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에서 방송된 '미스트롯4 갈라쇼'가 3월 26일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오프닝 무대는 장윤정이 직접 작사·작곡한 '홀려라'로 시작됐으며, TOP5의 조화로운 안무와 음색이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각자의 인생곡 무대와 결승곡 무대가 이어졌고, 감동적인 무대가 연이어 펼쳐졌다. 또한 '미스터트롯3' TOP7과 트롯 가수 김용임이 출연해 TOP5와 합동 무대를 꾸몄다. 김용빈과 허찬미, 손빈아와 이소나, 홍성윤, 천록담과 윤태화, 추혁진과 허찬미 등 다양한 조합의 무대가 이어졌다. 적우와 김금희도 무대에 올라 각각 동생들과 딸 허찬미와 함께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중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에서는 TOP5가 경연을 준비해 온 지난 시간들이 공개됐다. 이소나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자 나온 간절한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격려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4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4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여고생 김수아(오예주 분) 추락 사건의 진범을 밝혀내는 과정이 그려졌다. 신이랑은 김수아의 휴대전화 신호가 작곡가 고종석(정시헌 분) 집 근처에서 포착된 점을 단서로 삼아, 고종석이 김수아의 자작곡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고종석이 통화 중 김수아의 자작곡을 아는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장면을 목격한 신이랑은, 김수아와 가까웠던 연습생 엠마(천영민 분)가 위험에 처했다고 판단했다. 한편, 한나현(이솜 분)도 고종석의 저작권법 위반 및 무고죄 전과를 확인하며 사건의 실체에 접근했다. 한나현이 확보한 오디션 채점표는 신이랑의 추리에 결정적 근거를 제공했다. 오디션 파이널 진출을 위해 김수아가 사라져야 했던 최대 수혜자가 엠마였음이 드러났다. 신이랑은 엠마에게 접근해 전기충격기를 건네는 등 함정 수사를 펼쳤고, 결국 엠마의 자백을 이끌어냈다. 엠마는 김수아의 재능과 성실함에 대한 질투심과 분노로 인해 김수아를 옥상에서 밀었다고 밝혔다. 사건 현장에서는 윤봉수(전석호
제이앤엠뉴스 | 7만 제곱미터 규모 전시장에 26개 국가 및 지역에서 860개 이상 기업 참가 글로벌 및 중국 최초 공개를 포함해 약 50건의 신제품 출시 파운틴 어워드(Fountain Awards)에 295건의 제품 출품 및 19명의 엔지니어 후보 추천 제형, 규제, 신기술을 아우르는 기술 프로그램 운영 항저우, 중국 2026년 3월 21일 -- 리드 시노팜 엑시비션즈(Reed Sinopharm Exhibitions)가 주관하는 퍼스널 케어 및 홈케어 원료(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 PCHi) 전시회가 항저우 국제컨벤션전시센터(Hangzhou Grand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진행 중이며, 7만 제곱미터 규모의 전시장에 26개 국가 및 지역에서 860개 이상의 참가업체가 모였다. 세계 최대 화장품 원료 전시회이자 올해 첫 주요 산업 행사인 PCHi 2026은 원료 공급업체와 향후 1년간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려는 브랜드, 포뮬레이터, 제조업체를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3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정이찬과 백서라가 서로에 대한 깊은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갑작스러운 사고로 뇌 손상을 입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로, 첫 방송 이후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화제성 지수 발표에 따르면, 드라마는 TOP5에 진입했으며, 정이찬과 백서라 역시 각각 검색 이슈 키워드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첫 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배우 모모(백서라)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했으나, 모모가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지는 전개가 그려졌다. 이후 모모의 어머니 현란희(송지인)의 요청으로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집도하면서 극의 긴장감이 높아졌다. 최근 공개된 장면에서는 모모가 신주신의 무릎에 누워 대본을 읽으며 평온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신은 모모의 손을 잡고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 모모는 밝은 미소로 화답한다. 두 배우는 이 장면에서 연인 사이의 애틋함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높였다. 정이찬은 신주신의 무덤덤한 성격 속에 숨겨진 애정을, 백서라는 모모의 환한 미소
제이앤엠뉴스 | 정부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수도권 동부의 주요 교통망 확충과 경기도 광주시 북부, 양평군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하남시에서 양평군까지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내용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2017년 제1차 고속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된 이후, 2018년 12월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의 하남 교산 신도시 광역 교통 대책에 반영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2019년 4월 예비 타당성 조사가 시작됐고, 2021년 4월에는 경제성 및 기대효과 평가를 거쳐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후 2022년부터 타당성 조사와 전략 환경 영향 평가가 이어졌다. 2023년 6월, 대안 노선 검토 과정에서 종점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되면서 특검 대상에 올랐고, 같은 해 7월부터 사업이 중단됐다. 사업 중단 이후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 정치권에서는 국민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요구해 왔다. 평일 출퇴근 시간과 주말 관광객 증가로 국도 6호선과 수도권 제1순환망의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으며, 2029년 교산 신도시 입주를 앞두고 있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이앤엠뉴스 | 고창군이 17일 농업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고창농촌개발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창군수가 신입생 대표에게 입학증서를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농촌개발대학 21기 졸업생들이 축하 공연을 펼쳐, 선후배 간의 교류와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올해 고창농촌개발대학은 농식품창업과, 수박·멜론과, 복분자과, 블루베리과 등 4개 과정을 개설해 총 183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각 과정에는 농식품창업과 20명, 수박·멜론과 56명, 복분자과 42명, 블루베리과 65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약 8개월 동안 농업기술센터와 영농 현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20회 내외의 수업을 통해 수박, 멜론, 복분자, 블루베리 등 고창 지역 특화작목의 고품질 생산 기술과 농식품 창업에 관한 실무 교육이 이뤄진다. 고창군수는 "농촌개발대학을 통해 변화하는 농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을 익혀, 고창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농촌개발대학은 2005년 개교 이후 약 3,000명의 농업 인력을 배출해왔다.
제이앤엠뉴스 | 김용빈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첫 골든컵 트로피를 차지했다. 3월 27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제1대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김용빈은 치열한 경쟁 끝에 춘길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그는 '미스터트롯3'에서 진(眞)에 오른 이후 1년 만에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 4.3%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로 일일 종편과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경합 초반 가장 먼저 7번째 황금별을 획득한 참가자는 춘길이었다. 춘길은 '골든 스타' 최진희의 곡 '천상재회'를 선곡해 무대를 압도하며, 현장에서는 결승전과 같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춘길은 '꼴찌 클럽'의 추혁진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고, 추혁진은 '뒤늦은 후회'를 부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장에서는 "브라보!"라는 환호와 함께, 춘길의 선택이 오히려 후회로 남을 수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 하지만 춘길은 97점을 받아 11점 차로 승리하며 마지막 황금별을 채웠고, 가장 먼저 골든컵 조건을 달성했다. 이후 김용빈과 춘길이 공동 1위에 오르면서 두 사람의 승부에 관심이 집중됐
제이앤엠뉴스 | 상하이 2026년 3월 23일 -- 상하이 국제 자동차 제조 기술 및 소재 전시회(Shanghai International Automotive Manufacturing Technology & Materials Show, AMTS)는 자동차 엔지니어링 및 제조 분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선도적인 원스톱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회는 신에너지차(NEV) 트렌드에 발맞춰 NEV용 자동차 부품의 혁신적인 설계 및 제조 공정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새롭게 디자인된 테크쇼 아레나(TechShow Arena)에서는 최첨단 자동차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AMTS는 2026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다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85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여하고, 7만 건의 전문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이 중 2000명은 글로벌 참석자로 구성될 전망이다. 방문해야 하는 이유 중국에서 직접 발굴하는 혁신적인 솔루션높은 제조 비용과 공급망 취약성에 정면으로 대응할 수 있다. A
제이앤엠뉴스 | 이춘무 전 지식재산처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으로 2026년 3월 19일 임명됐다. 이춘무 단장은 행정고시 42회 출신으로, 20여 년간 지식재산 정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지식재산처에서 운영지원과장과 대변인, 상표디자인심사국장,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산업재산인력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조직 관리와 정책 기획, 대내외 소통 등에서 역량을 발휘해 왔다. 특히 지식재산권 창출, 보호, 인력 양성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이번 인사가 지식재산처 승격 이후 범부처 지식재산 정책 조율을 담당하는 지식재산전략기획단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 단장의 정책 기획력과 정무적 감각이 제39차 본회의(3월 20일)를 계기로 국가 지식재산 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위원회는 기대하고 있다. 이춘무 단장은 취임 소감에서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관계부처의 유기적인 협력을 이끌어내어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에서 방송된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가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올랐다. 이번 갈라쇼는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첫 공식 무대였다. 이들은 단체 무대 '황진이'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레드 의상과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분홍 립스틱', '만남' 등 다양한 곡을 통해 흥과 감성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개인 무대에서는 각 멤버가 경연에서 사랑받았던 곡들을 다시 선보였다.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 허찬미는 '황성옛터', 홍성윤은 '만개화', 길려원은 '눈물의 블루스', 윤태화는 '단현', 윤윤서는 '못 잊겠어요', 염유리는 '비 내리는 고모령', 김산하는 '멍에', 유미는 '상사화'를 불렀다. '미스터트롯3' TOP7도 무대에 올라 '미스&미스터 메들리 미션'에서 함께 했던 곡들을 다시 선보였다. 김용빈과 길려원은 '러브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