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박효신이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약 9년 6개월 만의 새 EP 'A & 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AE'와 'Any Love'를 비롯해 'Stellar Night', 'Miracle', 'Cover My Wounds', 'Sogno Stellare', 'Prayer' 등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박효신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2일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AE' 뮤직비디오 티저와 트랙리스트 사운드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AE'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달리는 차 안에서 은색 풍선이 허공으로 날아가는 장면과 함께, 다양한 연령과 인종의 사람들이 풍선을 응시하는 모습, 투명한 풍선을 든 채 질주하는 박효신, 그리고 은색 풍선을 쫓아 달리기 시작하는 여성의 모습이 교차돼 신곡과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박효신은 음원 발매와 더불어 4~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애국가 배경영상을 주제로 국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정해졌다. 총상금 규모는 1억 3500만 원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문의는 안내된 전화번호(070-8806-1021)로 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이 4회 방송에서 '투견부부' 진현근과 길연주의 이혼 후 이야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진현근과 길연주가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이후에도 이어진 갈등과 파국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방송 초반, 김구라는 스튜디오에 등장한 길연주를 보고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며 지난 방송을 언급했고, 길연주는 "이혼하고 나서 좋아졌다"며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또한 진현근은 VCR을 통해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소개팅 어플에서 시작됐으며, 혼전임신으로 결혼에 이르렀던 과정을 밝혔다. 진현근은 길연주가 알지 못했던 5천만 원의 빚을 고백하며 복잡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진현근 씨가 아주 잘못한 건 맞다"면서도 "길연주 씨도 '이숙캠'을 통해 (대중의) 뭇매를 맞은 이유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두 사람의 갈등은 싸움이 반복될 때마다 경찰이 출동할 정도로 심각했다고 진현근이 밝혔다. 그는 두껍게 쌓인 신고서를 공개하며 "술 마신 전처에게 맞아 안와골절까지 겪었다"고 진단서를 제시했고, 상견례 자리에서 뺨을 맞았다는 사실도 추가로 폭로했다. 김구라는 "어떻게 보면 '투견'
제이앤엠뉴스 | 이소나가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남편 강상준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 출연해 가족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나는 어머니의 투병과 남편의 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엄마가 41세에 파킨슨 병을 진단받았다. 처음에는 오진이었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며 "엄마가 투병 시간에 비해 약 내성이 적고, 건강하신 편이다. 아빠와 제가 돌아가면서 간병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경연 당시 어머니를 모시고 온 사람이 남편 강상준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소나는 남편에 대해 "남편이 정말 저에게 힘도 많이 주고, 용기도 많이 준다"며 "일은 계속 하고 있지만, 남편이 저로 인해서 시너지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지금은 드라마 쪽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원래 뮤지컬 쪽에서 했다. 그래서 저보다 가사를 무대에서 전하는 건 훨씬 잘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허찬미는 SM 연습생, 파이브돌스, 남녀공학 등에서 활동한 경력을 언급하며, 트롯 가수로 전향한 후 별사랑, 이찬원,
제이앤엠뉴스 | 멀티오믹스 기반 바이오 기업 노보진AIT 지노믹스가 싱가포르 국가 정밀의학 프로젝트의 단백질체 분석 분야에 참여하며 관련 산업 내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노보진AIT는 PRECISE-SG100K 단백질체학 프로젝트의 지정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정돼, 해당 코호트에서 약 10,000개의 혈장 샘플 데이터를 처리·분석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싱가포르의 대규모 인구 기반 연구로, 장기적인 질병 예측과 건강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연구에는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의 최신 질량분석 장비인 Orbitrap Astral 플랫폼을 비롯해, 시어(Seer)의 Proteograph 기술, 오링크(Olink)의 단백질 분석 어세이가 함께 활용된다. 이 같은 기술 결합은 기존보다 훨씬 정밀한 단백질체 데이터 확보를 가능하게 하며, 고해상도 생물학적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단백질체학은 유전체 정보를 넘어 실제 단백질 수준에서의 변화를 분석하는 분야로, 질병의 발생과 진행을 보다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밀의학의 핵심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노화와 주요 질환과 관련된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굴을
제이앤엠뉴스 | 영화 '끝장수사'의 배우 정가람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경호의 변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날 정가람은 후드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인터뷰에 참석했다. 그는 '끝장수사'가 2019년 촬영을 마쳤지만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인해 이듬해 개봉이 미뤄졌고, 약 7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가람은 스크린 속 7년 전 자신의 모습을 보며 "20대 중반에 찍었다. 몸무게는 비슷한데 젖살이 빠졌다. 20대 초반엔 노안 소리를 들었는데 그 얼굴로 쭉 가니까 동안 소리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분증 검사는 안 하더라. 검사하면 되게 좋을 것 같다. 지갑을 늘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다른 선배님들은 여전하시더라. 다들 안 늙으셨는데 윤경호 선배는 몸이 커지셨다. 살이 많이 찌셨다"며 윤경호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당시 작품 끝나고 윤경호 선배가 홍어에 막걸리를 사주셨다. 감사했고 멋있으신 분이다"라고 말했다. '끝장수사'는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과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가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해 서울로 향하는 범죄 수사극이다.
제이앤엠뉴스 | 배우 오승은이 트로트 가수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TV CHOSUN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오승은이 신곡 '대구 여자'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방송에서 MC 현영은 오승은에게 최근 가수 활동에 대해 질문했다. 오승은은 이전 출연 당시 '오케이바리야'로 신고식을 치른 이후 행사 요청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MC 오지호가 업계의 반응을 묻자, 오승은은 군부대에서 '오케이바리야'로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고 전하며 '군부대 트롯 퀸'이라는 별칭을 얻은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오승은은 고향을 주제로 한 곡이 없어 아쉬웠다며, 신곡 '대구 여자'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영의 요청에 즉석에서 "동성로를 걸어도 대구(되고), 수성못을 걸어도 대구(되고)"라는 가사를 선보였고, 대구라는 지역명을 활용한 언어유희가 돋보인 가사에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오승은은 어머니와 함께 봄나들이를 즐기는 일상도 공개했다. 산에서 나무 명상으로 시간을 보낸 뒤, 직접 준비한 토스트를 펼쳐 먹방을 선보였다. 현영은 "토스트를 세 통이나 싸 왔는데 세 통을 다 열어놨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오승은은 "우리 일상
제이앤엠뉴스 | 보건복지부가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 아동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의 아동수당이 제공됐다. 그러나 양육비 부담 증가, 학령기 아동에 대한 지원 필요성, 지역별 양육환경 차이 등으로 인해 수당 확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아동수당법이 개정됐다. 새로운 제도에 따르면 지원 연령이 단계적으로 상향된다. 2025년에는 8세 미만, 2026년에는 9세 미만, 2027년에는 10세 미만, 2028년에는 11세 미만, 2029년에는 12세 미만,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거주 지역에 따라 지급액에도 차등이 적용된다. 수도권 아동은 월 10만 원, 비수도권 아동은 월 10만 5000원을 받는다. 인구감소지역의 경우 우대지역은 11만 원, 특별지역은 12만 원이 지급된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시·군·구는 별도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아동수당을 받을 경우, 월 1만 원 상당의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이 추가 지급은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조례 제정을 거쳐 2026년 하반기부터 각 지자체별로 시행될
제이앤엠뉴스 |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3월 28일 제28회 고양특례시장배 유도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특례시유도협회가 주관했다. 유도 종목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자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유망주뿐 아니라 대학생과 일반부 동호인까지 포함해 500여 명에 달했다. 경기는 남녀 체급별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유도가 체력뿐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는 무도임을 강조하며, "이번 대회가 유도 동호인 모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도 인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넷플릭스 드라마 '뷰티 인 더 비스트'가 부산 개금동 벚꽃길에서 진행한 촬영과 관련해 시민 불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4일 "부산 개금동 벚꽃길 촬영 당시 시민분들을 불편하게 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들은 "촬영은 부산진구청 및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한 관련 부서에 공문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한 뒤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찰 인력을 포함한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통제에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촬영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벚꽃 명소인 개금동 데크길 약 20m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이로 인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시기에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지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일부 시민들은 장비와 차량이 좁은 길목을 점유하고, 야간 경관조명까지 꺼져 관람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입구에 설치된 촬영 안내 현수막 외에 별도의 안내가 부족했고, 통제 해제 시점에 대한 구체적 설명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드라마 측은 "앞으로는 촬영 진행 시 주변 환경과 시민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세심히 고려해 불편을 최소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