만들어갔
제이앤엠뉴스 | 이소나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남편 강상준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 출연해 가족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나는 어머니의 투병과 남편의 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엄마가 41세에 파킨슨 병을 진단받았다. 처음에는 오진이었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며 "엄마가 투병 시간에 비해 약 내성이 적고, 건강하신 편이다. 아빠와 제가 돌아가면서 간병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경연 당시 어머니를 모시고 온 사람이 남편 강상준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소나는 남편에 대해 "남편이 정말 저에게 힘도 많이 주고, 용기도 많이 준다"며 "일은 계속 하고 있지만, 남편이 저로 인해서 시너지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지금은 드라마 쪽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원래 뮤지컬 쪽에서 했다. 그래서 저보다 가사를 무대에서 전하는 건 훨씬 잘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허찬미는 SM 연습생, 파이브돌스, 남녀공학 등에서 활동한 경력을 언급하며, 트롯 가수로 전향한 후 별사랑, 이찬원,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특별한 합동 무대를 마련했다.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은 이날 방송을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함께 출연하며, 전국의 부모님을 위한 헌정 무대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경연 당시에는 경쟁자였으나, 이번 무대에서는 부모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뭉쳤다고 밝혔다. 이소나는 경연 때와 달리 이번 무대는 부모님께 드리는 노래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허찬미는 '아빠하고 나하고'만을 위한 무대임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함께 즐겨달라고 전했다. 홍성윤은 노래를 통해 부모님께 힘을 드리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진선미의 무대가 펼쳐지자, 현주엽과 김정태는 무대에 몰입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혜진은 두 사람의 반응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미스트롯4'의 팬임을 밝히며, 실제로 무대를 보게 되어 감동했다고 말했다. 홍성윤은 결승에서 부를 뻔했던 곡을 이번에 선곡한 이유를 공개했다. 이소나와 허찬미도 선곡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언급하며 감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세 출연자의 가족 이야기도 다뤄졌다. 이소나 가족은 40대 초반 파킨슨
제이앤엠뉴스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6일 부산 윈덤 그랜드에서 열린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사 역량 강화와 교원 양성 체계의 전면적 개선을 제안했다. 최근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전국 시·도교육청은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일선 현장에서는 이 같은 조치만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따라잡기에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도 교육감은 교사 양성 과정부터 미래 교육에 적합한 역량을 갖춘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체계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시대 교육의 핵심이 기술 자체가 아니라 학생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사의 역할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맞춤형 성장을 이끄는 학습 조력자로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도성훈 교육감은 현직 교원의 역량 강화뿐 아니라 교대·사범대 교육과정과 임용시험 평가 방식도 미래 교육의 흐름에 맞춰 점진적으로 검토 및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를 중심으
제이앤엠뉴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EAM, NCT WISH, 코르티스 등 7팀이 포함된 SBS '인기가요 ON THE GO'의 첫 번째 출연진이 공개되면서, 오는 4월 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펼쳐질 공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스튜디오 중심 음악 방송을 벗어나, K-POP 팬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의 현장 공연으로 기획됐다. '인기가요 ON THE GO'는 SBS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가 선보이는 특별 공연 프로젝트로, 등촌동 공개홀 생방송의 열기를 그대로 재현하는 동시에, 팬들과 아티스트가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확장된 공간에서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4월은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집중되는 시기로,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는 팀들과 신예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오르면서 더욱 화려한 무대가 예고된다. 이번 1차 라인업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Xdinary Heroes, &TEAM, NCT WISH, KickFlip(킥플립), 코르티스, MODYSSEY(모디세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포함되어, 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제이앤엠뉴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월 26일부터 「해상풍력법」이 전면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법 시행으로 해상풍력 발전 사업의 입지 선정은 정부가 주도하게 된다. 기존에는 민간사업자가 개별적으로 부지를 발굴해 해양 공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훼손 우려가 있었다. 앞으로는 어업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며 지속가능한 해상풍력 개발이 추진된다. 사업 추진 속도도 빨라진다. 그동안 28개 법령에 따른 42개 인허가 절차로 인해 사업 기간이 길어졌으나, 인허가 일괄처리 제도가 도입되어 3~4년가량 소요되던 기간이 단축된다. 지역사회와 주민의 참여도 확대된다. 이해관계자 참여 창구가 없었던 기존과 달리,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민관협의회가 운영되어 갈등 해결 방안이 마련된다.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 선박, 항만, 공급망 등 산업 기반에 대한 지원 근거가 마련되며, 기술 개발, 인력 양성, 실증단지 조성 등 산업 진흥을 위한 기반이 구축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상풍력법 시행을 통해 대규모 친환경 에너지 공급,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확보, 지역 일자리 창출, 주민 소득 증대, 복합산업 육성, 대규모 수출산업 성장 등 다양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3개월간 펼쳐진 경쟁의 결승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황금별 6개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용빈과 춘길이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골든컵 트로피'를 두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두 참가자는 결전의 순간을 앞두고 서로를 의식하며 긴장된 분위기를 보였다. 김용빈은 "오늘 준비한 곡은 필살기"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리허설에서 100점을 기록한 사실이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또한 최진희는 김용빈의 무대에 대해 "김용빈의 모든 걸 다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한편 춘길은 첫 방송부터 금을 향한 의지를 보여왔으며, 결승전에서는 금빛 넥타이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선곡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의 첫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은 이날 밤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