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문세윤이 내달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5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세윤은 5월 중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 수익성 확대를 이유로 예능 및 방송인 매니지먼트 사업 종료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조우종·정다은 부부, 정호철, 유재필 등도 최근 회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세윤 역시 2015년 5월 FNC엔터테인먼트와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약 11년 동안 여러 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며 소속사와 신뢰를 이어왔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문세윤과의 계약 종료로 예능, 방송인 매니지먼트 사업에서 사실상 철수하게 된다. 앞서 FNC엔터테인먼트는 "그간 소속 예능·방송인들과는 깊은 논의를 통해 의견을 나눠왔다"며 "이에 재계약을 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마지막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03년 SBS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세윤은 SBS '웃찾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tvN '코미디빅리그'로 무대를 옮겨 활약을 이어왔다. 현재는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 KBS 2TV '1박 2일', tvN '놀라운 토요일'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5일 시청 다산홀에서 태권도시범단 단복 수여식을 개최해 명예 홍보대사로서의 첫걸음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체육회장, 시의원,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 협회 임원, 시범단원, 학부모 등 약 2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범단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단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순서는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 단복 수여, 기념촬영으로 구성됐다. 주광덕 시장이 신규 단원 42명에게 직접 단복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단복을 받은 단원들은 소속감과 자긍심을 다지며 시범단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새롭게 했다. 남양주시 태권도시범단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1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대회와 시범공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2025년 경기도의장기 시도 대항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은 "단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시범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박봄이 최근 자연스러운 모습의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4월 3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박봄은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평소 화려한 메이크업 대신 옅은 눈화장과 내추럴한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잡티 없는 맑은 피부와 밝아진 피부 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전보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한층 편안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건강해 보이는 얼굴선도 강조됐다. 이에 대해 팬들은 "요즘 분위기 너무 좋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 "이 메이크업 찰떡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bom unnie, how are you?", "화장을 덜고 보정도 덜하는게 훨씬 예쁠 것 같아요 본판이 젤 예뿌신데" 등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박봄은 최근 자필 편지를 통해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산다라박이 마약을 했다고 주장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직접 해명했다. 그러나 박봄은 건강상의 문
제이앤엠뉴스 | 제천시민축구단이 남양주 원정 경기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과 득점 없이 비기며 소중한 승점 1점을 확보했다.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이번 경기는 지난해 준우승팀인 남양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전반전에는 양 팀 모두 신중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탐색전이 이어졌다. 후반전으로 접어들며 경기 흐름은 급격히 긴장감이 높아졌다. 제천시민축구단은 미드필더 정혁(8번)이 공격 저지 과정에서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놓였고, 후반 27분경에는 부상에서 복귀한 주호연이 페널티킥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제천시민축구단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상대의 슈팅을 막아내 골문을 지켰다. 10명이 뛴 상황에서도 선수들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역습을 시도하며 저력을 보였다. 축구단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발휘해 얻어낸 값진 결과"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교육청이 18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교육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각 지역의 교육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교육공동체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6일 고성교육지원청에서 시작해 5월 28일 창원교육지원청까지 두 달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각 지역 학교장들과 함께 지난 12년간의 혁신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현재 직면한 교육 현안과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경상남도교육청은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경남교육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지나온 여정에 아쉬움도 남겠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라도 더 꼼꼼히 챙겨 실천하고 남은 시간 역시 허투루 쓰지 않으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봉준호 감독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CJ ENM은 4월 3일, 봉준호 감독의 첫 애니메이션 장편의 제목이 '앨리'(Ally)임을 알리며 작품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남태평양 심해를 배경으로, 호기심 많은 아기 오징어 '앨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앨리는 야생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이 되는 꿈을 꾸며 살아가지만, 정체불명의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평화로운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이에 앨리는 개성 있는 친구들과 함께 해수면을 향한 특별한 여정에 나서게 된다. 한편, '앨리'는 실제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인간과 심해 생물의 만남을 통해 두 세계가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 작품은 우정과 용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또한,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 '설국열차', '옥자' 등 실사 영화로 성공을 거둔 이후 처음으로 애니메이션에 도전했다. '앨리'의 각본에는 '잠'의 유재선 감독도 공동으로 참여했다. 2019년부터 제작이 진행된 이 작품은 봉준호 감독의 경력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소개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해 모로코 마라케시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했을 당시, 데드라
제이앤엠뉴스 | 서울 도봉구는 지난 3월 27일 선인봉홀에서 장기요양요원의 헌신을 치하하고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6년 도봉구 장기요양요원 좋은 돌봄 한마당'을 열었다. 도봉구가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요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북돋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우수 종사자 22명에게 표창장이 전달됐으며, 이어 개그우먼 이성미가 '돌봄종사자의 지친 마음, 휴식으로 채우는 오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 돌봄서비스 수요가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분의 헌신이 어르신 돌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오늘의 자리가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재충전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4월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개최된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했다. 도 교육감은 행사에서 학교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과 교원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약 100명의 초등 연구두레 회원이 모여 2025년 연구두레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는 인천 지역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연구모임이다. 인천시교육청 각 부서와 협력해 주요 교육 정책의 실천을 위해 힘쓰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연구두레가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연찬을 통해 학교 현장 혁신을 이끌어온 인천교육의 핵심 동력임을 언급했다. 그는 "연구두레는 현장의 고민과 해법을 교육정책으로 풀어내는 전통이 매우 의미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도 교육감은 혁신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건강한 학교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시는 4월 2일 장암동 368-2번지 일대에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방치된 나대지를 정원으로 전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시 공무원을 포함한 150여 명이 참여해 자산홍, 영산홍 등 관목류와 금계국, 샤스타데이지 등 야생초화류를 심었다. 해당 부지는 그동안 관리가 부족해 불법 경작지로 방치되며 경관 저해와 이용 불편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의정부시는 지난해 서측 부지에 실외정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동측 부지까지 정비를 확장함으로써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이번 조성 사업을 통해 단조롭게 방치됐던 공간이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변모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처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방치돼 있던 공간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성주교육지원청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청사 내에서 나무 심기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교육장과 직원들은 '반부패 슬로건 띠'를 두르고 화단에 나무를 심으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나무 심기와 함께 화단에 꽃을 심고 청사 주변을 정리하는 등 청렴 문화 확산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청 직원 중 한 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 나무도 심고, 내 손을 직접 청사 주변을 정화하니, 몸도 마음도 정화되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에 심은 청렴 나무를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관을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밝혔다.