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생활문화공동체의 자생적이고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해‘2026 생활문화공동체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양평군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는 생활문화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며, 공동체의 성장 단계와 활동 성격에 따라 ▲틔움형(150만원) ▲가꿈형(200만원) ▲맺음형(300만원) 트랙으로 구분해 활동에 필요한 직접 경비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전통, 공예, 사진 등 생활문화 전 분야이며, 재료비·홍보비·임차료 등 활동비와 교육·컨설팅 등 역량강화 비용이 포함된다. 또한 생활문화공동체의 활동을 기록하고, 기획자 양산을 위한 생활문화공동체 서포터즈도 함께 모집해 1인당 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2월 26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 단체는 1차 내부 적격심사와 2차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특히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11월 첫째 주 예정인 ‘2026 생활문화페스타 in 양평’에 필수 참여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전시·공연·발간물 등의 형태로 공유하게 된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
제이앤엠뉴스 | 과천정보과학도서관은 3월 3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중앙공원에서 시민을 위한 개기월식 공개관측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과 같은 날 진행되는 개기월식을 시민들이 직접 관측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개기월식은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에 놓이면서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천문 현상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 전 과정을 관찰할 수 있으며, 해설을 통해 월식의 원리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일부 망원경으로는 목성 등 밝은 천체도 관측할 수 있고, 대형 월면 모형을 활용한 사진 촬영 공간도 마련된다. 이번 월식은 저녁 6시 49분부터 시작돼 8시 4분경 달이 완전히 가려지며 붉은빛을 띨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9시 3분경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점차 보름달의 밝기를 되찾게 된다. 행사는 사전 접수 없이 현장 참여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정월대보름과 함께하는 이번 개기월식은 시민들이 자연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가족과 함께 중앙공원을 찾아 특별한 밤하늘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제이앤엠뉴스 | 평택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녪평택 달맞이 축제’가 오는 28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2리 마을회관 인근 달맞이 광장에서 열린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모여 한 해 건강과 풍년,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연 만들기, 가훈 쓰기,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현장에는 부럼, 떡국 등 정월대보름 먹거리와 함께 풍물길놀이, 꼭두각시춤, 지경다지기, 지신밟기 창작극, 쥐불놀이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6시 40분부터 거대한 달집 앞에 제례상을 차려 새해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식을 진행한 뒤,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맞이한다는 뜻의 ‘제애초복(除厄招福)’을 담아 달집태우기를 실시한다. 또한 행사 당일 기상 변화 등 변수를 고려해 현장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서 유지 및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2026년 2월 19일 -- 글로벌 선도 의약품 위탁개발생산기업(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인 캠브렉스(Cambrex)와 캠브렉스 계열사인 스냅드래곤 케미스트리(Snapdragon Chemistry)가, 코넬대학교 예술과학대학의 화학 및 화학생물학과의 송린(Song Lin) 티시 석좌교수가 2025년 스냅드래곤 화학 기술 혁신상(2025 Snapdragon Prize for Innovation in Chemistry Technology)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으며, 수상에는 린 연구실(Lin Lab)에 지원되는 미화 5만 달러의 무제한 연구 기금이 포함된다. 린 교수는 전기 합성 화학 분야의 선구적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의 연구는 전기화학을 의약품 개발 및 제조에 활용하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린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화학, 전기 합성, 촉매, 기술 개발 분야의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의약품 혁신에 핵심적인 카이랄 화합물을 포함한 복잡한 유기 분자의
제이앤엠뉴스 | 나주소방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제적인 화재예방 활동과 연휴 기간 빈틈없는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2월 13일부터 18일 설 연휴 기간동안 화재 8건, 구조 8건, 구급 64건 등 총 80여건의 소방활동을 처리했다. 인명피해는 일부 발생했지만 대형화재나 대규모 재난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특히 올해 설 연휴 소방활동은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설연휴(25년) 총 출동 건수는 174건이었으나, 올해는 146건으로 (약16%)감소 했고 구조는 14건에서 8건(약 42%), 구급은 135건에서 97건(약 28%)으로 각각 줄어든 반면, 화재와 지원활동은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주소방서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캠페인, 현지확인,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방문 안전점검, 관계자 간담회 등을 실시하며 명절 전 화재 예방에 집중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119화재안심콜 등록’ 등을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 같은 예방활동 결과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는 주택, 창고 등
제이앤엠뉴스 |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20일부터 3월 19일까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제 해결형)’에 참여할 스타트업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스타트업과의 개방형 혁신이 확대될 전망인 가운데, 특히 기업에서 스타트업 기술·솔루션을 활용하는 ‘벤처 클라이언트’ 전략은 신속한 가치 실현이라는 장점에 힘입어 올해에도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금번 지원 프로그램에서 개방형 혁신 수요과제 접수 시에도 대기업 등의 경쟁이 크게 증가했다. 작년 12월 말부터 개방형 혁신 수요과제 접수·평가 절차를 거쳐, 카카오모빌리티, LIG넥스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양한 분야 기업·기관의 30개 과제가 후보로 선정됐으며, 금번 공모를 통해 과제를 함께 수행할 스타트업 최종 30개 내외 스타트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한도가 2천만원 늘어난 최대 1.4억원 지원금과 협업에 필요한 컨설팅, 전문교육 등이 수요에 맞춰 지원되며, 개방형 혁신 수요기업에서 과제 수행을 위한 실증 인프라, 데이터, 전문인력이 제공될 수 있다. 아울러, 우수 협업 스타트업에게는 후속 R&D 지원 및
제이앤엠뉴스 | 울릉군은 문화로 관광 비수기를 극복하고 개척민의 삶을 컨텐츠로 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울릉군축체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2026 울릉 윈터문화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광객, 귀성객, 군장병, 군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설명절 문화와 울릉도의 겨울 특색이 어우러진 최초의 겨울 문화행사로 자리를 잡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기간 동안 현장 분위기와 주요 프로그램은 지상파 방송 매체를 비롯한 지역 일간지, 관광객이 올린 SNS 등을 통해 소개됐으며, 설 명절과 연계한 겨울 문화관광 콘텐츠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눈 덮인 설경과 설 전통 합동차례, 에메랄드 떡국행사, 고로쇠 시음 등으로 울릉도 겨울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기회를 잡았고, 설국 콘서트, 민속놀이 한마당으로 섬 전체가 문화공연과 민속놀이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장면도 연출했다. 이번 윈터문화여행은 울릉의 겨울 전통과 문화체험 등을 비롯한 ▲울릉문화를 배우는 설국버스 ▲나리분지 설국투어▲울릉 특별 전시회 ▲스노우 포토존 등이 운영되어 울릉의 겨울 정취를 다채롭게 선보였다. &nb
제이앤엠뉴스 | ‘미스트롯4’ 이소나가 눈물의 사연을 공개한다. 2월 1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이 공개된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라운드로, 지난주 한 곡을 두 사람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대결’이 펼쳐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 16.6%까지 치솟으며 9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 그 압도적 신드롬을 증명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미스트롯4’를 통해 진(眞)소나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소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는 무대를 펼쳐 ‘AI’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이소나의 완벽한 무대와 가창력에 숨겨진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사람마다 말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지 않나”라고 어렵게 말문을 연 뒤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고. 이어 이소나는 무대에서 그동안 단 한 번도 보여준
제이앤엠뉴스 | 수원특례시가 ‘2026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로 선정됐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공연 기회를, 관객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대표 문화 행사다. 인디 뮤지션 경연, 대중 뮤지션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수원시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을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해 메가이벤트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만의 문화적 자원과 음악적 감성을 접목한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고, 수원시의 문화적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의회 입장문(전남광주 통합 법안 행안위 통과 환영) 전문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법안, 국회의 첫 관문 행안위 통과를 환영한다. 진통 끝에 '전남광주특별시 설치를 위한 통합 법안'이 국회의 첫 관문인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광주광역시의회는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진전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 이번 통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으로 애써온 광주시와 전라남도 공직자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그리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책임 있는 논의와 협의를 이어온 성과물일 것이다. 광주광역시의회는 그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통합 논의가 제도적 단계로 나아간 점을 의미 있게 받아들인다. 정부와 협의 과정에서 상당수 특례가 제외된 점은 뼈아프지만, 아쉬움 속에서도 ‘미래 성장 동력’과 ‘민주적 통제 장치’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AI 집적단지 및 실증지구 조성 ▲에너지 자립도시 기반 구축 ▲탄소중립 전환 지원 ▲통합 국립의대 지원 등 지역 생태계를 혁신할 주요 조항이 반영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무엇보다 행정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