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MBN '2026 한일가왕전'이 4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이번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국가를 대표해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 프로그램은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와 새로운 글로벌 스타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는 한일 TOP7의 예선전을 지켜보는 '골방 심사'에서 처음으로 함께한다. 이들은 모두 '한일가왕전'을 직접 경험한 인물들로, 유경험자만이 가능한 공감 가득한 심사평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995년생 동갑내기인 박서진과 유다이는 '2025 한일가왕전'에서 국경을 뛰어넘는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유다이가 "서진아 내 친구"라고 인사를 건네고, 박서진이 "안 본 사이 살도 빠지고 피부도 더 좋아진 것 같다"며 서로를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박서진이 "작년 기억나? 그때 내가 이겼잖아"라고 도발하자, 유다이는
제이앤엠뉴스 | 김태호 PD의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보미가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다. 6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는 배우 강예원과 김보미 원장이 함께 출연했다. 강예원은 김보미에 대해 “데뷔 초부터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며 “청담동에서 유명한 샵을 운영하고, 건물까지 세운 원장님”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태호 PD의 아내로 이번이 첫 공개”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보미는 강예원의 유튜브 진행에 대해 "예원이는 유튜브 체질은 아닌 것 같다"며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강예원은 "뒤에서 모니터링을 해주며 하나하나 코치해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김보미는 “50번 소개팅을 하겠다는 말은 매력이 없다”며 “그런 프로그램은 다시 하지 않는 게 좋다. 유튜브에서도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또한 “시집갈 생각보다는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지 고민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김보미는 자신의 결혼 과정에 대해 “소개팅을 여러 번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며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을 정리하고 기도를 하면서 인연을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약 2년 동안 구체적으
제이앤엠뉴스 | 박효신이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약 9년 6개월 만의 새 EP 'A & 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AE'와 'Any Love'를 비롯해 'Stellar Night', 'Miracle', 'Cover My Wounds', 'Sogno Stellare', 'Prayer'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박효신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2일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AE' 뮤직비디오 티저와 트랙리스트 사운드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AE'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달리는 차 안에서 은색 풍선이 허공으로 날아가는 장면과 함께,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사람들이 풍선을 응시하는 모습, 투명한 풍선을 든 채 질주하는 박효신, 그리고 은색 풍선을 쫓아 달리기 시작하는 여성의 모습이 교차돼 신곡과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박효신은 음원 발매와 더불어 4~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배우 오승은이 트로트 가수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오승은이 신곡 '대구 여자'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방송에서 MC 현영은 오승은에게 최근 가수 활동에 대해 질문했다. 오승은은 이전 출연 당시 '오케이바리야'로 신고식을 치른 이후 행사 요청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MC 오지호가 업계의 반응을 묻자, 오승은은 군부대에서 '오케이바리야'로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고 전하며 '군부대 트롯 퀸'이라는 별칭을 얻은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오승은은 고향을 주제로 한 곡이 없어 아쉬웠다며, 신곡 '대구 여자'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영의 요청에 즉석에서 "동성로를 걸어도 대구(되고), 수성못을 걸어도 대구(되고)"라는 가사를 선보였고, 대구라는 지역명을 활용한 언어유희가 돋보인 가사에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오승은은 어머니와 함께 봄나들이를 즐기는 일상도 공개했다. 산에서 나무 명상으로 시간을 보낸 뒤, 직접 준비한 토스트를 펼쳐 먹방을 선보였다. 현영은 "토스트를 세 통이나 싸 왔는데 세 통을 다 열어놨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오승은은 "우리 일상
제이앤엠뉴스 | 배우 한소희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과 소통 방식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한소희는 지난 7일 “forever you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플로펄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한 한소희와, 모델 홍태준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서로 대비되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장면은 또 다른 시각적 매력을 만들어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AI와의 대화 내용 역시 관심을 모았다. 한소희가 팬덤을 의미하는 ‘소사모’에 대해 묻고, AI와 가볍게 주고받은 대화는 유쾌한 흐름 속에서도 팬과의 관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해석된다. 특히 “우리 사이에 끼지 마”라는 표현과 AI의 반응이 이어지는 과정은 단순한 장난처럼 보이면서도, 팬과의 관계를 일정 부분 구분하려는 태도로도 읽힌다. 이는 과거와 달리, 스타와 팬 사이의 거리를 보다 명확하게 설정하는 최근 흐름과 맞닿아 있다. 한소희는 지난해 배우 류준열과의 열애설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여러 추측과 논란 속에서 직접 SNS를 통해 입장을 밝히고, 이후 블로그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갔다
제이앤엠뉴스 |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부친상을 맞아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는 5일 별세했으며, 향년 75세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청아공원으로 정해졌다. 또한 개코는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개코의 부친상 소식은 힙합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먼저 전해졌고, SNS에는 추모글이 올라오고 있다. 또한 개코는 2000년 CB매스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듀오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백', '죽일 놈', '거기서거기', '자니', '스모크(Smoke)', 'BAAAM'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 1월, 개코는 인플루언서 김수미와 결혼 15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개코는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아이브가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의 수록곡 'Fashion(패션)'을 4월 3일 0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했다. 이번 선공개 곡은 새로운 일상과 자신을 마주하기 위해 한 걸음 내딛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멤버들의 다양한 보컬과 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Fashion'은 지난달 30일부터 일본 내 TV 및 디지털 광고에서 전개된 애플(Apple) App Store 캠페인 '어떤 한 걸음도, App Store와 함께'의 캠페인송으로 사용됐다. 이 캠페인에서 레이는 나레이션에 참여해 아이브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일본 세 번째 앨범 'Be Alright(비 올라잇)'으로 빌보드 재팬 'Top Album Sales' 1위를 기록했으며,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는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일본 4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르는 등 현지 주요 프로그램과 페스티벌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번 'LUCID DREAM' 앨범에는 미니 3집 '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제4회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0일부터 23일까지 전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전국 도서관에서 펼쳐진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이슬아 작가의 북토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 강연회', 국립세종도서관에서는 야외에서 책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북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도서관들 역시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필사 프로그램, 도서 추천, 대출 권수 확대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 구수산도서관의 '책 축제', 용인시 수지 신정문화공원의 '독서문화축제', 속초교육문화관의 '영랑호 벚꽃 부스', 제주 한라도서관의 '숲속 책 소풍' 등 야외 행사와 더불어, 해남군립도서관의 '책 교환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부안학생교육문화관의 '북 앤 비트' 등 실내 행사도 진행된다. 기념식은 4월 10일 오전 11시 영등포구립선유도서관에서 열렸다. 선유도서관은 청소년 전용공간 '사이로' 조성 등 지역 청소년 중심의 문화·학습 거점으로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기념식에서는 경상남도교육청 합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애국가 배경영상을 주제로 국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정해졌다. 총상금 규모는 1억 3500만 원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문의는 안내된 전화번호(070-8806-1021)로 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스트리밍 중심 음악 시장에서는 취향이 점점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좋아하는 장르나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취향이 쌓였다면, 지금은 상황과 흐름에 따라 계속 바뀌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음악 플랫폼 기획자 이지훈을 만나 현재 음악 소비 방식과 취향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는 플랫폼 내 추천 시스템과 플레이리스트 기획을 담당하며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흐름을 분석하고 있다. 이지훈은 가장 큰 변화로 ‘취향의 유동성’을 꼽았다. “예전에는 취향이 쌓이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계속 바뀌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추천 중심 환경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이용자가 들은 음악을 기반으로 계속 새로운 곡이 제시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다른 스타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음악 선택 기준도 달라진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찾기보다, 지금 상황에 맞는 음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는 특히 플레이리스트 중심 소비를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으면 다양한 음악이 이어지기 때문에, 특정 취향에 오래 머무르기 어려워집니다.” 추천 알고리즘 역시 이러한 흐름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