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 서구는 주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악취관리, 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6년 악취관리 종합 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2025년 추진 성과와 민원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보다 실효성있는 악취 저감대책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며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운영 ▲악취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24시간 악취민원 신속 대응 ▲주민참여 악취모니터링 운영 ▲악취 저감시설 운영 재정·기술적 지원 ▲악취·대기오염물질 측정차량 운행 및 실태조사 ▲보이는 악취! 서구 악취지도 작성 등 7대 과제를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데이터기반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와 주민의 악취민원에 신속 대응을 위한 24시 악취민원 콜센터를 연계하여 악취배출원의 빠른 파악과 초기대응시간 단축 등 악취 상시감시체계를 유지하고, 확산모델링시스템을 활용한 사전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악취 발생의 주요원인인 악취배출사업장 관리도 한층 강화한다. 사업장별 악취방지시설 사전 정비·개선을 안내하고, 중점관리사업장과 아스콘제조업, 폐수처리업 등 악취발생 우려 업종을 대상으로 수시 순찰과 지도·점검을 강화하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가 스토브리그와 전국 단위 체육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동계 전지훈련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뜻한 기후, 접근성 높은 체육시설, 다양한 종목을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선수단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고 있으며, 지역 경제에도 뚜렷한 활력이 나타나고 있다. 시는 1월 초 축구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씨름·유도·검도 등 4개 종목(총 62개 팀 1,500여 명)의 동계 스토브리그를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토브리그란 정규 시즌 외 기간에 선수단의 전력 향상과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진행하는 강화 훈련 프로그램으로,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려는 각 팀들의 필수 일정이다. 종목별 우수 팀들이 매년 순천을 찾고 있으며, 훈련 환경·편의시설·도시 접근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단위 체육 대회도 풍성하다. 오는 2월 1일 개막하는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 학생 야구 대회를 시작으로, 2월 말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 3월 전국종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순천만국가정원배 오픈테니스 대회 등 6개 종목의 대회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30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안전요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실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안전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민원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장과 행정민원팀장 등이 참석하여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 의견 청취 ▲특이민원(폭언·폭행 등)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 공유 ▲비상벨 및 안전 장비 점검 등을 논의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안전요원 덕분에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행궁동 민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30일 오후 3시,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동행관 3층 교육장실에서 '2025 1교 1인성브랜드 운영 우수교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별 특색 있는 인성교육 브랜드 운영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인성 친화적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1교 1인성브랜드의 안정적 정착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기초소양과 핵심 가치 덕목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수진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국장, 초‧중등과장과 함께 성안초등학교, 화랑초등학교, 석수중학교, 원곡고등학교 교장이 참석해 각 학교의 우수한 인성브랜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우수교로 선정된 학교들은 학교급과 특성을 반영한 인성브랜드를 중심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실천하는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학교별 1교 1인성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 성안초등학교: '5有 5無' - 화랑초등학교: '대화해요! 사랑해요! 함께 해봐요! 화랑해!' - 석수중학교: '각각의 존중, 배려, 협력이라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2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로 간호사나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의 보건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신청 대상자는 19세부터 64세까지 관내 거주하거나 안산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HDL 등의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성인을 우선 대상으로 하되, 건강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다만,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6개월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므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기간 내에 참여해야 한다. 접수는 상록구와 단원구 각각 선착순 100명씩이다. 신청은 상록수보건소와 단원보건소로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라며 “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은 2026년 평창군에서 개최되는 마이스(MICE)* 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평창군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 신청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접수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평창군에서 100명 이상 규모의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거나 계획 중인 주최·주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행사 규모와 성격에 따라 최대 2천만 원의 개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행사 규모에 따라 최대 500명 미만 최대 5백만 원, 700명 이상 최대 1천만 원의 기본 지원과 국제회의 1천만 원, 평창 특화 산업(동계스포츠, 올림픽, 농업, 산림, 관광) 관련 행사 5백만 원, 최근 5년간 3년 이상 평창군에서 마이스를 개최한 단체에 대해 3백만 원의 특별 추가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창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조성된 마이스 인프라와 올림픽 유산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이스 개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 첫 번째 마이스 개최 지원금 수혜 행사는 2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겨울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주황빛으로 물든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 곶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단체 관광객까지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겨울철 건강 먹거리이자 ‘감고을 영동’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영동 곶감은 뛰어난 품질과 깊은 단맛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엄격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판매 운영을 통해 영동 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영동 곶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전반에 걸쳐 ‘보고·즐기고·맛보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운영됐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 평택시와 경상북도 안동시는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양 시의회 관계자, 공무원, 민간대표단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평택시와 안동시는 행정 분야뿐 아니라 재난 대응에서도 협력해왔다.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지원했고, 같은 해 5월에는 평택의 기업과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을 위해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는 행정 및 정책 교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문화·관광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상생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동시가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풍부한 도시임을 강조하며, "첨단산업과 국제물류 중심도시인 평택시와의 강점을 결합해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평택시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성장 거점 도시"라며, 이번 협약
제이앤엠뉴스 | 강화군은 지난 26일 만 65세 이상 병원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국가 통합돌봄 정책의 일환으로, 질병 치료 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비에스종합병원, 강화병원, 강화요양병원 등 3곳이다. 의료기관은 만 65세 이상 퇴원 예정 환자 가운데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사전평가, 의뢰 및 의료정보 공유 등을 담당한다. 강화군은 의뢰된 대상자에 대해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지역 자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통합돌봄 계획을 수립·지원한다. 건강관리, 장기요양, 재가돌봄, 주거·복지 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해 대상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을 시범 운영한 뒤,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 전면 시행에 맞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퇴원 후 재가 생활 유지가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는 오늘(27일) 오후 2시 기장군 장안읍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에서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형준 시장, 정동만 국회의원, 정종복 기장군수, 시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는 기장군 장안읍 일원에 조성된 방사선 연구·의학·산업이 융·복합된 첨단 집적지로,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와 연계한 전력반도체 생산 허브 육성을 목표로 2010년부터 추진해 온 부산의 미래 신성장 산업 거점이다. 시와 기장군은 ▲기본·실시설계 용역 착수(2010년)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2012년) ▲공사 착공(2014년) ▲수출용 신형연구로 부지조성 완료(2015년)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건축공사 완료(2016년)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준공(2019년) ▲전력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2023년) ▲부산형 2차 기회발전특구 지정(2024년) 등 단계적으로 조성해 왔다. 아울러, 산업단지 내에는 ▲수출용 신형연구로 ▲중입자 치료센터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