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에 대한 에어건 인권침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노동청에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이번 지시는 사업주가 에어건을 사용해 이주노동자의 장기를 손상시켰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직후 내려졌다. 대통령은 법무부와 노동부 등 관계 부처에 산업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이주노동자가 체류자격에 관계없이 국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외국인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차별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그는 "함께 미래를 열어가야 할 소중한 동반자인 이주노동자는 마땅히 존엄을 보장받아야 할 인격체가 돼야 한다"며 "이들에 대한 야만적인 인권침해는 바람직한 미래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엄중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6일 11회를 통해 한설아와 차우석이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며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한설아는 차우석을 위해 정성껏 끓인 죽을 내놓으며, 과거 차우석이 자신에게 베풀었던 따뜻한 밥 한 그릇이 힘든 시기에 큰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한설아는 "경찰 조사받고 몸과 마음이 다 무너져 있을 때 그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절 다시 일으켜 세워줬었다"고 말했다. 또한 차우석은 과거 이별 통보를 언급하며 "그래놓고 보지 말자고 했냐"고 물었고, 한설아는 "무서워서 내 옆에 있으면 무슨 일 당할까 봐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한설아와 차우석은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와 보험사기범 주현수가 각자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복수를 계획했다. 김선애의 비밀 수장고에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한설아는 문이 열리지 않는 상황에서 차우석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빠져나왔다. 이후 한설아는 "우리 아버지 그림까지 다 있었다. 우리 마지막 기억이 거기 갇혀 있었다. 김 회장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다. 죄값 치르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고, 차우석은 "나도 가요. 설아씨 가는 데까지"라며 그의 손
제이앤엠뉴스 | 김동현이 오는 10월 네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에서 넷째 아이 임신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사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아이가 3명이지 않나.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놀토' 8주년과 함께 아이들이 네 명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동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현재 임신 4개월로, 태교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10월이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동현은 2남 2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김동현은 2018년 9월 6살 연하의 송하율 씨와 결혼해 1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결혼 이듬해 9
제이앤엠뉴스 | 이광수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새로운 악역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다. 7일 '골드랜드' 측은 이광수가 연기한 박이사 캐릭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깊게 팬 볼의 흉터와 돌아버린 듯한 눈빛, 금 목걸이와 금 시계, 팔의 문신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위압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의 외양은 기존과는 다른 이광수의 낯선 얼굴을 보여준다. 한편,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상황에서 금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생존 스릴러다.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희주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박이사 역을 맡았다. 박이사는 욕망에 이끌려 멈추지 않는 폭주 기관차 같은 인물로, 인간성을 벗어던진 채 극의 판을 뒤흔드는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또한, 이광수는 투스잼을 비롯해 금 소품, 헤어스타일, 상처 분장 등 캐릭터의 디테일을 김성훈 감독과 직접 논의하며 완성했다. 이광수는 "나인 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분장을 했다"며 "후반부로 갈수록 많은 사건과 사고를 겪으며, 겉모습을 통해 캐릭터의 거대한 야망과 욕심을 표현하고 싶었다"
제이앤엠뉴스 | 노재원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이번 작품에서 노재원은 재치 있는 방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과 유쾌함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방울은 햇살(전소니 분)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로, 사랑꾼의 면모와 아이들과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에 직면한 고등학생들이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시리즈는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또한, '기리고'는 넷플릭스가 처음 선보이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아왔다. 노재원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노재원은 이전에도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야망가 표학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된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이번 연합예배는 73개 교단과 약 7천 명의 신자가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부활! 평화! 사랑'을 주제로,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라는 표어가 내걸렸다. 행사 순서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대표기도, 성경봉독, 설교, 특별기도, 통성기도, 축도로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에서 부활절 연합예배가 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해왔다고 언급하며, 국민을 대표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최근 국제 정세 속에서 평화와 사랑의 의미를 더욱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동 전쟁 등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려울수록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나가는 정신이야말로 공동체의 위기를 넘어서는 힘의 원천"이라며, 부활의 메시지가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기한과 관련해,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5월 9일까지 이뤄진 경우까지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와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세 특례 적용 시한에 대해 5월 9일까지 허가를 완료하고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는 안내로 인해 4월 중순 이후에는 매각이 어렵다고 판단하는 상황을 언급했다. 이에 따라 5월 9일까지 허가 신청이 접수된 경우까지 인정하는 방안에 대한 규정 개정을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1주택자의 불편 해소와 관련해서도 이 대통령은 세입자가 있는 주택의 경우 임대 기간 만료 시 무주택자가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현행 제도를 설명하며, 1주택자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적용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와 함께 시행령 개정 검토를 요청했다.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해서는 투기 억제와 세제, 금융제도, 주택 공급 등 각종 규제의 신속한 집행을 강조했다. "비정상의 정상화의 핵심은 불로소득을 줄이는 것"이라며, 노력한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최근 수출 실적이 사상 최고치를 기
제이앤엠뉴스 | 철원군보건소가 지역 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재활 원격협진 사업을 시작했다. 철원군은 재활의료기관이 부족한 현실을 고려해, 뇌병변 및 지체장애 등 재활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과 강원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와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지난 3월 27일에는 지역사회 장애인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대면진료가 이루어졌다. 이 사업은 원격영상협진과 대면진료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와상 환자의 경우에는 가정방문 진료도 함께 제공해 환자 상태에 맞는 맞춤형 재활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철원군에 거주하며 재활의학과 진료가 필요한 등록장애인 중 원격협진을 통해 건강관리가 가능한 주민이다. 대상자들은 ICT 장비를 활용해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의료진은 각 환자의 상태에 맞춰 운동 지도, 일상생활 관리, 추후 진료 연계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철원군보건소 관계자는 "재활의료 기반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진료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이 6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의 교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활동 보호 학교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사업 안내, 학교민원 이해와 관리자 리더십 역량 강화 특강, 그리고 학교안전공제회와 연계한 교원보호공제사업 안내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김민태 인권정책연구소 선임정책연구원이 맡았다. 그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최근 개정된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령과 지침을 바탕으로 학교민원 대응,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사례별 법률 해석, 민원 유형별 처리 방법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연을 진행했다. 오는 8일에는 같은 내용의 워크숍이 교장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충북교육청이 제공하는 온라인 화상회의 및 수업 지원 서비스인 '채움모니터'가 활용된다. 채움모니터는 실시간 화면 공유를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참여와 소통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제이앤엠뉴스 |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필릭스는 3일 인스타그램에 이 회장과 나란히 선 모습을 담은 셀카를 올렸으며, 사진에는 금발 헤어와 블랙 슈트를 입은 필릭스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네이비 톤 슈트를 착용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필릭스는 하트 이모지와 함께 "ㅎㅎ"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오찬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배우 전지현, 필릭스 등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또한 필릭스는 삼성전자 갤럭시 S25 엣지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실제 갤럭시 스마트폰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필릭스가 출연한 갤럭시S25 엣지 광고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 수 1900만 뷰를 기록했다. 필릭스는 갤럭시 모델 활동 종료 후에도 해당 제품을 계속 사용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필릭스는 배우 전지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