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신규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지원사업’, ‘청년 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지원사업’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업인에게 영농기술을 배우고, 경영기법 및 창업과정 등을 연수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총 6개 팀을 선정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80만 원,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의 교육훈련비를 5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연수생의 경우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예비귀농인 등이며, 선도 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인 등이다. 사업은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을 진행하며, 학습지원·기술 이전·창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단순 작업 위주의 교육은 지양한다. 또한 군은 영농 활동의 특성을 고려해 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1명의 연수생이 2명의 선도농가에서 순차적으로 실습할 수 있으며, 교육 기간은 연 3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은 11일 14시,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과 함께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앙정부의 의료 혁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의료 현안과 군민의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평창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과 강원도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 평창군 관계 공무원과 등 지역 의료기관 종사자, 주민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의료 기반 시설 현황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 사항 ▲의료 접근성 문제 ▲응급·필수 의료 여건 ▲의료 혁신 정책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군민들은 필수 진료과에 대한 공백과 고령화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의료 이용의 어려움에 대해 현실적인 목소리를 전달했다. 정기현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위원장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혁신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지속
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1일 삼호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원데이 치매예방교실’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원데이 치매예방교실’은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등 관내 기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소속 작업치료사가 직접 기관에 방문해 치매의 원인과 증상,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관리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안내를 통해 제공가능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설명한다. 전문인력이 동행해 1:1 치매선별검사(CIST)를 실시하고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진단검사 연계를 통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치매안심하우스 소개와 랜선 집들이를 통해 가정 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법과 실제 사례도 소개한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대상자별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교육으로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제이앤엠뉴스 | DXC, 70개국 11만 5000명 임직원을 지원하는 자체 글로벌 Amazon Quick 구축을 통해 실제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AI 역량 입증 신규 'DXC 아마존 퀵 프랙티스', 복잡한 멀티벤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고객의 AI 안전 배포 및 운영 지원 DXC의 '커스토머 제로' 접근 방식, 신기술을 내부에서 먼저 검증해 고객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 애슈번, 버지니아주, 2026년 2월 11일 --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전 세계 70개국에서 근무하는 11만 5000명의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인 아마존 퀵(Amazon Quick)의 전사적 구축을 완료했으며, 동시에 글로벌 고객의 대규모 AI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사업 조직인 'DXC 아마존 퀵 프랙티스(DXC Amazon Quick Practice)'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현재까지 진행된 Amazon Quick 구축 사례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로, DXC의 '커스
제이앤엠뉴스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여 응급환자 발생에 대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유지할 예정이다. 지정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울산대학교병원과 병의원(치과의원, 한의원 포함) 51개소, 약국 57개소로 동구청 및 동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 포털(e-gen) 누리집을 통해 설 연휴 운영하는 전국 병의원 및 약국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여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제이앤엠뉴스 | 도민과 함께 공부하는 정책 플랫폼, 전북자치도 백년포럼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도민을 대상으로 백년포럼을 운영하며 정책을 함께 배우고 토론하는 개방형 학습 구조를 정착시키고 있다. 10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정책 스터디 플랫폼인 백년포럼은 2024년 5월 임영상 명예교수(한국외국어대학교)의 ‘전북 동포(고려인)마을, 왜 그리고 어떻게?’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이날 채상훈 교수(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교)의 ‘반도체 발전과 AI 동향’ 강연에 이르기까지 모두 46회를 맞았다. 백년포럼은 분야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초청해 전북의 미래 백년을 내다보는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경제 환경 속에서 전북이 나아가야 할 길을 선제적으로 모색하고, 전북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정책 의제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둔다. 단기 현안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전략을 도민과 함께 설계하는 정책 학습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백년포럼은 도정 핵심 아젠다와 신산업, 미래전략 발굴을 위한 정책 학습·소통 플랫폼이라는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대비해 주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군은 이번 연휴 기간을 응급의료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총 110개소의 병·의원 및 약국이 참여하는 비상진료 시스템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촘촘히 메울 방침이다. 먼저 보건소 내 설치되는 응급의료상황실에는 명절기간 중 13명의 전담 인력이 배치돼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상황실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응급 의료사고 관련 민원 접수 및 조치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지휘본부(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연휴 기간 진료에 참여하는 기관은 일자별로 적절히 배분돼 운영된다. 연휴 첫날인 14일에는 병·의원 58개소와 약국 37개소가 집중적으로 운영돼 초기 진료 수요를 감당하며, 이후 설 당일을 포함한 연휴 기간에도 공공의료기관과 당직 약국 등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어 주민들의 의약품 구매와 진료 편의를 돕는다. 특히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도 지역별
제이앤엠뉴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여 활용토록 하는 마이데이터 제도와 관련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2월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3월 13일부터 시행 중인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제도를 국민이 보다 폭넓게 체감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것으로, 기존 의료‧통신 분야에 한정됐던 본인 대상 정보전송자(개인정보 처리자)와 전송정보의 범위를 전 분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전 분야로 확대된 본인전송요구권을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절차와 방법 등도 구체화하여 규정했다. 개정안은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8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본인 대상 정보전송자 및 전송정보 기준 】 첫째, 본인 대상 정보전송자의 기준은 개인정보 보호역량을 갖추고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 등으로 규정했다. 구체적인 기준으로는 중소기업기본법 등에 따른 평균매출액 등이 1,800억원 초과하면서 정보주체 수가 100만 명 이상 또는 민감‧고유정보 5만 명 이상의 대규모 시스템 운영 기관, 공공시스템 운영기관, 제3자 대상
제이앤엠뉴스 | KBO는 2월 10일(화)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5년보다 24명이 늘어났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로 총 67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이어 한화가 64명, LG, KIA가 63명, 롯데가 62명, 삼성, KT가 61명, NC, 두산, 키움이 가장 적은 60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10개 구단이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지난 1월 27일(화)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SSG는 최초로 소속선수 65명을 넘긴 67명의 선수를 등록한 구단이 됐다. 포지션 별로는 투수가 317명으로 소속 선수의 절반을 넘게 차지했다. LG와 KIA가 36명으로 가장 많은 투수를 등록했고, 한화, SSG, 삼성, NC, 키움이 30명으로 가장 적게 등록했다. 내야수 138명(22.2%), 외야수 116명(18.7%), 포수 50명(8.1%)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모든 포지션에서 지난해와 등록
제이앤엠뉴스 | ■ 공정위 동의의결, 소비자의 유튜브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 소비자 선택권은 UP 요금 부담은 DOWN · 유튜브 라이트 요금제 월 8500원 · 백그라운드 재생·오프라인 저장 가능 · 요금 동결(최소 1년 인상 없음) - 멈췄던 우리 음악의 부활(상생기금 300억 원) · '스페이스 공감' 무료 공연 재개 · '헬로 루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다시 시작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뉴스출처 : 공정거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