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가 ‘2026년 단체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참여 프로그램은 ‘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 ‘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 ‘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씨(zero-c) 초급과정’, 총 3종이다.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 기관에서는 교육 장소와 대상에 따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계절을 담은 발바닥공원 자연체험’은 6~7세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바닥공원의 생태를 직접 탐구하는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환경교실 그린스쿨’은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생태놀이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7세반부터 초·중·고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씨(zero-c) 초급과정’은 초등 5~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녹색 도시숲, 자원순환 등 학년별 특화 주제를 보드게임을 통해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도봉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가 지난 2월 11일과 12일 설을 앞두고 창동신창시장 등 지역 내 3곳의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KB국민은행, 희망친구기아대책과 협력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명절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은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고추장, 구운 김 등으로 구성된 7만 원 상당의 성품 572꾸러미를 마련,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572가구에 전달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나눔으로 잇는 이번 사업은 지역경제와 이웃을 함께 살리는 의미 있는 협력사업.”이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기아대책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 12일에는 행사에 앞서 구청장실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오언석 구청장과 KB국민은행 부행장 등은 사회공헌 사업의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 가능한 나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제이앤엠뉴스 | 영등포구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으로 30억 6000만 원의 성금과 기부물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진 결과다. 올해 모금액 30억 6000만 원은 당초 목표액(22억 원) 대비 139%를 초과 달성한 성과로, 지난해 모금액 28억 7600만 원을 넘어섰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 주민 지원을 목표로 영등포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기부와 나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11월 17일 사업 선포식을 열고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으며, 18개 동에서는 ‘온(溫)동네 나눔’ 행사를 진행해 주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기업들의 대규모 기부도 이어졌다. ㈜청담글로벌은 건강기능식품, 마스크, 화장품 등 3억 6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하이퍼라이프케어는 위생용품 약 2억 원을 기부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제이앤엠뉴스 | 영등포구가 경제적·시간적 부담으로 운동을 망설이는 청년들을 위해 ‘영등포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자발적으로 운동에 참여한 뒤 이를 인증하면 수강료 일부를 지원한다. ‘오운완’은 ‘오늘도 운동 완료’의 줄임말로, 운동 후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데서 비롯된 표현이다. 개인의 운동 실천을 기록하고 성취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문화로 확산되면서 하나의 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구는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19~39세 청년 1,8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등포구에 거주 중이며, 본인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약 384만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구 누리집 ‘분야별정보-복지’ 게시판에서 진행되며,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확정한다. 결과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은 관내 체육시설에서 헬스, 클라이밍, 필라테스, 요가, 주짓수, 수영, 크로스핏 등 원하는 종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 이후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 또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시태그(#영등포청년오운완)
제이앤엠뉴스 | 관악구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구조 약화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담장 보수를 지원하고, 노후 건축물을 집중 점검하며 안전한 봄맞이 준비에 나섰다. 먼저 구는 노후되고 위험 요소가 있는 ‘담장 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해당 사업을 통해 담장의 붕괴, 전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비용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존치된 연면적 1,000㎡ 이하 소규모 건축물 부속 시설물로 붕괴, 전도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옹벽·석축·담장 등이다. 지원 금액은 시설물 1개소당 최대 500만 원으로, 총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공동주택은 관리인 또는 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은 대표자, 단독주택 등 일반건축물은 소유주가 직접 신청해야 한다. 구는 접수된 담장에 대해 서류 심사와 전문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보수 필요성과 적정성을 검토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관악구청 건축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담당자 전자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예산이
제이앤엠뉴스 | 관악구가 구민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관악구 체육진흥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구는 지난 2월 3일 ‘관악구 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하여 생활체육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심의를 거쳐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생활체육 참여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다양해지는 체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령·계층·종목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방점을 두었다. 주요 과제로는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보수정비 ▲대상별 맞춤형 ‘생활체육교실’ 운영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등이 포함됐다. 먼저,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원신지구 테니스장’과 ‘낙성대지구 파크골프장’ 등 신규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신림체육센터를 비롯한 기존 노후된 공공체육시설에 대해서는 환경 개선 및 기능 보강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관악구체육회와 협력해 유아부터 어르신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금학천과 경안천 주민 산책로 구간의 안전 관리를 위한 로드체킹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의 쉼터인 하천 산책로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구는 하천 산책로 포장 상태와 편의 시설물의 노후와 파손 여부 등 지역 주민들이 하천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수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파악했다. 구 관계자는 “하천 산책로는 시민들의 일상적 생활·여가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아 정기적인 현장 점검이 필요하다”며 “로드체킹을 통해 확인된 사항은 신속하게 보완해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정평천 일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평천 산책로 정비공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지구 풍덕천동 1160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며, 이달 착공해 4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 사업비는 약 5억 원으로 전액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충당된다. 해당 구간은 산책로 노후화로 포장면이 파손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노후 산책로를 전면 정비하고, 일부 구간은 폭을 확장해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 조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정평천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 통행에 불편이 예상되오니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3월 1일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개막전을 앞두고 19일 경기가 열릴 예정인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을 점검했다. 점검에 참여한 처인구 관계자들은 삼가역에서 미르스타디움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주요 동선과 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또, 개막전 경기 당일 관중 이동과 차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와 보도 파손 여부를 확인하고, 원활한 인파 흐름을 방해하는 등 보행 안전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들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경전철 삼가역에서 미르스타디움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관중의 안전 확보를 위해 풍림아파트 앞 도로 3곳에 주·정차 금지 현수막을 게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의 개막전을 보기 위해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는 시민과 관중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교통,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개막전이 열리기 전과 후 노면, 가로 청소를 진행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집중 정비가 필요한 구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의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2일부터 27일까지 근로자 기숙사를 임차해 월 임차비를 지급하고 있는 용인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대상 기업을 모집했다. 총 11개 기업이 지원사업에 신청했고, 시는 이 가운데 기숙사 이용 근로자 중 근무 경력 3년 미만의 신규직원이나 만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 여부와 용인시 우수기업·뿌리산업 기업 여부 등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검토해 7개 기업을 선정하고 총 330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주 명의로 근로자 기숙사를 임차한 경우 기업 한 곳당 3인 이내, 총 임차료의 80% 내에서 1인당 최대 월 30만 원 한도로 최대 10개월까지 임차비를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우수 인력의 유입과 이탈 방지를 통해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 참여 호응도가 높다”며 “점차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근로자의 정주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