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박은영 셰프가 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직접 결혼 소식을 공개한다. 박은영은 이번 방송에서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 비하인드 러브 스토리를 처음으로 밝힌다. 예비 신랑이 박은영의 요리 퍼포먼스를 본 뒤 남긴 소감도 전해질 예정이다. 박은영은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댄스와 눈빛 퍼포먼스로 '셰프계 댄싱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현직 의사로 알려졌으며, 소속사 측은 "박은영 셰프가 5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MC 김성주와 셰프 권성준, 윤남노, 손종원이 출연한다. 미혼 셰프들은 각자의 결혼식 로망을 언급했으며, 윤남노는 식사를 중시하는 결혼식 계획을 소개했다. 최현석 셰프는 "내 축가 없이 결혼들 해봐 아주 그냥"이라고 농담을 더했다. 게스트로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효연이 함께한다. 최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한 티파니는 팀 내 첫 결혼
제이앤엠뉴스 | SBS가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색다른 방식으로 선보인다. 4월 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인기가요 ON THE GO'라는 이름의 특별 공연이 열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되던 생방송의 현장감을 유지하면서, K-POP 팬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로 기획됐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다양한 공간에서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을 목표로 한다. 공연이 펼쳐질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는 문화와 상업 시설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개방된 구조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존 음악 방송과는 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 방송과 공연이 결합된 방식으로 K-POP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SBS 관계자는 "'인기가요 ON THE GO'는 기존 음악 방송의 틀을 확장해, 팬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4월 26일 공연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 조선산업의 인공지능(AI) 도입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부산시는 18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조선산업의 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하태경 부산시 인공지능위원회 공동위원장,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장, 이재우 부산대학교 교학부총장, 유승목 한국주조공학회 회장,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배정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 서용석 중소조선연구원 원장, 김태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회장, 정현돈 부산벤처기업협회 회장,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등 12개 기관과 35개 기업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부산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한국주조공학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산벤처기업협회,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가 참여했다. 이들은 AI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 온라인 커뮤니티 구축, 정부 지원사업 공동 발굴, 전문인력 양성, 데이터 표준화 등 다양한 분야
제이앤엠뉴스 | 베네수엘라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결승전에서 미국을 3-2로 꺾고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결승전은 양국의 치열한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베네수엘라는 경기 초반 미국 투수진을 상대로 2점을 먼저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베네수엘라 선발 로드리게스는 6회까지 미국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인상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손건영 해설위원은 "베네수엘라 선발의 체인지업에 미국 최고의 타자들이 꼼짝 못 하고 있다"고 평가했고, 로드리게스가 교체된 뒤에는 "그야말로 인생 투구를 펼쳤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8회말 브라이스 하퍼의 2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며 반격에 나섰다. 정민철 해설위원은 하퍼의 활약에 대해 "리그 최고 스타의 노련함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라고 언급했다. 김나진 캐스터도 "중요한 순간에 깨어났다! 하퍼의 홈런으로 경기는 다시 동점이 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9회초 베네수엘라는 다시 한 점을 추가해 리드를 되찾았고, 마지막 이닝에서 불펜진이 미국의 추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확정했다. 김나진 캐스터는 "첫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G리그 A조 다섯 번째 경기가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리부트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를 경험한 FC원더우먼2026과 조별리그에서 두 번 연속 패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발라드림이 맞붙는다. 두 팀은 약 9개월 만에 다시 만났으며, 원더우먼은 발라드림과의 역대 전적에서 세 번 모두 패한 바 있다. 새롭게 재정비된 원더우먼2026이 발라드림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FC원더우먼2026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았다. 김병지 감독이 강원FC 대표이사로서 튀르키예 전지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팀을 비우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정대세 전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다. 정대세 감독은 과거 챌린지리그에서 원더우먼의 전승 승격을 이끈 경험이 있다. 그는 김병지 감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상통화로 전술을 전달하고, 일본에서 마시마와 1대1 훈련을 진행하는 등 준비에 힘썼다. 여기에 더해, 팀의 핵심 선수 소유미가 개인 일정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원더우먼2026은 전력에 큰 변화를 겪었다. 정대세 감독은 수비진에 우희준을, 공격진에는 목나경과 현진을 선발로 내세
제이앤엠뉴스 | 이소나가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 우승 공약을 실천하며 고향 춘천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 2회에서는 이소나가 진(眞) 우승 후 처음으로 춘천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소나는 약속했던 대로 이른 아침부터 시장을 찾아 직접 분식 재료를 준비했다. 현장에는 이소나의 방문을 알리는 플래카드가 내걸렸고,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이 모여 시장 일대가 북적였다. 이소나는 앞치마와 토시를 착용한 채 요리에 나섰다. 중식도를 능숙하게 사용하며 떡볶이, 어묵, 순대 등 150인분의 음식을 만들었고, 주부 6년 차의 경험이 담긴 손맛을 선보였다. 준비한 음식은 빠르게 소진됐고, 추가 분량까지 모두 제공될 정도로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팬들을 위해 이소나는 즉석에서 노래 무대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소나가 팬들과 함께한 춘천에서의 하루는 이날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 박재현이 16세 연하의 전 아내 한혜주와의 이혼 과정을 공개하며 그간의 갈등과 심경을 전했다. 방송에는 박재현이 직접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봤다. 한혜주는 연애 시절부터 혼전임신, 출산 후의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렸으나, 모유수유와 관련된 갈등과 과호흡 증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재현은 당시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혼의 계기가 된 '아침밥 갈등'도 다시 언급됐다. 한혜주는 딸의 심장수술을 앞두고 시부모와 함께 지내며 아침식사를 챙기지 못해 미안함을 전했으나, 박재현이 술에 취해 부모님이 직접 밥을 해야 하냐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박재현은 부모님께 아들이 가정을 잘 꾸리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으며, 아침식사를 한 번 챙겨주길 바랐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큰형의 사망 이후 부모님을 더 챙기고 싶었다는 속내도 전했다. 두 사람은 이 문제로 의견 차를 좁히지 못했고, 한혜주는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박재현은 이혼을 원한 것은 아니었으나, 남자로서 결단이 필요하다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는 북구 송정6길에 위치한 '울산시립아이돌봄 송정센터' 개소식을 3월 18일 오전 10시에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시의원, 지역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시설 순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송정센터는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할 때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시설이다. 남구 신정동에 지난해 처음 문을 연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는 6,790명의 아동이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긴급돌봄 수요에 대응해 왔다. 이번 송정센터 개소로 북구 지역에서도 공공 돌봄 인프라가 확장돼 더 많은 가정이 가까이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센터는 3월 19일부터 4월 29일까지 영아,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시범운영을 거친 뒤, 4월 30일부터 0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24시간 긴급·틈새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간당 최대 25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아동 1인당 하루 4시간, 월 48시간까지 이용이 제한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제이앤엠뉴스 | 창원 소계점 개점 이후 ‘코리안수육순대국’이 매출 증가와 함께 가맹 및 지사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코리안수육순대국’을 운영하는 (주)프랜차이즈2025는 30년간 외식·식품 산업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여 온 기업이다. 이 회사는 독자적 발효 공법을 적용한 ‘장성우의 발효돈’ 등 차별화된 상품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창원 소계점은 오픈 직후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상권에 빠르게 자리잡았다. 이와 함께 브랜드 확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가맹 및 지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 15개 지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지사 모집이 완료됐으며, 추가 지사 개설을 희망하는 문의도 계속되고 있다. ‘코리안수육순대국’은 수육과 순대국을 결합한 메뉴와 30년 전통의 깊은 맛을 내세워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미남전철역 인근에는 ‘코리안수육순대국 미남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장세광 (주)프랜차이즈2025 회장은 “코리안수육순대국은 30년 외식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라고 소개하며, “본사와 지사, 가맹점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익 구조 개선과
제이앤엠뉴스 | 박효신이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약 9년 6개월 만의 새 EP 'A & 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AE'와 'Any Love'를 비롯해 'Stellar Night', 'Miracle', 'Cover My Wounds', 'Sogno Stellare', 'Prayer'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박효신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2일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AE' 뮤직비디오 티저와 트랙리스트 사운드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AE'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달리는 차 안에서 은색 풍선이 허공으로 날아가는 장면과 함께,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사람들이 풍선을 응시하는 모습, 투명한 풍선을 든 채 질주하는 박효신, 그리고 은색 풍선을 쫓아 달리기 시작하는 여성의 모습이 교차돼 신곡과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박효신은 음원 발매와 더불어 4~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